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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의 믿음과 삶을 생각하다 01. 우리는 여호와께 물으며 산다 여호와께 물으며 산다는 것 / 인간, 하나님께 의존하며 사는 존재 / 신자의 ‘특별한’ 삶 / 고난을 통해 영광으로 / 우리의 현실을 아시고, 그 현실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 /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 정녕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 안에서 답을 얻고자 하는가 02. 하나님께 물으며 사는 것을 배우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의 내면과 삶 /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그 치열한 삶 / 아둘람 굴에서 다시 찾은 그 중심 / 하나님의 통치 수업 / 뼈저린 실패 속에서 배우게 된 교훈과 성숙 / 또다시 찾아온 시험 / 하나님의 뜻과 내 생각이 충돌할 때 / 상식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역사 / 순종할 마음으로 또다시 묻다 / 하나님께 묻는 것이 삶이 되다 / 실패와 시련은 헛되지 않다 / 평생 갖고 살아야 할 거룩한 습관 / 하나님께 묻고 행하는 자의 결론을 보라 03. 묻는 우리의 삶 가운데 계신 하나님 자기중심적 상황 해석 / 하나님의 뜻을 묻는 동기부터 살피라 / 여호와께 다시 묻다 / 기대를 저버리는 사람들, 흔들리는 다윗 / 사람을 의지하고 싶은 유혹 / 사람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고, 다시 하나님만 바라보다 / 또다시 시작된 방랑 생활 / 고난 중에 맛보는 하나님의 위로와 친밀하심 04. 모든 상황에서 나를 돕는 분이신 하나님 거짓 신자의 위선적인 고백 / 절박한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 주의 이름과 주의 힘을 구하는 기도 /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않는 사람들 / 악한 자들의 세상에서 갖는 담대함과 확신 / 악으로 갚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라 / 미리 드리는 감사 / 어두운 현재를 넘어 미래를 확신하는 근거 / 하나님의 존재 증명 방식 / 절망이 우리를 에워싸도 / 헤아릴 길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 다윗이 믿은 대로 자신을 보이신 하나님 / 영원까지 붙드시는 하나님, 그분을 신뢰하라 05. 하나님께 묻고 기다리다 시편에서 우리의 내면을 보다 / 극심한 슬픔과 탄식의 세월 / 고난의 상황에서 먼저 구해야 할 것 / 지식이 아닌 경험으로 알아야 할 하나님 /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의 표지 /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보다 더 확실한 현실은 없다 / 주의 손에 미래를 맡기는 복된 인생 / 악한 현실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다 /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하나님을 기다려라, 강하고 담대하게 06. 의로운 재판장 되신 하나님을 보라 사울을 제거할 절호의 기회 / 말씀 안에서 생각해야 할 하나님의 뜻 /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 기다리고 인내하라 / 다윗의 부드럽고 예민한 양심 / 거짓 선동에 휩싸인 사울의 만행 / 거짓은 거짓끼리 뭉치는 법 / 사람을 죽이는 말의 위력 / 거짓 비난에 대처하는 법 / 각 사람을 심판하실 하나님 /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이해해야 할 ‘하나님의 공의’ /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날아오는 화살 / 우리를 소생시키는 복된 회개 /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방식 / 모든 것을 아시고 판단하실 하나님의 공의에 소망을 두라 / 지금, 바로 지금 회개하라 07. 하나님께 맡김으로 먼저 자신을 이기라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 / 길고 긴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무르익는 신앙 / 감정에 도취된 신앙의 위험성 / 사울을 통해 연단되는 하나님의 사람 / 먼저, 자신을 이기는 법부터 배우라 / 한 걸음씩 성숙으로 나아가라 08. 실족하지 않도록 섭리하시는 하나님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를 수 있는 우리의 신앙 / 흔들리는 인생, 신실하게 이끄시는 하나님 / 다윗을 모욕한 나발 / 격분에 사로잡힌 다윗 / 우리를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분노의 감정 /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죄악 된 분노 / 아비가일을 통해 다윗을 막으시는 하나님 / 우리를 일깨우시는 하나님의 표지판을 보라 / 한순간도 하나님을 놓치지 말라 / 실족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 그를 찬송할지라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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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묻는다는 것은 그저 하나님께 뭔가를 묻고 기도하는 행위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호와께 물어야 할 필요가 있는 삶의 다양한 현실과 함께,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전제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그러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자신이 묻고 구하는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신앙, 신뢰와 확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편에서는 여호와께 묻는 것을, 하나님을 우러러보고, 그분을 바라며, 그분을 기다리는 것으로 표현합니다. 결국 여호와께 묻는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따른 것이요, 그 관계를 표현하는 일입니다.
--- 「pp.17-18, 01. 우리는 여호와께 물으며 산다」중에서 다윗은 현재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자신의 삶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든 시련과 고난 속에서 여호와의 이름과 성품, 바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행하심에 의해서 미래를 확신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는 또한 이 시편 속에서 한 가지 사실을 더 분명히 말해 줍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묻고 그분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자는 자신을 대적하는 현실을 경험하든, 모든 환난에 해당하는 것을 경험하든, 하나님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만 연결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실 미래까지 연결해서 확신하라는 것입니다. --- 「p.116, 04. 모든 상황에서 나를 돕는 분이신 하나님」중에서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은 자이기에, 하나님의 공의가 완벽히 드러날 때가 오히려 기쁨과 영광과 찬송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다윗처럼 이 땅에서부터 확신하면서 우리의 소망으로 삼고 찬양해야 합니다. 문제는 그 소망을 현재 어떻게 드러낼 수 있는가입니다. 그것은 다윗처럼 공의의 하나님께 묻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과 자신이 처한 상황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실 것을 믿고 구하는 것입니다. 이 부당한 상황을 판단해 주시고, 변호해 주시기를 말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를 소망으로 삼는 것입니다. --- 「p.198, 06. 의로운 재판장 되신 하나님을 보라」중에서 다윗은 사울의 맹세 요구에 응답함으로써 자신의 모든 고난과 환난의 배후자였던 사울에 대한 승리를 내적으로 확인하고, 다시 엔게디 요새로 올라갑니다. 이처럼 신자의 신앙 여정과 성숙의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시련과 고난이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아도 하나님의 간섭 속에서 승리를 경험하면서 또 하나의 고비를 넘어 가는 일이 있습니다. 이처럼 신자는 한고비, 한고비 승리하면서 성숙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비록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어도, 신자 안에는 성숙과 변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의 길이요, 성화의 여정입니다. --- 「p.217, 07. 하나님께 맡김으로 먼저 자신을 이기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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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난제를 만난 상황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알고 싶거나,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대화를 알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강대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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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책에서 다윗의 신앙을 배우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다윗을 그렇게 만드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 권해생 (고려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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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자들의 믿음 생활에 매우 귀한 영적 자산을 더해 줍니다. 주님을 알아 가고, 그분 안에서 성장하며, 그분과의 깊은 교제 안으로 들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김희석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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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사무엘상 22-25장과 이와 관련된 다윗의 시편들을 유기적으로 주해하여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다윗의 삶의 진면목을 보여 줍니다. - 황선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구약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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