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재미있게 놀아 본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도 잘한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어 《수학아, 놀자》를 썼습니다. 2002년 유럽여행에서 박물관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어 <놀이교연산육연구소>와 사회적기업 <놀이나무>를 설립했습니다. 2015년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놀이나무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창의적 놀이 기반 교육 콘텐츠와 교구재를 개발·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