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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퇴계 아들에게 보낸 편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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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55세 | 1555년 | 명종 10년
146. 네 벼슬살이를 염려한다
147. 안도의 관례
148. 경복궁 중건기에 관한 일
149. 조카 치의 죽음
150. 제용감에서 옮기는 일
151. 이조판서와 송참판이 나를 낭패시켰다
152. 왜구의 침입이 걱정된다
153. 농암 선생의 서거를 슬퍼한다
154. 구차하게 얻은 물건은 옳지 못하다
155. 아순을 데려가고자 하니
156. 의령의 이장에 대하여
157. 남해를 침략한 왜구가 섬멸되었다
158. 《삼국사》를 인쇄하였다니 기쁘다
159. 안도를 데리고 청량산에 들어간다
160. 의령의 채의 이장移葬과 그 절차
161. 이장 일 성사 못해 안타깝다
162. 남명의 상소 같은 시사는 기별하여라

56세 | 1556년 | 명종 11년
163. 글씨를 쓰면서 공부하거라
164. 전염병에도 모두 나가기 어려운지라
165. 탄(炭) 들이는 일로 모두 소동이다
166. 외내에 들어가서 살지 말지를 의논하라
167. 기제사는 신(辛) 참봉 댁에서 지냈다
168. 습독(習讀)은 스스로 잡혀갈 일을 취하게 되니
169. 네가 인사처에 청탁을 하고자 한다고
170. 임금님께서 한직에 두라는 허락이 아니었다면
171. 송강(松岡)의 의도는
172. 서재 짓는 것을 말릴 수 없었다.
173. 서울의 방구들을 고쳐야 근심이 없을 것이다
174. 안도는 게으른 것이 걱정일 뿐이다
175. 제용감에 베를 납입하는 일은
176. 언우 형제가 두 차례나 아파 누워 지냈다
177. 하사 받은 책은 모두 찾아 왔느냐
178. 옷을 추가로 보내니 받아 놓아라
179. 감기 오한 증상은 어떤지?
180. 안동판관과 부사의 자제들을 거절하였다
57세 | 1557년 | 명종 12년 181. 네가 파직된 연유를 알게 되니 안타깝다
182. 낙방에 자신을 반성해서 스스로 노력하라
183. 편의에 따라 자주 드나들 수 없다
184. 최덕수의 요구에 부응할 수 없어 유감이다
185. 이말(李末)에게 군관 벼슬 청탁이 어렵다고
186. 도사(都事)가 막동(莫同)이를 풀어 주었다

58세 | 1558년 | 명종 12년
187. 의령의 장례에 도울 길이 없어 안타깝구나
188. 사언(士彦)에게 남의 능멸을 받지 않도록 고하여라
189. 부제학 벼슬에 낙점되지는 못하였다
190. 사계화는 한기가 들어오면 온전하지 못하다
191. 동쪽편에 몇 칸을 더 지어야겠다
192. 《회암서》 5권을 서울로 올려 보내어라
193. 집안의 모든 일은 너의 재량에 달려 있구나
194. 재산은 같이 하나, 거처는 다르게
195. 네가 복직하기를 바라는데
196. 이 사람[서모]도 편치 않아 딴 방법을 강구하려고 하니
197. 너의 아우를 산속에 버려두고 있으니
198. 문소전 참봉이 되었으나
199. 다시 도산정사의 도면을 보냈으니
200. 전(殿) 참봉 자리는 한 등급 올라가는 것과 같으니
201. 공조참판이 되었다
202. 체직될 것을 천만다행이라 생각하라

59세 | 1559년 | 명종 13년
203. 낙마하여 돌아갔다니
204. 행(杏) 아이의 혼담은 매번 성사되지 못하니
205. 기와는 어디서 굽느냐?
206. 영주의 세미도 날라서 납부하는 일을
207. 단양까지 배를 오래 타면 편하지 않다

64세 | 1564년 | 명종 18년
208. 송강松岡 조대감의 비문을
209. 팔물탕은 효과가 좋았다
210. 속히 도성을 벗어나는 것도 무방하다
211. 어느 날 관아에 출근하는지?
212. 언제쯤 여기에 오느냐
213. 피곤할 때 큰 손님을 치르게 되었으나
214. 종놈 일로 마음을 놓을 수 없다
215. 의성의 혼사에 가본 것은 합당하다
216. 이말이 억지 부탁을 하니
217. 부사께서 오신다니
218. 부사와 작별 인사를 못해 서운하다
219. 책을 찾아서 보내주니 즐겁다
220. 특사 행차에 매사 신중하라
221. 안도의 서울 걸음에는
222. 의성군수가 보낸 선물은 잘 받았다
223. 부사께서 많은 것을 부치셨다
224. 걸음걸이가 좀 불편하구나
225. 낙방하고 누구를 원망해서는 안될 것이다
226. 양구(羊裘)는 보냈느냐
227. 동사東舍에서 서사로 돌아갈 것이다
228. 호판戶判 대감의 뜻을 살펴 보고서
229. 안도가 금명간에 당도할 것을 기대한다
230. 안도가 무사하게 와서 제사를 지낼 것 같다
231. 고을 원님이 문밖에까지 왔다
232. 날씨가 조금 풀린 뒤에 오라
233. 여기는 또한 무사하다
234. 편한대로 분분하게 출입하지 말거라
235. 의심스러운 병에도 여종들을 내어보낼 수 없구나
236. 여종들이 차도가 있으나 완전히 마음을 놓을 수는 없구나
237. 창원의 시정(侍丁) 일은 다시 입안 하여야
238. 불이 난 것이 한두 번이 아니라

65세 | 1565년 | 명종 19년
239. 나라에 큰 경사가
240. 사직원을 감사를 통하여 올릴까 한다
241. 이훈도의 조카가 여기까지 온다면 미안하구나
242. 만사들은 눈이 내려 물기에 젖을까 걱정이다
243. 단성에서 온 유자를 잘 받았다
244. 객사의 행차가 지지부진한 것 같은데
245. 최덕수의 벼슬 청탁을 들어주지 않아서
246. 청탁하여 벼슬할 허황한 생각을 품지 말도록 하라
247. 의령의 안부는
248. 사직 상소문을 부치다
249. 큰 고을의 어른들께 품의하여
250. 찰방님은 본댁에만 가서 계셔서
251. 왜놈들의 배가 보이는 것은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252. 김성일을 위하여 걱정하지 않을 수 없구나
253. 창원 사촌 누님의 부음을 듣다
254. 감사께 인사 올리는 것이 좋겠다
255. 의령 일을 칭념稱念하고 싶은데
256. 의령 일을 감사제 편지로 부탁하였는데
257. 소임을 점검한 후에 들어와도 늦지 않다
258. 어찌 이렇게 늦는단 말인가
259. 사람을 보내려면, 물이 얕은 곳을 일러주어라
260. 판관 혼자서 나의 말을 출납할 수 있겠는가?
261. 소득을 나와 너가 나누어 취하도록 하자
262. 크게 예에 벗어난 것이니 안동부에 통보함이
263. 보내준 물고기와 꿩은 받았다
264. 산소 제사에 참사하지 못해 몹시 안타깝다
265. 축문, 지방紙榜, 향 등을 잘 대비하라고 일러두라
266. 김진의 여자 종을 내보내라
267. 내 이름으로 문기가 작성되었으니
268. 어사의 행차를 추측할 수 없다
269. 개똥이를 안도에게 상으로 주는 것이 어떤지
270. 전민문기(田民文記)를 고치지 않는다면
271. 개(介)란 여종의 일은
272. 부사께서 찾아오신다고 하니
273. 형님의 명예회복이 되지 않으니
274. 오천의 홍역에 네 처는 오래 머물 수 없다
275. 용손의 병이 살 수 있다고 하니 기쁘구나

66세 | 1566년 | 명종 20년
276. 솜은 좋은 말로 사양하고 돌려드려라
277. 오른쪽 갈비가 결리고 아프구나
278. 예천에 가서 머물겠다
279. 영주에서 내 갓을 고치도록 하여라
280. 고평이나 풍산에서 잘 것이다
281. 의관이 임금님께 보고서를 올렸다니
282. 안동부사께서 전송하려 오신다니
283. 서자를 본처 아들로 입적시키다니
284. 사직이 안되니 민망함을 어찌하랴
285. 나를 데리러 가려고 내려왔던 조구(曺丘)가
286. 나에게 주관시킬 경영계획을
287. 날씨가 따뜻해지면 상경하라고
288. 나를 지사(知事)라고도 부르지 말라
289. 의성의 질녀가
290. 진주 목사를 만나기 어렵다
291. 순천(順天)의 상고는 놀랍구나
292. 안도가 성균관에서 병이라도 나면 어찌하랴
293. 박세현의 편지는 온계에 알려야 하겠구나
294. 사표 상장을 올리고 싶지만
295. 종들의 전염병이 감염될까 걱정이다다
296. 추위가 두려워 산사에 나가지 않았다
297. 안도는 오랫동안 편지 한번 없구나
298. 의령에 약을 동봉하여 보낸다
299 대죽(大竹)에 제사 지낼 쌀을 미리 전하라
300. 진보현감이 방문하겠다고 하는구나
301. 〈도산도〉가 마침내 이루어졌구나
302. 문중의 원망이나 사지 않았으면 좋겠다
303. 안도가 이르지 않는구나
304. 호송관이 나와 만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305. 이러한 때 손님을 맞는다는 것은
306. 자중子中을 순거舜擧로 잘못 적었다
307. 주자대전을 그 사람 편에 보내라
308. 송이를 잘못 헤아린 것인지?
309. 이한이 병을 앓고 있다고 하는구나
310. 모든 날이 새롭길 바란다
311. 연기 요청하면 불편하지 않겠느냐
312. 벌목 시기를 연기하고 싶구나
313. 수목의 벌목은 내일할 것이다
314. 말을 속히 조치하는 것이 좋겠다
315. 책을 만들어 보내어라
316. 꿩 한 마리를 함께 보낸다
317. 병풍이 배군에게 잘못 갔으니 우습구나
318. 영주 박씨댁과 손녀 혼사 확정
319. 박현재 등이 가고 혼자 있다

저자 소개 3

역이장우

 

李章佑

李 章 佑 이 장 우 1961년 :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1968년 : 국립대만대학에서 중국문학 석사 1982년 :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서울대, 연세대, 숙명대, 경북대 등에서 강사 및 단국대, 국민대 교수 역임. 중국 국립중앙연구원, 프랑스 파리 제7대학, 미국 스탠포드대학과 하버드대학 등에서 연구와 강의. (現)영남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부 명예교수, 사단법인 영남중국어문학회 이사장, 동양고전연구소 소장 - 저서?역서 『韓愈詩 이야기』, 『중국문화통론』, 『중국문학을 찾아서』, 『中國詩學』, 『中國의 文學理論』, 『퇴계시 풀이』, 『고문진보 전?후
李 章 佑 이 장 우
1961년 :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1968년 : 국립대만대학에서 중국문학 석사
1982년 :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서울대, 연세대, 숙명대, 경북대 등에서 강사 및 단국대, 국민대 교수 역임. 중국 국립중앙연구원, 프랑스 파리 제7대학, 미국 스탠포드대학과 하버드대학 등에서 연구와 강의.
(現)영남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부 명예교수, 사단법인 영남중국어문학회 이사장, 동양고전연구소 소장
- 저서?역서
『韓愈詩 이야기』, 『중국문화통론』, 『중국문학을 찾아서』, 『中國詩學』, 『中國의 文學理論』, 『퇴계시 풀이』, 『고문진보 전?후집(공역)』 외 다수.

역전일주

 

田日周

전일주(田日周)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남금석문탁본회장과 경상북도 문화재전문위원, 대구경북서예가협회 이사를 하고 있다. 주로 한국금석문을 연구하며, 금석문탁본과 선현들의 간찰을 탈초하고 있다. 저역서로는 『한국한자자전연구』(2003), 『퇴계 이황 아들에게 편지를 쓰다』(공역, 2008), 『국역 인악대사문집』(공역, 2009), 『국역 가서-퇴계선생 편지』(공역, 2011), 『청도의 금석문』(2011), 『성주의 금석문 탁본집』(2011), 『대구광역시 소재 조선시대의 송덕비』(2
전일주(田日周)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남금석문탁본회장과 경상북도 문화재전문위원, 대구경북서예가협회 이사를 하고 있다. 주로 한국금석문을 연구하며, 금석문탁본과 선현들의 간찰을 탈초하고 있다. 저역서로는 『한국한자자전연구』(2003), 『퇴계 이황 아들에게 편지를 쓰다』(공역, 2008), 『국역 인악대사문집』(공역, 2009), 『국역 가서-퇴계선생 편지』(공역, 2011), 『청도의 금석문』(2011), 『성주의 금석문 탁본집』(2011), 『대구광역시 소재 조선시대의 송덕비』(2017), 『달성의 금석문Ⅰ,Ⅱ』(2020), 『경산의 근대서화가 희재 황기식』(2021) 등 다수가 있다.

역남옥주

 
경북 영해 출신 영해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퇴계학연구원에서 李東述선생님 師事. 저서 《杏坡漢詩集》. 《趙淳漢詩集》 공역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96g | 153*224*20mm
ISBN13
9788975819322

출판사 리뷰

퇴계 이황은 흔히 엄정한 도학자의 상으로 기억되지만, 이 책은 그 이면에 존재하는 치밀하고 현실적인 가장의 모습을 복원한다. 편지 속 퇴계는 자식의 학업과 출세를 권하는 동시에, 농사·재산·노비 관리와 같은 구체적 삶의 문제까지 직접 지시하며 인간 관계의 윤리적 기준을 세운다. 특히 기존 문집에서 의도적으로 축소되거나 삭제된 생활 기록을 통해, 이상화된 위인상이 아닌 역사적 실존 인물로서의 퇴계를 재조명한다. 이 책은 개인 서간을 통해 조선 시대 가족 구조와 사회 질서를 읽어내게 하는 동시에, 오늘날에도 유효한 삶의 태도와 책임 의식을 성찰하게 하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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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등록번호
276-92-00198
사업자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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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535-7 세종대학교출판부 2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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