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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버티면 살아남을 줄 알았지?
1부. 새내기 어부의 외침 1. 성공, 김 이사만큼 하자 2. 모든 일의 시작은 긍정적 수용이지! 3. 레프팅과 같은 팀의 운명 2부. 만선을 위한 지피지기 4. 나를 팔아요! 5. 메모로 인생로또 당첨! 6. 훈련으로 안되는 게 어딨어! 3부. 어부가 알아 갈 바다 7. 숲도 보고 나무도 보자 8. 간단명료, 명확한 전달 9. 시간! 어찌 할 것인가 4부. 어부! 그물을 던지다 10.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주자 11. 지하철에서 생긴 일 12. 부족한 것을 채우기보다 가지고 있는 것을 키우자 5부. 만선의 깃발 13. 번지점프를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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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의 열정을 빛낼 ‘물고기 잡는 법’ 소개
첫출근의 설렘을 성과로 ‘신입사원 이강호’는 직장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주인공 이강호는 유수의 대기업에 입사지원을 했지만 번번이 떨어지고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에 입사한다. 인사팀에 소속되어 주위에는 끗발이 있겠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정작 본인에게는 잔심부름이나 하는 궂은 자리일 뿐이다. 막 입사 1년차에 접어 들 무렵, 약간의 임금인상과 함께 인사고과 파일이 책상위에 올려져 있다. 앞으로 할 프로젝트 명에 무엇을 넣어야 할지, 어떻게 이 정글 속에서 제대로 길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에 빠진다. 이때 혜성처럼 등장한 김 이사를 통해 일하는 방법을 하나하나씩 배우고 깨쳐 나간다. 물론 처음부터 쉬운 것이 없고, 정답도 알려주지 않는다. 다만 방법을 알려주고 다양한 길을 제시할 뿐이다. 이제 자신과 조직에게 맞는 길을 찾고, 확장하고 마지막 꼭지점에 도달해야 하는 이는 이강호 자신이다. 김 이사는 이런 말로 이강호의 현재 심정에 비수를 꼿는다. “성공하고 싶으면 일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해!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 없이 일을 치러낼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건 당연한 공식이야.” 이렇게 만난 김 이사는 이강호에게 잘못한 점을 지적해주고, 칭찬할 점은 적극적으로 북돋워준다. 특히 혼자서 튀는 행동에 대해서는 조직의 발전에 위해 된다는 점을 분명하게 확인시켜 주면서도 개인의 생각과 행동이 어떻게 조직에 반영되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정말 튀는 게 뭔지 알아? 성실한 게 진짜 튀는 거야!” 성장통을 겪는 이강호는 메모하는 법, 시간관리, 전체와 개별을 바라보는 법, 칭찬의 힘, 자신을 바로 파악하는 것의 중요함,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방법을 하나씩 배우고 깨우쳐 나간다. 그리고 이것을 즉각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을 보다 분명하게 업그레이드 시킨다. 이강호는 물고기를 잡는 법을 배웠다. 이제 그토록 꿈꿔왔던 먼 바다에 나가 만선의 기쁨을 누리면 된다. 먼 바다로 나가는 길에 그는 자신에게 주문을 건다. ‘적은 내 안에 있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 물고기 잡는 법은, 결국 나를 바꾸는 것! “세상과 통할 나를 만나다” 전체 5부 1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부는 새내기 직장인 1년차의 고민을 수용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어떠한 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성실하게 꾸준히 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일려준다. 2부에서는 객관적인 자기평가, 자기분야의 전문성 강화 및 창의력 훈련처럼 자신을 되돌아보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3부에서는 나와 직장, 나와 다른 사람들의 관계를 어떻게 정립하고 실천할 것인가를 말해준다. 4부는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이 중요한지를 밝힌다. 표현하는 방법,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등 핵심요소를 이야기해준다. 마지막 5부에서는 성공을 위해 단순히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을 넘어서기 위한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신입사원 이강호’는 새내기 1년차, 아무도 없는 정글 숲을 헤쳐 나가야 하고, 자신의 꿈도 하나씩 이루어야 하고, 성공도 해야 하는 데 그 방법을 몰라 헤매는 모든 새내기에게 방향을 제시해 준다. 이제 세상과 통해야 할 그들, 자신을 세상에 우뚝 세우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라. ‘행동을 바꾸면 생각과 인생이 바뀐다. 그뿐인가?!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