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죽기 전에 답해야 할 10가지 질문
김응설 저
좋은땅 2026.10.10.
가격
17,000원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질문을 멈추지 않는 삶에 대하여

1. 사랑에 대하여: 사랑 없이 살 수 있는가
사랑, 그 처음의 감각에서 시작하여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결단이다
사랑은 조급함이 아니라 기다림이다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자유다
사랑은 이해가 아니라 수용이다
사랑은 용서라는 다른 이름이다

2. 돈에 대하여: 돈은 얼마나 필요할까
돈은 자유인가 속박인가
돈은 관계를 어떻게 바꾸는가
돈은 행복을 살 수 있는가?
돈은 어디까지 가져야 충분한가?

3. 건강에 대하여: 몸이 보내는 가장 정직한 신호
건강은 잃고 나서야 보이는 자산이다(건강의 가치)
건강은 몸의 문제가 아닌 삶의 방식이다(건강의 원리)
건강의 목적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사는 것이다(건강의 의미)
건강은 완치가 아니라 회복력이다(건강의 힘)

4. 인간관계에 대하여: 왜 사람 때문에 울고, 웃는가
인간은 왜 관계를 필요로 하는가?
인간관계는 이해의 기술이 아닌 수용의 예술이다
좋은 관계는 거리에서 완성된다
사람은 문장이 아니라 표정을 기억한다
갈등은 관계의 끝이 아니라 성장의 시작이다
용서는 관계의 마지막 기술이다
관계는 계산이 아니라 헌신이다

5. 일과 직업에 대하여: 생계를 넘어선 존재의 증명
일은 생존인가, 소명인가
성공이란 사다리인가, 아니면 방향인가
워라밸의 철학, 일과 삶은 어떻게 공존하는가?
우리는 왜 번 아웃 되는가?
AI 시대, 인간의 일은 무엇인가?
은퇴 이후 삶에 대한 이야기

6. 시간 활용에 대하여: 공평하지만 다르게 쓰는 자산
시야를 넓히는 시간(여행)
생각을 키우는 시간(독서)
몸을 살리는 시간(운동)
관계를 키우는 시간(사람)
나를 회복하는 시간(쉼)

7. 성공에 대하여: 정상에 오르면 정말 행복해질까
성공은 어디를 향해 걷는가의 문제다
비교는 성공을 불행으로 만든다
성공은 성취보다 의미로 남는다
성공은 정상이 아니라 삶 전체로 완성된다

8. 나이 듦에 대하여: 어떻게 늙어 가야 하는가
나이는 먹지만 감각은 늙지 않는다
배움을 멈추는 순간, 사람은 늙기 시작한다
비우는 삶이 더 풍요롭다
좋은 인생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오래 기억되는 것이다

9. 죽음에 대하여: 삶을 완성하는 마지막 문장
죽음은 삶의 우선순위를 묻는다
좋은 죽음은 좋은 삶의 결과다
남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흔적이다
죽음을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

10. 행복에 대하여: 찾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행복은 현실보다 시선(생각)이 만든다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감도(삶의 태도)다
행복은 함께할 때 완성된다
행복은 오늘을 살아 내는 기술이다

에필로그
아직 답하지 못한 질문을 향하여

저자 소개 1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148*210*30mm
ISBN13
9791138866118

출판사 리뷰

삶의 마지막에서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금 나에게 물어야 할 것들
인생의 답을 찾기 전에, 먼저 제대로 된 질문을 만나라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답을 찾는다. 얼마나 벌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한다. 그러나 삶의 어느 순간에는 그보다 근본적인 질문이 찾아온다. 나는 무엇을 사랑하며 살아왔는가. 무엇을 가졌을 때 충분하다고 느끼는가. 누구와 함께했고, 무엇을 위해 일했으며, 결국 무엇을 남기고 떠날 것인가.

『죽기 전에 답해야 할 10가지 질문』은 바로 그 질문들을 펼쳐 보인다. 사랑, 돈, 건강, 인간관계, 일과 직업, 시간 활용, 성공, 나이 듦, 죽음, 행복. 목차를 이루는 열 가지 주제는 누구나 매일 경험하면서도 좀처럼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들이다. 그리고 저자는 이 모든 질문이 결국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하나의 물음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저자의 25년의 목회 현장에서 만난 삶이 이야기의 출발점이 된다. 일상의 구체적인 장면에서 질문을 꺼낸 뒤 아리스토텔레스, 하이데거, 프랑클, 리쾨르 등의 철학적 사유와 성경의 언어를 나란히 놓으며 질문의 깊이를 더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죽음 역시 단순히 삶의 마지막에 놓인 사건으로만 다뤄지지 않는다. ‘죽음은 삶의 우선순위를 묻는다’, ‘좋은 죽음은 좋은 삶의 결과다’, ‘남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흔적이다’라는 질문을 거쳐 다시 현재의 삶으로 돌아온다. 행복 역시 먼 미래에 도달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오늘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 내느냐의 문제로 이어진다.

이 책에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하나의 정답이 없다. 저자가 건네는 것은 오히려 오래 붙들고 살아갈 질문이다. 질문을 통해 익숙했던 삶을 낯설게 바라보고, 지금껏 당연하게 여겼던 가치의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5,300원
총 1개 15,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