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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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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고전 문학? 만화로 정복하자!
중·고등학생에게 고전 문학은 내신 시험과 수능 대비를 위해 꼭 넘어야 할 산이다. 하지만 낯선 고어와 옛 말투 때문에 쉽게 다가가기 어려워 시작하기도 전에 막막함을 느끼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창비교육이 고전 문학을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만화 교과서 고전』 시리즈를 선보인다. (1) 교과서와 시험에 꼭 나오는 고전 문학 2022 개정 중학교, 고등학교 국어과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과 수능과 모의고사 등 시험에 자주 나오는 작품 중 운문 50편, 산문 30편을 엄선하였다. (2) 쉽고 재미있는 만화 삽화 수준에 그치는 그림이 아닌 생동감 있는 인물과 컷 구성으로 이야기의 흐름과 인물의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짧은 작품부터 전문을 접하기 어려운 긴 작품들까지 생략 없이 만화로 표현하여 작품의 전체 흐름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한 줄 작품 소개: 작품을 드러내는 흥미로운 부제와 소개 글로 작품 맛보기 작품 속 인물 관계도(산문): 작품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의 관계 확인하기 - 인물 한마디: 작품 속 인물이 할 법한 한마디로 감상 마무리하기 (3) 깊이 있는 작품 학습 만화를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현장 국어 교사가 쉽게 쓴 작품의 핵심 정보와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으로 작품의 이해를 도왔다. 전문가의 감수로 신뢰성과 정확성까지 높인 내용들을 읽으면서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다. 핵심 정리: 작품의 갈래, 성격부터 주요 특징까지 한눈에 파악하기 현대어로 작품 읽기(운문)/작품 줄거리 읽기(산문): 작품을 글로 다시 한번 감상하기 감상 나누기: 친구와 대화하듯 감상을 나누며,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 탄탄하게 정리하기 (4) 창비교육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원문 QR(운문): 작품 원문과 현대어 풀이를 다시 한번 비교하며 읽어 보기 - 학습지 QR: 학습지의 빈칸을 채우며 작품 내용 점검하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고전 문학이 낯설고 어려운 학생 어떤 고전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겠는 학생 내신부터 수능까지 대비하고 싶은 학생 국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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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반드시 읽힐 『만화 교과서 고전』 시리즈
시대가 바뀌면 고전을 전달하는 방법도 진화해야 합니다. 『만화 교과서 고전』 시리즈는 고전 문학의 정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이야기의 힘으로 아이들을 고전에 푹 빠져들게 만듭니다. 수능 국어를 준비하며 낯선 고전 원문과 씨름하는 고 3 수험생, 고전이 마냥 지루한 중학생,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필요했던 것은 바로 이런 책이었습니다. 중학생인 제 아들은 엄마의 강권으로 이 책을 매 학기 읽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시험장에서 고마워하게 될 것입니다. 확신합니다. 이 책은 고전 문학을 처음 만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접근법’이자 ‘새로운 표준’이 될 것입니다. - 나민애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