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문영수
1958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1995년 <시와비평> 겨울호에 동화부분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왔다. 작품으로 『어린이명심보감』, 『효경』, 『공자 이야기』등이 있다. 현재 동화작가로 활동하며 글짓기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림 : 김복용
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1974년부터 어린이들을 글을 써왔으며 아동도서 삽화를 비롯하여 많은 학습만화를 그렸다. 작품으로는 『노인과 바다』,『대지』『노틀담의 꼽추』,『놀부전』,『우리 나라를 빛낸 위인들』(전2권)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