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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령론
성령의 존재 성령의 사역 성령 세례 성령의 내주와 성령 충만 성령의 은사 2. 구원론 구원론 입문 소명 회개 신앙 중생 칭의 양자 성결 성화 견인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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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같이" 임하셨다(마 3:16; 눅 3:22; 요 1:32). 성령을 비둘기로 상징한 것은 다음 몇 가지 뜻이 있다.
첫째,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이다. 노아가 방주 안에서 내보낸 비둘기는 그에게 감람나무 새 잎사귀를 물어다 줌으로써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지나가고 다시 평화가 왔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창 8:10-11). 성령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어 하나님과 화평을 이룬 성도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평화를 가져다 준다(롬 5:1). 그러나 성령께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아래 놓인 사람들의 심령에는 결코 임하지 않으신다. 둘째, 비둘기는 온유와 겸손의 상징이다. 성령은 우리의 심령 속에 오시어 우리로 하여금 온유한 성격과 겸비한 마음을 심어 주신다. 셋째, 비둘기는 정결하고 무해한 동물이다. 즉 비둘기는 까마귀같이 추하거나 솔개나 독수리 같이 살상하지 아니한다. 우리 속에 성령이 임하시면 항상 성결하고 남에게 덕을 세우는 생활이 가능한 것이다. --- p.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