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EPUB
eBook 참새네 칠판
EPUB
박덕규 저
이가서 2026.10.15.
가격
5,340원
5,340
YES포인트?
2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1부 무릎학교
바람의 울음│정두리 / 국어공부│김구연 / 무릎학교│하청호 / 새│박두순
초승달│서재환 / 남긴 밥│이상교 / 참새네 칠판│이무일
닭들에게 미안해│김은영 / 저녁눈│오순택 / 소와 염소│손동연


2부 작은 약속
먼 길│윤석중 / 우산 속│문삼석 /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권오삼
같이 걷지요│유미희 / 작은 약속│노원호 / 별│공재동 / 귤 한 개│박경용
과일 장수│전병호 / 봄날│신형건 / 예솔아│김원석


3부 산 위에서 보면
마침표│김숙분 / 둥근 달│권오훈 / 만나고 싶지 않니?│이화주 / 덩굴손│이정석
호박밭의 생쥐│권영상 / 산 위에서 보면│김종상 / 도깨비 배고파요│신현득
피아노│신현배 / 금관│정용원 / 떨어진 단추 하나│이준관


4부 풀씨를 위해
사슴뿔│강소천 / 꽃씨 안이 궁금해│유경환 / 봄눈│제해만 / 아침│허일
약수터 가는 길│한명순 / 게들의 집│전원범 / 풀씨를 위해 / 방울토마토│진복희
걸어 다니는 바다│이상현 / 별똥│정지용

저자 소개

<저자 소개>

편저자 박덕규
1958년 출생으로 대구에서 성장하였으며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0년 『시운동』에 시 「비 오는 날」,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 「恨의 얽힘과 풀림」, 1994년 『상상』에 단편소설 「날아라 지섭!」을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비평가로 소설가로 등단하였다. 저서로 시집 『아름다운 사냥』, 소설집 『날아라 거북이!』, 『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들』, 『포구에서 온 편지』, 장편소설 『시인들이 살았던 집』, 『밥과 사랑』, 평론집 『시의 세상 그늘 속까지』, 『문학과 탐색의 정신』, 문화비평서 『사랑을 노래하라』, 창작동화 『옥수수 탐정』 등이 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08MB ?
UCI
I410-ECN-0102-2018-000-002584037

출판사 리뷰

▶동시 속에 살아 있는 어린이의 표정, 동심을 읽다 『참새네 칠판』은 총 4부(각 부는 10편의 동시로 구성)로 구성돼 있다. 1부 ‘무릎학교’에는 앞으로 거센 세파를 헤치고 나가야 할 아이에게 미리 모진 꾸짖음으로 단련시키고 있는 엄마와 아이를 매섭게 부는 바람과 그 바람을 힘겹게 버텨내는 어린 소나무에 빚대어 쓴 「바람의 울음」(정두리), 국어책을 몽땅 먹어 버린 염소가 매일 ‘매애애 매애애’ 국어책 외운다고 말하는 「국어공부」(김구연), 음식을 먹을 때는 꼭꼭 씹어 먹고, 책을 읽을 때는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으라는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무릎학교」(하청호), 표제작 「참새네 칠판」(이무일) 등의 동시를 실었다. 2부 ‘작은 약속’에는 비를 맞지 않게 해주는 우산 속을 엄마 품속 같다고 말하는 「우산 속」(문삼석), 자연의 소중함을 말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권오삼), 어두운 밤 친구가 되어 같이 흐르는 달빛과 강물을 노래한 「같이 걷지요」(유미희), 1940년대 징용 떠나는 어느 집을 떠올리며 쓴 시「먼 길」(윤석중), 봄이 땅과의 약속, 나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싹을 틔우고 작은 열매를 위해 바람과 햇빛과도 손을 잡았다고 말하는 「작은 약속」(노원호) 등의 동시를 실었다. 3부 ‘산 위에서 보면’에는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는 마침표를 동시로 표현한 「마침표」(김숙분), 이웃한 나무나 식물에 줄기를 뻗어 몸을 지탱하는 덩굴식물이 줄기마다 피운 이파리를 반가워 내미는 손, 깃발, 방패라 말하는 「덩굴 손」(이정석), 산 위에서 보니 학교가 나뭇가지에 걸렸다는 재밌는 표현을 한 「산위에서 보면」(김종상) 등의 동시를 실었다. 4부 ‘풀씨를 위해’에는 사슴 머리에 난 뿔을 보고 그 뿔에 꽃을 피우고 싹을 틔웠다 말하는 「사슴 뿔」(강소천), 꽃씨 안이 궁금해도 꽃이 필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는 「꽃씨 안이 궁금해」(유경환), 이름 모를 풀씨를 위해 어서 빨리 봄비가 되고 싶은 봄하늘 구름을 노래한 「풀씨를 위해」(이창건) 등의 동시를 실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