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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대박 뒤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이대현
나무와숲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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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스토리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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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타이타닉>도 침몰시킨 '공동대박구역'
2. 한국의 식칼과 도마가 세계를 두드리다
3. 치밀한 전략이 만든 1인 기업
4. 숱한 여성을 설레게 한 여섯 글자
5. 꼬깃꼬깃한 추억도 모으면 돈이 된다
6. 박사학위도 팽개치고 뛰어든 이유 있는 도전
7. 베스트셀러는 임자가 따로 있다
8. 어깨 하나로 일군 1천만 불의 신화
9. 후원사, 스승 그리고 집념이 만든 삼박자 성공
10. 쪽박 두려워하면 대박 없다

저자 소개 1

언론학박사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 콘텐츠랩 ‘씨큐브’ 대표 저널리스트이자 영화평론가, 작가이다. 한국일보에서 기자, 대중문화팀장, 문화부장, 논설위원 등으로 26년간 일했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과 국무총리실 공보비서관도 역임했다. 지금은 국민대에서 글쓰기와 저널리즘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9년 논문 「한국 신문 영화보도 담론의 정파성에 관한 연구」로 언론학박사(국민대) 학위를 받았다. 2018년부터 언론인 출신들과 함께 글과 문화 콘텐츠랩 ‘씨큐브(C³)’를 설립해 언론, 홍보, 문화예술 글쓰기 강연과 저술?출판 활동도 하고 있다. 저
언론학박사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
콘텐츠랩 ‘씨큐브’ 대표

저널리스트이자 영화평론가, 작가이다. 한국일보에서 기자, 대중문화팀장, 문화부장, 논설위원 등으로 26년간 일했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과 국무총리실 공보비서관도 역임했다.
지금은 국민대에서 글쓰기와 저널리즘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9년 논문 「한국 신문 영화보도 담론의 정파성에 관한 연구」로 언론학박사(국민대) 학위를 받았다. 2018년부터 언론인 출신들과 함께 글과 문화 콘텐츠랩 ‘씨큐브(C³)’를 설립해 언론, 홍보, 문화예술 글쓰기 강연과 저술?출판 활동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문화다』 『소설 속 영화, 영화 속 소설』『우리에게 시네마천국은 없다』와 청소년의 ‘영화로 세상보기’ 3부작인 『14세 소년, 극장에 가다』『15세 소년, 영화를 만나다』『열일곱, 영화로 세상을 보다』, 홍보마케팅 전문가인 아내 김혜원과 함께 쓴 『영화로 소통하기, 영화처럼 글쓰기』등이 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 <마더>와 손영성 감독의 <의뢰인>, 장재현 감독의 <사바하> 등에 단역으로도 출연했다.

이대현의 다른 상품

등저 : 이대현, 김명환 외 8명
이대현
한국일보 문화부 차장이며, 대중문화팀장겸 영화담당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투덜이의 영화세상』등이 있다.

김명환
기자생활 18년, 문화부에만 11년째인 필자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이규형씨가 운영하는 www.tomatolee.com에서 '김명환의 물건이야기'를 연재중이다. 현재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이다.

허엽
지리학 전공으로 중앙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문화일보를 거쳐 동아일보 문화부에서 가요와 방송을 담당하고 있다.

최창일
경영정보학을 전공했다. 96년 디지털조선의 cf조선에서 근무하기 전까지 매일경제TV에서 근무했다. 현재 cf조선에서 '광고 명인전'을 연재중이다.

정혁준
대구 출생으로 영어교육을 전공했다. 한겨레신문 디지털부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현재 IT와 정보통신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유봉석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학 필자는 96년부터 매일경제신문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현재 매일경제신문에 정보통신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자영업으로 돈버는 이야기』등이 있다.

한미화
94년 웅진출판에서 단행본과 처음 인연을 맺게 된 필자는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출판마케팅연구소에서 98년 하반기부터 근무했고, 현재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의 기획실장이다. 저서로는『우리시대의 스테디셀러의 계보』『베스트셀러 이렇게 만들어졌다』등이 있다.

민훈기
86년부터 LA 중앙일보 사회부에서 일하고 90년 스포츠조선으로 옮겼다. 그리고 다시 LA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다. chosun.com 기자클럽 내에 '민훈기클럽'이 있으며, 박찬호 전문 기자로 2001년 시즌 MBL 시범 경기를 포함해서, 정확히 196게임과 원정 경기도 모두 취재할 예정이다.

성백유
스포츠조선 창간 멤버였던 필자는 노스캘로라이나 대학교에서 체육삭 석사를 취득한 후 중앙일보 체육부기자로 있다. 97년 박세리와 처음 만난 이후 지금까지 골프를 전담하고 있다. 현재 중앙일보 체육부 기자이다.

최효찬
연세대 대학언에서 비교문학 박사과정에 있으며 현재 경향신문 경제부 기자이다. 저서로는『인터넷 짱』『테러리즘과 미디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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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98쪽 | 453g | 153*224*20mm
ISBN13
9788988138175

책 속으로

조성모는 실제로 수줍음이 많다. 웬만큼 친하지 않고서는 만나는 순간 얼굴을 정면으로 보지 않는다. 필자도 조성모를 세 번 정도 만나 인터뷰를 했는데 처음에는 낯을 많이 가리는 듯 어색해 했다. 그러다가 분위기가 조금 익숙해지면 웃으며 팔도 치고 장난을 걸기도 한다.

조성모를 어릴 때부터 매우 내성적이었고 친구들도 많지 않았다. 눈물도 많았고 슬픈 일을 겪으면 금새 울음이 나올 정도로 감정이 풍부했다. 김광수 사장은 "반나절만 함께 있으면 조성모의 감성이 얼마나 예민한지 알 수 있다"며 "성모는 슬픈 음악이나 이야기를 들어도 눈시울이 젖어든다"고 말했다.

이같은 감성은 아버지 조춘윤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조성모는 '아버지가 눈물이 많은 여린 성품'이라고 말했다. 조춘윤씨의 다정 다감한 성격을 짐작할 수 있는 일화가 있다.

--- pp. 8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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