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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쓴 기독교 신학 3
성령과 구원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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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성령론
성령의 존재
성령의 사역
성령 세례
성령의 내주와 성령 충만
성령의 은사

2. 구원론
구원론 입문
소명
회개
신앙
중생
칭의
양자
성결
성화
견인
영화

저자 소개 1

박재호 목사 중앙정부행정기관에 재직하던 중 성결신학대학과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Canada Christian College와 서울 기독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교인 성결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의 교수로 봉직했고, 브라질국제성서대학에서 조직신학을, 미국 하주사대학교와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원에서 교회 행정학을 가르쳤으며, 브라직국제성결신학대학 학장과 남미선교신학대학학장을 지냈다. 현재는 시울기독대학교 객원교수이며, 브라질기독대학 학장이다. 한국기독교100주년선교대회 강사(1984), 미주성결교회 총회장(1989),
박재호 목사 중앙정부행정기관에 재직하던 중 성결신학대학과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Canada Christian College와 서울 기독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교인 성결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의 교수로 봉직했고, 브라질국제성서대학에서 조직신학을, 미국 하주사대학교와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원에서 교회 행정학을 가르쳤으며, 브라직국제성결신학대학 학장과 남미선교신학대학학장을 지냈다. 현재는 시울기독대학교 객원교수이며, 브라질기독대학 학장이다.
한국기독교100주년선교대회 강사(1984), 미주성결교회 총회장(1989), 미주 찬송가공회 회장(2003-2005)을 역임했고, 현재 미국의 Sung Kyul World Mission 총재로 섬기고 있으며, 미주웨슬리언협의회 회장이며, 남미복음신문 발행인으로서 문서선교에 열정을 쏟고 있다.
1969년 10월 전도사로서 서울 정능의 개동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한 후 1981년 브라질에 이주하여 대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다가 1984년에 새소망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담임목사로 시무 중이다. 2008년 11월24일 한국찬송가공회로부터 특별공로상을 받았으며 2010년 4월 15일 미주찬송가공회 5대회장에 선임되어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기독교 예식』, 『교회 행정학』, 『성경교리와 신학』, 『교회재정관리』, 『 쉽게 풀어 쓴 기독교 신학』,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똑똑한 사람보다 참된 바보가 되라』, 『기독교핵심교뢰100강』, 『21C 교회행정학』, 『말은 적게하고 생각은 많이 하라』, 『은과 금보다 지혜를 구하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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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00g | 153*224*30mm
ISBN13
9788987613482

책 속으로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같이" 임하셨다(마 3:16; 눅 3:22; 요 1:32). 성령을 비둘기로 상징한 것은 다음 몇 가지 뜻이 있다.

첫째,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이다. 노아가 방주 안에서 내보낸 비둘기는 그에게 감람나무 새 잎사귀를 물어다 줌으로써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지나가고 다시 평화가 왔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창 8:10-11). 성령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어 하나님과 화평을 이룬 성도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평화를 가져다 준다(롬 5:1). 그러나 성령께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아래 놓인 사람들의 심령에는 결코 임하지 않으신다.

둘째, 비둘기는 온유와 겸손의 상징이다. 성령은 우리의 심령 속에 오시어 우리로 하여금 온유한 성격과 겸비한 마음을 심어 주신다.

셋째, 비둘기는 정결하고 무해한 동물이다. 즉 비둘기는 까마귀같이 추하거나 솔개나 독수리 같이 살상하지 아니한다. 우리 속에 성령이 임하시면 항상 성결하고 남에게 덕을 세우는 생활이 가능한 것이다.

--- p.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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