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판매자
한센스의골목책방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확인 못한 하자 있을 수 있음. 취소 환불 불가. 추가 택배비 발생 가능
확인 못한 하자 있을 수 있음. 취소 환불 불가. 추가 택배비 발생 가능
대량 구매로 인해 1박스 초과시 추가 배송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량 구매로 인해 1박스 초과시 추가 배송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소개

중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한센스의골목책방
  •  특이사항 : 변색/접힘/낙서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표지해짐 등이 중급 도서입니다. 구매 전 유의 바랍니다. 도서관 스티커나 이름이 있는 경우 정당하게 매입해온 도서입니다. 스티커와 이름 때문에 중급도서로 지정한 도서이니 안심하고 읽으셔도 됩니다.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저자 소개 3

저다나카 와타루

 

Watasu Tanaka,たなか わたる,田中 涉

원안 및 삽화 담당. 1967년 나가노 출생, 죠치 대합 졸업 후 광고대행사 근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타입이며 대범한 성격으로 큼직한 일과 이른바 좋은 쪽 일을 주로 맡았다. 공동 작업을 통해 《천국의 책방》 《풀》 《화이트 굿바이》 《워터맨》 등의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저마츠히사 아츠시

 

Atsushi Matsuhisa,まつひさ あつし,松久 淳

집필 담당. 1968년 도쿄 생, 죠치 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잡지 편집자로 근무. 허약 체질에 꼼꼼한 성격이며, 세심한 일과 재미있는 쪽의 일을 주로 맡았다.

역양윤옥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사쿠라기 시노의 『호텔 로열』, 『별이 총총』,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밤의 괴물』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눈보라 체이스』, 『그대 눈동자에 건배』, 『위험한 비너스』, 『라플라스의 마녀』, 『악의』, 『유성의 인연』, 『매스커레이드 호텔』,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사쿠라기 시노의 『호텔 로열』, 『별이 총총』,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밤의 괴물』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눈보라 체이스』, 『그대 눈동자에 건배』, 『위험한 비너스』, 『라플라스의 마녀』, 『악의』, 『유성의 인연』, 『매스커레이드 호텔』,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지옥변』,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칼에 지다』, 마스다 미리의 『5년 전에 잊어버린 것』 오카자키 다쿠마의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시리즈, [가가 형사 시리즈], [라플라스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사쿠라기 시노의 『굽이치는 달』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334g | 138*195*20mm
ISBN13
9788991095137

책 속으로

“저 푸르게 타오르는 것 같던 물이 떠오릅니다. 그때, 나는 당신과 뒤섞여 버린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 분자에 녹아 든 당신의 분자 얼마쯤이 내 것이 되고, 내 분자의 얼마쯤은 역시 당신을 이루는 분자의 일부가 되어 남아있을 거예요.

내 속에 있는 그 한 방울 혹은 두 방울의 당신의 분자가 마구 소란을 일으킵니다. 그때마다 나는 몹시 불안합니다. 이건 어쩌면 당신이 내게 보낸 다급한 호출이 아닐까 싶어서요.“

“이 편지는 소리를 작게 줄인 라디오를 반쯤 졸면서 듣는 식으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무 할 일이 없는 일요일 오후, 혹은 전철을 기다리는 플랫폼의 인파 속에서 이 편지를 한 조각이나마 떠올려준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p.

“너는 죽지 않아. 아니, 죽을 수 없어. 그건 네가 살려지고 있기 때문이야. 뭔가 강력한 의지에 의해 너는 살려지고 있어. 거기에 너는 있는 힘껏 응하려 애쓰고 있어. 처음 만났을 때 나는 그걸 알았어. 히로토, 그래서 너를 동지라고 불렀던 거야.”

--- p.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000원
총 1개 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