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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엄마가 되어 줄게 (해솔)
해솔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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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저마거릿 와일드

 

Margaret Wild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태어났고, 호주에서 살고 있다. 기자와 편집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두려움과 상실, 불안과 같은 감정을 받아들일 수 있는 간결하고 울림이 있는 이야기로 작품 세계를 견고히 다지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다. 『여우』 『할머니가 남긴 선물』 『아버지의 보물 상자』 『이젠 안녕』 등 10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였고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호주어린이 도서관 협회에서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상’, ‘어린이가 뽑은 책 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22년에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림 : 테리 덴튼
1950년 오스트레일리아의 멜버른에서 태어났습니다. 건축을 공부하다가 대학을 중퇴하고 만화 영화, 유화, 연극, 조각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두루 경험했습니다. 1985년 출간한 『펠릭스와 알렉산더』로 ‘CBC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수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습니다. 『물개 선장, 집으로 가다』라는 책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역자 : 김현좌
1965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 만드는 일과 인터넷에서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지바는 보트를 타고 왔어요』『선물이 꼭 필요한 날』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16g | 250*250*15mm
ISBN13
9788992883054

출판사 리뷰

입양은 아기를 가슴으로 낳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느 날 빨간 암탉은 주인 없는 알을 발견하고는 데려와 20일 동안 정성껏 밤낮으로 품어 줍니다.
‘누구의 알일까? 내가 과연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러나 빨간 암탉은 자신이 사랑하고 돌보아 줄 아기를 얼마나 많이 기다리는지 알게 되었지요.
‘걱정하지 말거라 , 아가야. 내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단다.’
빨간 암탉은 알에게 속삭였어요.
그리고 빨간 암탉은 걱정하면서 알이 깨어나기만을 기다리는데......
과연 알에서 깨어난 아기는 어떤 아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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