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도행전 29장
가격
11,000원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비전을 찾아서
01_ 미안해요, 하나님!

대학깡통교회 개척 이전
01_ '철학관' 무당과 '철학과' 교수
02_ 총장실 점거사건과 예수초청잔치
03_ 모자를 던지다

대학깡통교회 개척 부흥
01_ 캠퍼스 달동네
02_ 울릉도 선교와 대학생 구역장
03_ 부흥의 출발점, 새벽기도
04_ 영적 정상으로
05_ 개척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
06_ 강강수월래
07_ 십자가 동산과 405사건

대학연합교회로 다시 일어서다
01_ MISSION NUMBER 1
02_ 대학연합교회의 장자교회
03_ 아기가 아기를 낳다?
04_ 이 땅에 하늘나라를 세워가는 건국(建國) 교수들
05_ 주일성수 = 주일은 성수에서
06_ 연애 심방(?)
07_ 밥상 공동체
08_ 십자가 휘날리며
09_ 시험(?)에 강한 대학연합교회 학생들
10_ 사도해전 29장
11_ 취직 축하한다. 예배 잘 드려라!
12_ 우리는 의사, 간호사 전도왕이 꿈입니다
13_ 영적 화랑을 길러내는 부모들

웰컴 성령님
01_ 대학연합교회 제자훈련
02_ 연단
03_ GHOST TOWN
04_ 웰컴 성령님
05_ 부록: 대학연합교회 구역장 목양 매뉴얼 맛보기

저자 소개

저자 : 김형민
'프로그램과 조직, 세상과 비슷한 자극으로는 교회가 젊은이들을 잡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청년들에게 초대교회의 원색적인 복음을 제시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이 없으면 청년들을 붙잡을 수 없습니다.' 대학연합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형민 선교사의 청년 선교관은 확고하다. 젊은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을 있는 그대로 전달해야 하는 것이다.

미국 사우스웨스트대와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를 나온 김선교사는 건국대 교목으로 사역 중 학원복음화를 위해 크리스천 교수 2명과 함께 학교에 돗자리를 깔고 40일간 작정기도를 드린 열정의 목회자다.

김선교사는 침례교회의 대표적인 원로목회자인 오관석 목사의 며느리로 서울중앙침례교회 오영택 목사의 부인이며, 샌프란시스코에서 방송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서울대, 이대, 육사, 전국기독교수 수련회, 충청남북도 50개 학교 연합집회 등 학원가의 복음화를 위하여 열정을 쏟고 있으며, 1994년부터 99년까지 5년 동안 오목사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선교 사역을 펼치기도 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7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040862

출판사 리뷰

건강한 교회관을 심어줌으로 폭발적인 부흥이 일어나고 있는
새시대, 새로운 모형의 청년교회 이야기


교회를 떠나가는 대학생, 청년들을 붙잡으시는 성령의 사도행전적 역사들의 기록
- 대학생들이 깡통교회를 개척하여 3년 만에 20억원을 들여 성전을 건축한 개척 부흥기
- 여의도순복음교회 아줌마 구역장들에 버금가는 대학생, 청년 구역장들의 헌신과 열정에 관한 이야기
- 건강한 교회관을 심어줌으로 폭발적인 부흥이 일어나고 있는 새 시대, 새로운 모형의 청년교회 이야기

추천평

이 책은 젊은이들에게 새 방향을 제시하고 초대 교회의 복음을 증거하며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도전하고 있어 젊은이와 사역자, 부모님들이 꼭 필독해야 할 책입니다.
- 조용기 위임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한국의 캠퍼스에 한 무명의 여성을 통하여 학생들 속에서 사도행전 29장의 역사가 재현되고 있습니다.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 김준곤 목사

이 책은 한번 손에 들면 끝까지 읽기 전에는 놓을 수가 없습니다. 정체된 교회와 침체된 목회자들에게는 새 힘과 용기를 주는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 최낙중 목사 <한기총 공동대표>
리뷰 총점 6.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