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종은
원래는 소설가였다. 그러다가 '문학동네 아동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의 보물 같은 이야기들을 멋지게 쓰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다. 동화를 쓰다 보면 사라져 버린 친구, 학교, 시냇물, 나무, 산……. 그 모든 것들을 반갑게 만나는 기분이 들어 너무 신난다고 한다. 요즈음 좋은 동화를 쓰느라 몹시 바쁘시다고 한다. 작품으로는 『할머니 뱃속의 크레파스』. 『갚은 산 속 운동회』, 『솔지』등이 있다.
그림 : 홍태희
세종대학교와 프랑스 PARIS 8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지금은 욍국어 학원과 미술 학원에서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공부를 가르치면서 좋은 책을 늘 기획하고 있다.『그림으로 익히는 상형한자 80』『논리력으로 익히는 지사한자 120』『창의력으로 익히는 회의,형성한자 100』을 기획 출간하였고, 요즈음에는 예쁜 동화책 그림을 열심히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