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정공채
경상남도 하동ㅇ서 1934년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부산일보> 기자,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등을 거쳐 현대문학상, 시문학상, 한국문학협회상, 편운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정공채 시집 있습니까>, <아리랑>외 8권 역사소설 <초한지>, 수필집 <비에 젖읍시다>, <평론 <아, 전혜린>, 번안소설 <목로주점>외 여러편이 있다. 현대 한국현대시인협회 명예회장이다.
저자 : 최원규
충남 공주에서 출생하여 충남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 1962년 자유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데뷔했다. 시집 『금체적』(1961), 『겨울 가곡』(1966),『순간의 여울』(1971),『빗속에서』(1976),『그리움 떠도는 바람되어』(1987),『둔산에 와서』(1996)등이 있고 저서『한국현대시의 이해와 감상』(1982),『한국현대시의 형상과 비평』(1994),『한국현대시론고』(1998)등이 있다. 충남대 문과대 학장, 국립 대만 사범대 교환교수, 중앙대 문예창작과 교환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충남대 명예교수로 있다.
그림 : 박경민
1974년 인천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그림에 아주 관심이 많아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후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다. 『왕따 가시내』『석류나무집 아이』등 여러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화책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