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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Part 1 성삼위일체 하나님과 예배 Chapter 1 예배의 복됨과 영광스러움 Chapter 2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 Chapter 3 예배의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Chapter 4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 시대의 예배의 본질: 감사 Chapter 5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 시대의 예배의 방식: 영과 진리로 Chapter 6 예배를 인도하시며 감동하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 Chapter 7 성령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역사 Part 2 실제적으로 예배하라 Chapter 8 예배를 위한 준비 01 Chapter 9 예배를 위한 준비 02 Chapter 10 영적 침체와 예배 Chapter 11 삶으로서의 예배 Chapter 12 예배와 헌상 Chapter 13 예배와 주일성수 나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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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함께 예배드릴 때 기뻐하시고 그 모임에서 자신의 임재를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예배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그분과 친밀하게 교제합니다.
--- p.24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는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그분과의 인격적인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기독교의 예배는 우리의 창조주며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 p.37 예배에 기쁜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 것은 단순한 종교적 열심 부족이 아닙니다. 예배에 대한 냉담함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현재와 같이 예배하게 된 의미와 가치와 은혜로움을 알지 못하는 데서 기인합니다. --- p.49 예배를 드리면서 귀한 시간을 희생한다고 느끼는 것은 마치 자기를 낳아 길러준 어머니께 해드린 몇 가지 잔심부름을 큰 희생이라도 한 듯 여기는 것처럼 어리석은 모습입니다. 그런 사람은 예수를 다시 믿어야 합니다. 복음을 바르게 믿고 예배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드려야 합니다. --- p.64~65 마음의 준비 없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예배드리면 참으로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예배는 드릴 수 없습니다. 당연히 거기에는 참된 은혜의 감격도 있을 수 없습니다. 대신 조작된 흥분과 일시적이고 피상적인 깨달음이 참된 은혜로 채워져야 할 자리를 채우게 될 것입니다. --- p.134 예배 속에서 은혜를 받지 못하는 또 다른 장애물은 말씀을 전하는 자에 대한 편견과 선입관입니다. 설교자에 대한 그릇된 인식은 그를 통해서 전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마음의 문을 닫아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합니다. --- p.143 공예배 시간과 일상의 삶이 분리되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다분히 형식적이 되고, 따라서 하나님께 열납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무시하고 경솔하게 드리는 예배를 가증히 여겨 받지 않으십니다. 예배는 삶에서부터 시작되어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일상적인 삶과 공적 예배는 단단히 묶인 하나의 예배입니다! --- p.176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생명과 지금 누리는 모든 것을 주셨음을 인정하는 행동입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 자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을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주께서 나를 구원하셨으며,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 p.194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나 말씀을 듣고 배우고 지체들과 서로 교제하는 것 자체가 피곤하다면 사실상 주일을 성수하지 않는 것일뿐더러 그런 사람은 영혼이 병든 자입니다. 이는 단순히 육체적인 문제가 아니라 영적인 문제입니다. --- p.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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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가볍고 얕고 무기력하게 느껴지며 이를 두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유익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예배 가운데 실재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분께 합당한 경배를 드려야 할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눈이 열리게 합니다.
- 김대혁 (총신대신대원 실천신학 교수) 한국 교회의 결핍을 온몸으로 경험한 목회자이며 청교도적 전통을 이어받아 교리를 가르쳐온 탁월한 현장신학자인 저자의 이 책은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갈망하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현장 예배학의 교과서’이기에 기쁨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김지찬 (전 총신대신대원 구약학 교수) 본서에는 예배에 대한 단순한 신학적 지식만이 아니라 진정한 예배드림을 구현하려고 몸부림친 목회자의 열망과 지혜와 확신이 고스란히 응축되어, 읽는 이들의 가슴에 예배를 향한 동일한 갈망을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삼위일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영광스러움과 우리가 받는 복에 대해, 그리고 그 예배의 구체적인 실체를 밝혀줌으로써 참된 예배를 사모하는 모든 목회자와 교인들에게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 박영돈 (고려신대원 교의학 객원교수) 본서는 예배의 중요성과 본질, 예배의 대상, 예배의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와 예배를 예배 되게 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을 숙고하도록 차분하게 안내합니다. 예배와 관련된 실질적인 주제도 찬찬히 다룹니다. 저자의 말대로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전인적인 예배가 영혼의 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허락하신 은혜의 방편이라는 점을 제대로 깨닫고 누리고 싶다면 본서를 주의 깊게 읽어볼 것을 권합니다. - 이상웅 (총신대신대원 조직신학 교수) 성령의 임재하심과 역사하심 안에서 살아 있고 감동 있는 예배를 통하여 교회와 성도가 기쁨과 감격을 회복할 때 조국 사회가 그처럼 목말라하는 성도들의 경건한 삶도 회복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예배를 회복하여 주일의 복됨과 특별함을 맛보게 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삶의 예배가 가능하도록 도와줄 귀한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