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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01 불확실한 세상에서 내 마음의 중심 잡기
Day 001. 탓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_ 016 Day 002.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들 앞에서 _ 020 Day 003. 온통 싫어하는 것들에 둘러싸여 있을 때 _ 024 Day 004. 특별함은 내가 부여한 것임을 기억할 것 _ 028 Day 005. 인생이 꼬였을 때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것 _ 032 Day 006. 내 주변이 초라해질 때 왜 나까지 비참해질까 _ 036 Day 007. 왜 결과를 좇을수록 삶은 초라해질까 _ 040 WEEK 02 불안과 상처를 지혜로 바꾸는 기술 Day 008. 성공하는 사람들은 왜 포기를 잘할까? _ 046 Day 009. 내 잘못은 아니지만 내 책임이다 _ 050 Day 010. 왜 어떤 사람은 상처로 성장할까 _ 054 Day 011. 우리는 정말 무엇을 잃은 걸까 _ 058 Day 012. 불안할 때 최악을 떠올려야 하는 이유 _ 062 Day 013. 왜 잘 사는 사람은 조금 어리석어 보일까 _ 064 Day 014. 왜 우리는 바꿀 수 없는 일까지 마음에 품을까 _ 068 WEEK 03 타인의 시선과 기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Day 015. 바라는 게 없는 사람이 가장 강하다 _ 076 Day 016. 인생이라는 잔치에서 접시만 좇지 말 것 _ 080 Day 017. 타인의 슬픔에 같이 무너지지 말 것 _ 084 Day 018. 인생의 배역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_ 088 Day 019. 어떤 일이 일어나도 운이 좋은 사람이 되는 법 _ 092 Day 020. 타인의 인정에 기대는 삶이 비참해지는 이유 _ 096 Day 021. 모욕을 건네받지 않는 법 _ 100 WEEK 04 단단한 자아를 만드는 삶의 태도 Day 022. 단 하루도 죽음을 잊지 말 것 _ 106 Day 023. 타인의 조롱에 성장을 멈추지 말 것 _ 110 Day 024. 포장이 중요한 세상에서도 결국 알맹이가 남는 이유 _ 114 Day 025. 사람들의 평가가 나의 가치가 될 수 없는 이유 _ 118 Day 026. 남이 누리는 대접만 부러워하면 안 되는 이유 _ 122 Day 027. 내 불행을 남의 일처럼 바라보는 연습 _ 126 Day 028. 왜 악한 사람이 더 잘사는 것처럼 보일까 _ 130 WEEK 05 관계와 감정의 주도권을 지키는 지혜 Day 029. 상처 준 사람에게 마음의 소유권까지 넘기지 말 것 _ 136 Day 030. 모든 방향을 선택하면 아무 곳에도 가지 못한다 _ 140 Day 031. 받은 사람이 없는 악의는 어디로 가는가 _ 144 Day 032.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탓하지 않는 법 _ 148 Day 033. 험담을 우아하게 받아치는 법 _ 152 Day 034. 웃기려고 애쓰다 존중을 잃지 말 것 _ 156 Day 035. 삶에서 가장 좋은 배역 _ 160 WEEK 06 헛된 착각을 버리고 본질에 집중하기 Day 036. 있는 그대로 살아도 된다는 착각 _ 166 Day 037. 필요를 넘어선 소유를 경계할 것 _ 170 Day 038. 잘못을 하고도 당당한 사람은 무엇을 잃는가 _ 174 Day 039.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_ 178 Day 040. 상황을 움직이는 손잡이를 잡을 것 _ 182 Day 041. 소유를 자기 가치로 착각하지 말 것 _ 186 Day 042. 보이는 것 이상을 판단하지 말 것 _ 190 WEEK 07 지혜를 넘어 삶으로 실천하는 철학 Day 043.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할 것 _ 196 Day 044. 설익은 지식을 자랑하지 말 것 _ 200 Day 045. 철학을 퍼포먼스로 만들지 말 것 _ 204 Day 046. 삶의 방향만큼은 자신이 선택할 것 _ 208 Day 047. 실천을 논리로 대신하지 말 것 _ 212 Day 048. 체념과 현명한 순응을 구분할 것 _ 216 Day 049. 통제의 경계선까지 다가갈 것 _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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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순간, 삶은 가벼워진다남인숙의 편역과 해설, 그림으로 만나는 에픽테토스 7주 필사 수업『냉정한 행복』은 에픽테토스의 『엥케이리디온』에 담긴 지혜를 읽고 쓰며 일상에 적용하는 7주 필사집이다. 남인숙 작가가 고전의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편역하고, 자신의 경험과 현대인의 일상을 연결한 해설과 그림을 더했다.이 책을 관통하는 질문은 “이 일은 내가 바꿀 수 있는가?”이다. 타인의 평가와 반응, 이미 일어난 사건처럼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일과, 자신의 판단과 선택, 태도처럼 스스로 다룰 수 있는 일을 구분한다. 비교와 인정 욕구, 인간관계의 상처, 불안과 상실 등 익숙한 고민을 통해 스토아 철학의 지혜를 살펴본다.독자는 고전의 문장을 읽고, 해설로 뜻을 헤아린 뒤, 직접 손으로 옮겨 쓰며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 매일 한 장씩 7주 동안 읽고 쓰면서, 바꿀 수 없는 일에 쓰던 에너지를 거두고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태도를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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