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오쇼
인도 철학자. 본명은 라즈니쉬 찬드라 모한으로, '축복받은 스승'을 뜻하는 '바그완 시리' 라즈니쉬로 불렸다. 말년에는 이름을 '오쇼'로 바꾸었다. 철학 석사학위를 따고 자발푸르 대학에서 9년간 철학교수로 재직하다가 본격적인 영적 지도자로 활동하였다. 힌두교, 자이나교, 선불교, 유교, 기독교, 그리스 철학 등이 혼합된 가르침을 전파했고 '비어있는 마음상태'를 통한 정신치료를 행했다.
1981년에는 건강상의 문제로 미국으로 건너가 오레곤 근처에 자리잡고 추종자들과 함께 살았다. 수많은 저술로 전세계에 두루 추종자들을 두었고 거대한 교단을 만들었다. 그는 다시 인도로 돌아가 사망했으며 그의 후계자들은 전세계에 20여개의 명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960년대부터 행해진 강의는 600권이 넘는 책으로 출판되어 나왔으며 30여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국내에서는 『배꼽』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밖에 『깨달음으로 가는 일곱 단계』『달마』『마하무드라의 노래』 등 많은 책들이 출판된 바 있다.
역자 : 윤구용
1992년 한양대학교 졸업, 1992~1999년 인도 뿌냐에 있는 '오쇼코뮨 인터내셔널'에서 '번역사무실'과 '극동사무실'책임자로 일하면서 명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소중한 비밀』, 『섹슈얼 엑스터시』『해파리의 뼈』,『미래생활사전』, 『미카엘 대천사의 메시지와 예언』, 『창조, 찾아라 내 안의 또 다른 나』, 『용기, 즐겨라 위험하게 사는 즐거움』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