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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서 우러나는
하영목
인크리션 200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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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을 비교 연구한다. 모스크바국립서비스대학교에서 조직행동 박사학위를 받고, aSSIST AI융합 대박사과정에서 AI와 인간의 인지적 파트너십을 연구한다. 현장에서는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POSCO그룹 인사부문 책임자로 일하며, 적성과 지능, 역량의 관계와 평가법을 실증적으로 연구했다. 국가직공무원 역량체계 연구 책임자, 국가직공무원 면접 출제 책임자, 사법고시 제도개선연구 및 사법고시 면접관 교육을 9년 동안 맡았다. 아주대학 특임교수로 기획과 커뮤니케이션을, 경희대 원어강의 교수로 다문화커뮤니케이션을 가르쳤다. 저서로 《핵심인재를 선발하는 면접의 과학》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을 비교 연구한다. 모스크바국립서비스대학교에서 조직행동 박사학위를 받고, aSSIST AI융합 대박사과정에서 AI와 인간의 인지적 파트너십을 연구한다. 현장에서는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POSCO그룹 인사부문 책임자로 일하며, 적성과 지능, 역량의 관계와 평가법을 실증적으로 연구했다. 국가직공무원 역량체계 연구 책임자, 국가직공무원 면접 출제 책임자, 사법고시 제도개선연구 및 사법고시 면접관 교육을 9년 동안 맡았다.

아주대학 특임교수로 기획과 커뮤니케이션을, 경희대 원어강의 교수로 다문화커뮤니케이션을 가르쳤다. 저서로 《핵심인재를 선발하는 면접의 과학》(2008) 외 17권, 연구보고서로는 “국가공무원역량체계연구” 외 6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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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리비 사틴
리비 사틴Libby Sartain은 현재 야후의 인사담당 수석부사장이다. 그녀는 전세계의 야후 인재들을 선발하고, 유지하며, 개발하는 책임을 맡고 있다. 야후의 문화에 맞는 인재들을 선발하고, 그들이 다시 기업의 브랜드를 만들도록 하는 것 또한 그녀의 역할이다. 그 전에 그녀는 사우스웨스트항공사의 인사담당 부사장이었다. 그녀는 사우스웨스트항공사에서 그 회사가 '가장 일하고 싶은 최고의 기업'으로 평가 받도록 인사부문을 브랜드화 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그녀는 인적자원관리협회SHRM의 전 회장이고, 국립인적자원아카데미NAHR의 펠로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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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피니Martha Finny는 인사와 리더십 관련 베테랑 작가이자 연설가, 컨설턴트이다. 최근의 저서로는 「불확실성에 직면하여: 미국의 변화와 도전, 미래에 관한 25인의 메시지」 외에 여러 권이 있다. 그녀의 책은 CNN이나 국영라디오 방송에서 특집으로 다루어지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77쪽 | 53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244456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인사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부하직원을 거느린 모든 관리자와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특히 성공적인 기업의 CEO를 꿈꾸는 리더라면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저자를 통하여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중요성과 효과에 대하여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현대 경영에서 가장 쉽게 간과되면서도 가장 중요한 원칙을 재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몇 가지 점에서 다른 인사관련 책들과 차별화 된다. 첫 번째는 저자가 탄탄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인사 전문가라는 점이다. 그것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만한 위대한 성과를 이루어 낸 검증된 전문가라는 점이다. 이 점에서 이 책은 인사에 대한 이론서가 아니고 한 분야의 전문가만이 가질 수 있는 체화된 '사람경영'의 지혜와 노하우를 담고 있다. 이 책의 경우 저자뿐 아니라 역자 역시도 인정받는 인사 전문가이다. 그래서 저자의 철학을 완전히 이해하고 그것을 한국적인 맥락에 맞는 표현으로 담아낼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Fun경영'을 위해서 인사 부문이 해야 할 전략적인 역할이 무엇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Fun경영은 경영자나 관리자가 미소와 유머를 개발하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과 관련된 제도와 시스템, 문화에 실제적으로 스며들어야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살아있는 실제 사례를 많이 담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는 국제적인 벤치마킹을 위해서 SWA을 찾아가거나, Yahoo!를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도 이 책을 통해서 그런 Fun경영의 선두주자들이 Fun문화를 자극하면서도 조직의 위계질서를 어떻게 유지했는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사람관리의 문제를 두고 고민해 본 경험이 있는 인사 담당자나, 일선 관리자, 인사전공의 학생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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