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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근두근 핼러윈 … 6
2. 복면공주로 분장 … 16 3. 몬스터일까? … 26 4. 사탕 말고 염소 줘 … 36 5. 염소 몬스터 … 44 6. 먹을래, 염소 … 54 7. 우당탕탕 대결 … 62 8. 구역질 나는 사탕 … 72 9. 즐거운 핼러윈 … 82 |
Dean 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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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공주』 ‘찐팬’들이 전하는 생생한 후기 *
* 딸이 여섯 살 때부터 복면공주 시리즈를 좋아했어요! 지금은 순식간에 다 읽어요. * 『복면공주』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가 독서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 화려한 그림과 큰 글자로 되어 있어서 그림책에서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가기에 좋은 책입니다. * 세 아이(세 살 여자아이, 다섯 살 남자아이, 일곱 살 남자아이) 모두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 공주 슈퍼히어로가 나오는 책을 발견하게 되어 기쁩니다. 정말 재밌고 훌륭한 메시지로 가득하답니다! 누가 진짜 영웅일까? 핼러윈에는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어! 공주가 사는 마을에 핼러윈 축제가 열리자, 아이들은 삼삼오오 변장을 하고 사탕을 받으러 다니기 시작합니다. 매그놀리아 공주도 얼떨결에 복면공주로 변장해 또 다른 복면공주들과 어울려 핼러윈 밤거리를 돌아다니지요. 파란 복면공주, 복면왕자, 몬스터 옷을 입은 가짜 몬스터까지, 저마다 멋진 모습으로 변신한 아이들이 가득한 핼러윈입니다. 그런데 즐거운 핼러윈 밤에 몬스터가 나타나 염소들을 위협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진짜 몬스터인지 몬스터로 변장한 아이인지 잘 모르겠지만, 사탕 대신 염소를 먹겠다고 하는 바람에 복면공주는 자신이 나서야 하나 고민합습니다. 하지만 모두 다른 모습으로 변장한 덕분일까요? 평소라면 몬스터를 무서워했을 아이들이 용기를 내어 몬스터에게 맞서기 시작합니다. 겁먹은 염소를 다독여 주고 친구들과 힘을 합치는 사이, 어느새 모두가 영웅이 되어 있습니다. 핼러윈에 차려입은 멋진 옷과 가면은 단순한 분장이 아니에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꺼내 주는 특별한 힘이지요. 핼러윈의 신나는 변신과 떠들썩한 축제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두려운 순간에도 용기를 내고 친구와 힘을 모으면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스스로 한 권을 읽는 경험! ‘읽기 독립’ 강력 추천 도서 『복면공주』 시리즈는 읽기 독립 시기의 아이들을 위한 필독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림책에서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시기는 아이들의 평생 독서 습관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때 좋은 책, 몰입할 수 있는 책을 만났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복면공주』를 만난 많은 독자들은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글밥이 적지 않음에도 지루할 틈이 없이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의 즐거움을 담고 있는 것이 바로 『복면공주』 시리즈입니다. 각 장마다 펼쳐지는 재밌고 생동감 넘치는 삽화는 챕터북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스스로 책을 읽는 재미를 알려주기에 딱 알맞습니다. 한계 없는 상상력을 기르고 싶다면, 아이의 ‘읽기 독립’을 기대한다면 『복면공주』를 펼쳐보길 바랍니다. 나답게! 자유롭게! 밝고 씩씩한 슈퍼히어로 이야기 『복면공주』 시리즈는 뉴베리 아너상 수상자인 샤넌 헤일이 남편 딘 헤일과 함께 쓴 책입니다. 여기에 칼데콧 아너상 수상자 르웬 팜의 그림까지 더해져 첫 권이 출간되자마자 미국 서평 잡지 「커커스리뷰」의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될 만큼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매 권마다 펼쳐지는 짜릿한 모험과 속속 등장하는 영웅들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공주와 슈퍼히어로를 오가며 이중생활을 하는 복면공주는 공주에 대한 편견을 깬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곁에 있는 친구와 동료를 적극적으로 사랑합니다.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공주 캐릭터이기도 하지요. 새로운 모험을 거침없이 즐기는 씩씩한 복면공주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의 용기와 자신감을 충전해 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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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은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있는 책 한 권을 만나 봤느냐’입니다. 『복면공주』 시리즈는 무엇보다 이야기의 맛이 살아 있는 책이라 이 시기 아이들이 독서의 재미를 느끼기 딱 좋은 책입니다. 또 복면공주는 ‘남자답게, 여자답게’에 갇히지 않는 밝고 씩씩한 해결사 캐릭터로 아이들이 가장 자기다운 모습으로 활짝 꽃피우는 데 좋은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이서윤 (EBS 공채 강사,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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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스스로 글을 읽기 시작한 어린이를 위해 이 시리즈는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챕터 구성과 적절한 어휘, 그리고 반복을 사용합니다. 수채화 일러스트는 생동감과 유머가 넘치며, 표현력이 풍부한 클로즈업과 페이지 전체를 활용한 그림은 매그놀리아가 공주와 영웅의 모습을 넘나들 때 느껴지는 엉뚱함과 긴장감을 한층 더 높여 줍니다. 핼러윈 이야기는 으스스함과 달콤함 사이에서 매력적인 균형을 이루며, 사탕 받기(trick-or-treating)의 즐거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통쾌한 영웅적 순간을 선사합니다. 엉뚱발랄한 유머와 팀워크를 통해 아이들이 꿈꾸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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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넘치는 액션, 재치 있는 유머, 유쾌한 그림, 그리고 기대를 뛰어넘는 반전의 비밀 정체까지—다음 편이 기다려지는 시리즈!”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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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색깔만 보고 공주를 판단할 수는 없는 법.”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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