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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시작하며
1부 독사의 눈 1장 안과 2장 거짓말 3장 왕따 4장 웃픈 이야기 5장 약한 존재 6장 그 유명한 성찬 7장 독사 8장 이동현이 떠난 이유 2부 가짜 리더 & 진짜 리더 9장 가짜 리더 10장 진짜 리더의 귀환 11장 비밀노트 12장 사람에 대해 안다는 착각 13장 반쪽짜리 눈 14장 면팀장 3부 리더의 눈 15장 시야 결손 16장 처방 17장 오해 18장 책무 19장 샤크의 제안 20장 베타 테스트 21장 완벽한 사람 22장 쓴소리 면허증 23장 월요일의 눈 비하인드 스토리 이야기를 마치며 부록: 실천, 리더의 눈 챌린지 / 3주 ‘리더의 눈 챌린지’ 실천 기록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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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사람의 좋은 점을 보지 못하는 '시야 결손'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평생 살아간다는 거죠."
어떤 사람을 만나면 스타가 되었고, 어떤 사람을 만나면 바보가 되었다. 성찬 자신은 정작 달라진 게 없었다. 거기에는 스스로 알고 있는 자신보다 더 나은 자신의 모습이 있었다. "우리가 일에 대해서는 참 많은 것을 기록하잖아. 그런데 정작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아. 리더의 노트에는 함께 일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해야 한다고 믿네." "좋은 점은 충분히 보지 못하면서 고칠 점만 보고 있다면, 그걸 중립적인 시각이라고 할 수 있을까? 중요한 건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느냐겠지. 나는 사람을 온전히 보는 눈을 갖고 싶네."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어디 가지 않고 모두 내 귀로 들어옵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있을 순 없지만, 사람은 자신을 좋게 보는 누군가에 의해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어떻게 말하느냐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평소 당신이 그에게 누구냐는 것이다.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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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누구나 겪고 뼈저리게 느끼는 ‘사람을 보는 눈’에 관한 이야기
우리는 문제를 찾는 데 익숙하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대개 문제를 잘 찾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사람을 볼 때도 같은 눈을 쓰면 어떻게 될까. 동료는 말을 아끼고, 가족은 마음을 닫고, 소중한 사람들은 하나둘 곁을 떠난다. 저자는 30년 동안 수많은 기업과 조직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한 팀장의 이야기로 녹여냈다. 그리고 이는 직장을 넘어,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책의 특징 1. 직장과 사회, 가정에서 우리가 실제로 겪는 장면을 담은 리더십 소설 직장인이라면 또는 가정에서 한 번쯤 겪었을 다채로운 장면이 시트콤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 한번 손에 들면 마지막 장까지 놓기 어렵다. ’독사의 눈’과 ’리더의 눈’이라는 강력한 메시지에 위트와 성찰, 그리고 감동을 더해 독자가 자연스럽게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2. 두고두고 생각나는 핵심 메시지 ‘리더의 눈 챌린지’, ’독사의 눈’, ‘시야 결손’, ‘반쪽짜리 눈’, ‘쓴소리 면허증’, ‘월요일의 눈’. 어렵지 않은 말로 리더십의 핵심을 짚는다. 3. 읽은 즉시 실천하게 하는 #리더의눈챌린지 책 속의 주인공 성찬이 샤크에게 처방받은 '시선 교정 훈련'을 독자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좋은 점을 한 가지 이상 찾는다", "찾은 좋은 점을 그에게 알려준다". 리더의 눈 챌린지의 이 두 가지 약속은 단순하지만 힘이 있어서, 책을 덮는 순간 누군가의 좋은 점을 찾아 나서게 만든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팀원의 부족한 점만 눈에 들어와 답답한 팀장 처음 리더가 되어 팀원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는 신임 팀장 팀장과 구성원에게 읽힐 리더십 교재를 찾는 HR·교육 담당자 가족, 동료, 친구와 신뢰를 형성하고 싶은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