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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집문당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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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명마 부케팔로스
2. 초조
3. 슬픈 마리
4. 신경쇠약
5. 우울이라는 벌레
6. 정념
7. 신탁의 종멸
8. 상상력에 대하여
9. 정신의 병
10. 심려하는 사나이
11. 의약
12. 미소
13. 사고
14. 참극
15. 죽음에 대하여
16. 태도
17. 체조
18. 기도
19. 하품을 하는 법
20. 불쾌감
21. 성격
22. 숙명
23. 예언적인 영혼
24. 우리의 미래
25. 예언
26. 헤라클레스
27. 느릅나무
28. 야심가에게 고함
29. 운명에 대하여
30. 망각의 힘
31. 대평원에서
32. 이웃의 정념
33. 가정에서
34. 심려
35. 가정의 평화
36. 사생활에 대하여
37. 부부
38. 권태
39. 속력
40. 도박
41. 희망
42. 행동
43. 행동하는 자
44. 디오게네스
45. 이기주의자
46. 임금의 권태
47. 아리스토텔레스
48. 행복한 농부
49. 노동
50. 작품
51. 멀리 보라!
52. 여행
53. 단도의 곡예
54. 과장된 말
55. 예레미야의 애가
56. 정념의 웅변
57. 절망에 대하여
58. 연민에 대하여
59. 타인의 불행
60. 위로
61. 사자의 숭배
62. 어리석은 자
63. 빗속에서
64. 흥분
65. 에픽테토스
66. 스토이즘
67. 너 자신을 알라!
68. 낙관주의
69. 분해
70. 인내
71. 친절
72. 욕설
73. 쾌활
74. 어떤 요법
75. 정신위생
76. 모유의 찬미
77. 우정
78. 우유부단
79. 의식
80. 신년
81. 기원
82. 예절
83. 처세술
84. 기쁨
85. 의사 플라톤
86. 건강법
87. 승리
88. 시인
89. 행복의 미덕
90. 행복은 고매한 것
91. 행복하게 되는 방법
92. 행복해야 할 의무
93. 서약

후기

저자 소개 1

Alain, Emile-Auguste Chartier,에밀 오귀스트 샤르띠에

프랑스 모르타뉴에서 태어나, 사범학교에서 철학을 배우고 앙리 4세 학교의 교수로 재직했다. 알랭(Alain)의 본명은 에밀 아우구스트 샤르티에(Emile Auguste Chartier: 프랑스의 철학가·평론가). 알랭이 유명한 것은 낙관주의와 이성주의 그리고 데페슈 드 루앙 지(紙)에 짧은 글을 연재한 그의 독특한 어록(語錄) 『어느 노르망디 인의 어록』 때문이다. 철학의 체계화를 싫어한 그는 이성주의 입장에서 예술, 도덕, 교육, 역사, 종교, 정치, 경제 등의 모든 문제에 대하여 논하였다. 그의 제자 모르와는 “정신은 진리의 쓰레받기가 아니다.”라 말하여 사상의 귀납과 요약을
프랑스 모르타뉴에서 태어나, 사범학교에서 철학을 배우고 앙리 4세 학교의 교수로 재직했다. 알랭(Alain)의 본명은 에밀 아우구스트 샤르티에(Emile Auguste Chartier: 프랑스의 철학가·평론가). 알랭이 유명한 것은 낙관주의와 이성주의 그리고 데페슈 드 루앙 지(紙)에 짧은 글을 연재한 그의 독특한 어록(語錄) 『어느 노르망디 인의 어록』 때문이다. 철학의 체계화를 싫어한 그는 이성주의 입장에서 예술, 도덕, 교육, 역사, 종교, 정치, 경제 등의 모든 문제에 대하여 논하였다. 그의 제자 모르와는 “정신은 진리의 쓰레받기가 아니다.”라 말하여 사상의 귀납과 요약을 전부라 하지 않고 현실에 적응한 살아 있는 사고(思考)를 통하여 대상을 파악하려 하는데, 특히 기성 체제에 대한 불신과 회의적인 태도는 현대의 소크라테스 내지는 몽테뉴라 불릴 만하다. 그는 ‘잘 판단하는 것이 잘 행동하는 것이다.’라고 이성을 높이 평가하였다.
알랭은 1920년 저서 『예술론집』에서 예술 영감설을 부정하고 예술이란 이성과 의지가 소재를 극복하고 상상력에 통제를 더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또한 저서 『이데아』에서 데카르트에 대하여 ‘심신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데카르트보다 훌륭한 교사를 찾지 못했다.’고 평가하였다. 앞에서 말했듯이 알랭은 새로운 철학 체계화를 싫어해 과거 철학자와 사상가의 위대한 의견 및 특색을 제시하며 인간 이성의 양식으로서의 고귀함을 평가하였다. 알랭의 인생철학은 프래그머티즘(실용주의) 사상과는 달리 ‘잘 판단하는 것은 선한 행위를 하는 것이다.’라며 인간은 자신이 강하게 의지함으로써 구원을 받는다는 옵티미즘(낙관주의)으로 일관된다고 생각했다. 교직에서 은퇴 후 1951년 6월 2일 사망할 때까지 집필을 계속하다 프랑스의 르베지네에서 83세에 생을 마감한다.

그의 저서로는 『정신과 열정에 관한 81장』, 『예술론집』, 『모든 예술의 세계』, 『전쟁의 실체』, 『인간론』, 『사상과 나이』, 『스탕달론』, 『발자크론』, 『행복론』, 『정의(定議)』 등이 있다.

알랭의 다른 상품

역자 : 김병호
고려대학교 영문과 졸업
저역서
『황야의 규환』시집, 『영어 전치사 연구』, 아우구스티누스 저 『고백론』, 아우렐리우스외 저 『사색록』, 테니슨 작 『이노크아덴』 외 다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30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53*224*20mm
ISBN13
978893031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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