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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40 경제학 스트레칭
이성철
플루토북 200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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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학 top100 2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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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우리가 경제를 알아야 하는 까닭은

제1장 돈 이야기
돈, 많을 수록 좋다고?
돈에도 '적당함'이 있다.
돈에도 '흐름'이 있다
돈은 주권이요, 자존심이다.
10만원권을 만들자는데...
1,000원을 1원으로 바꾸자는데...

-경제학 스트레칭-
1. 저금리를 위한 변명
2. 돈이 둥둥 떠다닌다?
3. 새 화폐 발행에 얽힌 얘기들-1
4. 새 화폐 발행에 얽힌 얘기들-2

제2장 경기와 경제정책 이야기
경기지사(景氣之事)도 새옹지마(塞翁之馬)라!
지표경기, 피부경기, 그리고 믿거나 말거나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중앙은행 따라잡기(Ⅰ) : 꼼짝마라! 인플레
중앙은행 따라잡기(Ⅱ) : 통화관리, 조이고 혹은 풀고
중앙은행 따라잡기(Ⅲ) : 금융통화위원회는 연착륙의 조종사
중앙은행의 교과서는 비밀의 사원에 있다.
그린스펀이 말하면, 시장은 듣는다.
돈과 땅, 그 잘못된 만남
돈으로도 안 되는 일이 있다.
나라 살림을 꾸리는 법
선진국 병이 엄습해온다.
7% 성장, 2만달러 소득의 함정

-경제학 스트레칭-
1. 경기변동엔 알파벳이 있다.
2. 헷갈리지 맙시다. 전녀동기대비와 전기대비
3. 일본, 그 잃어버린 10년
4. 경기 하강.. 말, 말, 말
5. 애물단지 통안증권
6., 금통위는 얼마나 독립적일까?
7. 그린스펀 엿보기
8. 부동산게임과 주식게임
9.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감세공방
10. 한국의 재정은 위기일까 아닐까

제3장 금리이야기
금리에도 도매와 소매가 있다.
장기금리와 단기금리 속에 담긴 뜻
장고단저(長高短低), 단고장저(短高長低)
예금이자와 대출이자 속에 담긴 뜻
좋은 은행은 금리도 싸다는데..
변하지 않는 금리, 변하는 금리

-경제학 스트레칭-
1. 금리와 채권값은 반비례한다.
2. 기업도 학점을 받는다.

제4장 금융이야기
돈은 혈액, 금융은 혈관
은행에서 사채까지
금융기관이 망한다면..
공적 자금을 다시 생각한다.
금융의 뉴트렌드(Ⅰ) : 커져야 산다.
금융의 뉴트렌드(Ⅱ) : 외국자본의 대공세
금융의 뉴트렌드(Ⅲ) : 저축에서 투자로
금융의 뉴트렌드(Ⅳ) : 금융은 유통이다.
신용사회를 향하여

-경제학 스트레칭-
1. 사채의 윤리학, 사채의 경제학
2. 예금보험은 보험일까 아닐까
3. 공적자금에 대한 세 가지 오해
4. 크면 리딩뱅크인가?
5. 뉴브리지를 위한 변명
6. 적립식 펀드의 힘!

제5장 환율이야기
환율에 웃고, 환율에 울고
환율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Ⅰ) : 국제수지
환율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Ⅱ) : 엔/달러환율
환율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Ⅲ) : 주가와 금리
환율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Ⅳ) : 선물환
환율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Ⅴ) : 시장개입
마지막 보루 외환보유액
중국의 고민, 위안화 : 고정환율과 변동환율의 득실
쌍둥이 적자, 달러, 그리고 强한 원화를 위하여

-경제학 스트레칭-
1. 환율상승? 하락? 절상? 절하?
2. 햄버거 환율과 커피 환율
3. NDF가 뭐길래?
4. 시장개입의 두 가지 길
5. 외평채의 이해와 오해
6. KIC는 GIC가 될 수 있을까?
7. 복수통화바스켓? 웬 바구니?

저자 소개

저자 : 이성철
1965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워싱턴DC의 아메리칸 대학에 연수를 다녀왔다. 1991년 한국일보사에 입사했고, 93년부터 경제부 기자로 한국은행, 구 재정경제원과 현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출입하며 금융, 통화, 재정 등 주로 경제정책 분야를 취재해왔다. 저서로 <금융 제대로 알아야 진짜 돈된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03쪽 | 39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584811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세가지 키워드는 돈, 금융, 그리고 경제다. 경제는 돈이 만드는 세상이고, 그 연결통로가 바로 금융이다. 물이 수로를 흘러 논밭을 비옥하게 하고, 피가 혈관을 지나 신체를 건강하게 하듯, 돈도 금융을 통해 적재적소에 공급됨으로써 경제를 움직여나간다. 저자는 돈→금융→경제의 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이 책은 복잡한 경제이론을 담고 있는 교과서와는 다르다. 기왕에 많이 출간된 경제초보자용 용어풀이책과는 거리가 멀다. 경제평론서나 에세이 역시 아니다. 그렇다고 재테크 가이드서적은 더더욱 아니다.
기존 경제관련 서적과 가장 차별화한 점은 기자 특유의 현장감과 비판의식에 있다. 경제학 교과서들이 경제의 기본원리를 이론과 수식으로 설명하고 있다면, 이 책은 국내외 경제의 실제 사례, 실제 정책을 곁들여 접근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경제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점들을 언론고유의 비판적 관점에서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은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돈에 관한 얘기다. '안정된 경제=돈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경제'란 명제가 기본 테마다. 고액권이나 리디노미네이션 같은 돈과 관련된 이슈의 뒷얘기들도 소개된다.
제2장은 경기문제를 다룬다. 경기는 왜 좋아지고 나빠지는지, 정부와 중앙은행은 경기조절을 위해 어떻게 돈줄을 관리하는지, 돈과 부동산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을 조명한다. 제3장은 돈의 값어치, 즉 금리에 대한 설명이다. 금리는 왜 오르고 내리는지, 나의 예금금리, 나의 대출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는지 등이 자세히 설명한다.
제4장은 금융시스템에 대한 분석이다. 은행 증권 보험, 그리고 사채까지 금융기능을 수행하는 모든 제도를 설명한다. 또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금융기관간 합병바람, 외국자본를 보는 상반된 시각, 신용불량자 양산배경 등 핵심 현안들도 함께 다룬다. 제5장의 주제는 환율이다. 국제수지 시장개입 외환보유액 등 환율과 관련된 이슈들을 집중 해부한다. 여기에 중국 위안화절상, 미국의 쌍둥이적자 같은 국제외환관련 쟁점들을 알기 쉽고 상세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 사회의 중추계층인 2040세대라면 반드시 경제를 알아야 하고, 그저 아는 것 못지 않게 '올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책이 경제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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