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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8
제1부 평신도 사역의 성경적 근거 12 제1장 함께하는 사역: 성경이 말하는 평신도 사역의 시작 13 1. 출애굽기 18:13-26(함께 짐을 지는 공동체) 13 2. 에베소서 4:11-12(성도를 세우는 목회자의 역할) 17 3. 베드로전서 5:1-4(목양의 대상이자 주체인 평신도) 20 4. 요한복음 21:15-17(사랑에서 시작되는 목양) 23 5. 맺는말: 성경이 보여 주는 교회의 본래 모습 28 [함께 읽을 성경 본문] 28 제2장 오래된 오해와 회복: 평신도 신학이 걸어온 길 30 1. 하나님의 한 백성: Laos 31 2. 성직자와 평신도의 분리 과정 34 3. 중세의 두 계급 35 4. 꺼지지 않은 불씨: 수도원 운동과 종교개혁의 선구자들 37 5. 루터와 종교개혁: 만인 제사장 38 6. 평신도 신학의 탄생 40 7. 평신도 신학의 발전: 헨드릭 크래머, 존 스토트, 폴 스티븐스 41 8. 남은 과제: 선언에서 현실로 45 제3장 이미 걷고 있는 교회들: 세 가지 평신도 사역 모델 47 1. 사랑의교회: ‘평신도를 깨운다’(CAL) 사역 48 2. 호산나교회: 목양장로 사역 50 3. 휴스턴서울교회: 가정교회 사역 53 4. 세 교회의 공통 원리 55 5. 제1부를 마치며: 권한 위임과 영성의 주체성 56 제2부 샬롬교회의 평신도 사역 실천 58 제4장 권한 위임과 개인 영성의 주체성 59 1. 권한의 위임 60 2. 개인 영성의 주체 63 제5장 6개월의 리듬: 한 권의 성경으로 살아가기 65 ▪1단계: 1일 세미나(시작을 여는 시간) 66 ▪2단계: 성경 읽기(본문과 친해지는 시간) 67 ▪3단계: 개인 공부방(스스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는 시간) 67 ▪4단계: 목장 공부방(나눔이 깊어지는 시간) 68 ▪5단계: 강해 설교(전체 그림을 그리는 시간) 70 ▪6단계: 성경 퀴즈(축제의 시간) 71 6개월 리듬의 구조와 의미 72 제6장 개인 공부방: 하나님 앞에 스스로 서는 시간 74 1. 목표: 교회 전체의 참여 75 2. 핵심: 직접 해 보는 경험 77 3. 자료: 빈칸의 철학 78 4. 공부 유형에 따른 진행 방식 80 5. 일상화: 가장 중요한 목표 80 6. 과정 자체가 주는 선물 81 7. 자료 마지막 줄 83 8. 개인 공부방이 가져온 변화 83 제7장 목장 공부방: 함께 깊어지는 시간 86 1. 목장 공부방의 원칙: 목사의 마지막 보충 87 2. 리더를 세워 가는 과정 88 3. 교회 카톡방의 변화 91 4. 목장 공부방이 가져오는 변화 92 제8장 치콜의 날: 6개월 여정의 마무리 94 1. 퀴즈 너머의 목적 94 2. 퀴즈 당일보다 중요한 준비 과정 95 3. 퀴즈 당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 96 4. 퀴즈 후: 이어지는 나눔 98 5. 한 권의 책으로 남는 6개월 100 6. 참여율의 의미 101 7. 처음 시작하는 교회를 위한 실제 안내 103 제3부 앞으로의 과제 106 제9장 솔직한 고백: 한계와 저항, 남겨진 과제 107 1. 먼저 인정해야 할 단점들 107 2. 성장 과정으로서의 시행착오 108 3. 그럼에도 계속해야 하는 이유 109 4. “실리콘밸리라서 가능한 것 아닌가요?” 109 5. 새신자 패러다임에 대한 솔직한 고백 111 6. 남겨진 과제 112 7. 맺음말 - 아직 걷고 있는 이민교회 114 부록 119 추천 도서 172 먼저 함께 공부한 성도들의 이야기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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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출발점 — “그다음은 무엇인가?”
제자훈련을 하고 사역훈련을 해서 평신도를 깨우고 난 그다음 스텝은 무엇인가? 깨어난 평신도들이 선교하고 전도하면 되는 건가? 아니면 또 다른 훈련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 건가? 이 질문 하나를 붙잡고 길을 찾아온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본서는 그 여정의 기록이다. --- p.7 *사역의 핵심 — 책임과 권한을 함께 나누다 여기가 핵심이다. 이드로는 “조금만 거들게 하라”고 조언하지 않았다. “스스로 재판하게 하라”고 했다. 책임만이 아니라 권한까지 위임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평신도사역의 핵심 중 하나이다. 권한 없는 책임은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 p.15 *직접 해 보는 사역 처음에는 막막해한다. 그러나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해 본 적이 없는 것일 뿐이다. 샘플을 보여 주며 시작한다. 시작하면 채운다. 채우다 보면 즐거워한다. 이것이 내가 직접 해 보는 사역의 가장 큰 장점이다 --- p.67 *작은 교회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사역은 특별한 조건을 갖춘 교회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작은 교회도 시작할 수 있다.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갖추지 않아도 된다. 방향을 붙잡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하면 된다 --- p.115 *내가 발견한 말씀이 가장 오래 남는다 말씀 앞에 혼자 앉는 것이 두렵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해 본 적이 없는 것이다. 한 번만 해 보시길 바란다. 직접 해 본 사람은 알게 된다. 내가 발견한 말씀이 가장 오래 남는다는 것을 --- p.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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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해 스스로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어떻게 세워져야 하는지를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 천경숙 (새가족팀) 과거에는 말씀을 듣기만 했다면, 지금은 내가 직접 하나님을 만난다. 스스로 말씀을 공부해 가면서 내 마음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 정진범 (장로) 일을 맡기면 그 일을 끝내는 것으로 끝나지만, 사람을 믿고 권한과 책임을 함께 맡기면 그 사람은 사역자로 성장합니다. - 지준희 (선교부) 제자 훈련은 제게 신앙은 수동적으로 배우는 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참여하고 섬기며 삶으로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 강대욱 (양육부) 망설임은 담대함으로, 부족함은 성장의 날개로 바뀌어 힘찬 활공을 꿈꾸게 할 것이다. 샬롬교회의 권한 위임을 통해 받은 나를 향한 신뢰와 매일 스스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은 이 여정의 기틀이 되어 주었다. - 김재철 (재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