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7학년도 UAA 수학 트레일러(TRAILER) FINAL 1-3회 문제지
◇ 2027학년도 UAA 수학 트레일러(TRAILER) FINAL 부교재 - TRAILER FINAL 해설·총평·comment - TRAILER FINAL 주요 4점 문항 복습 N제 ◇ 수학 OMR 3장 |
UND : UAA의 다른 상품
|
· 신규창작 3회분 / 2027 수능에 최적화된 모의고사
· 2026 수능과 연계 교재 분석에 기인한 문항 배치와 난이도 · 최근 평가원의 출제 행보에 따라 출제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감안한 방향으로 출제 · 확통, 미적 선택과목 포함, 신규 창작 · 3회분에서 4점 문항만 모아 단원별 N제로 복습 + 실전 연습을 위한 수학 OMR 3장 동봉 · 회차별 총평과 함께, 출제자가 직접 작성한 주요 문항별 코멘트 수록 다가오는 2027학년도 수능은, 그 어느 때보다 ‘소재’에 대한 언급이 많은 해입니다. 2026학년도의 22번을 매번 책임지던, 갑작스레 출제된 ‘지수로그함수’ 유형으로 많은 학생들은 2027학년도에도 지수로그함수가 22번으로 출제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이에 대한 공부를 철저히 해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2027 6월 모의평가 22번으로는 이전 22번 소재라고 여겨진 수열이 다시 출제되었습니다. 이에 다시 수열 고난도 문항을 풀며 준비하던 학생들은, 2027 9월 모의고사에 다시 지수로그함수가 출제되자 다들 혼란에 빠졌습니다. 지수로그함수를 더 공부해야 하나? 아니면 6평때 나온 수열을 잡고 있을까? 혹시 삼각함수가 출제되지 않을까? 미적분에서도 함수 추론보다는 계산에 더 집중하여 변별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고, 확률과통계에서도 마르코프 체인이라는 소재가 9월 모의평가 28번에서 큰 도움을 주게 되면서 개정 이래, 아니 수능 수학 역사상 확률과통계에서 교과외 소재가 이만큼이나 언급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 갑작스레 변화하는 평가원의 출제 경향에 대하여 우리는, 이제 2027학년도 수능만이 남겨져 있습니다. 더 이상 시험이 어떻게 나올지, 어떤 소재가 등장할지, 어떤 난이도와 배치로 등장할지는 수능 시험지가 등장할 때까지 그 누구도 감히 예측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은 어떤 소재가 나오든 대비할 수 있도록 특정 소재를 거르지 않고 공부해야 하며, 사교육에서는 학생들이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접해볼 수 있도록 평가원에 결에 맞춘 문항들을 선보여야 합니다. 결국 수능에서는, 여러분들이 특정 논리를 알지 못해 풀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교과 개념의 재조합, 그리고 재진술. 처음 보는 상황이라면, 대입이나 관찰을 통한 합당한 발견적 추론. 이것들만이 여러분들을 현장에서 괴롭히고, 결국 뚫어내야 할 것들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어떤 시험지를 만나든, 수능 수학 현장에서 우리는 적어도 하나의 새로움을 반드시 마주하게 됩니다. 또는 익숙한 만남일지라도 기존과는 다른 복잡함을 담아내어 시간 소모를 통해 여러분을 변별하고자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쉬운 난이도와 어려운 난이도를 가리지 않고 실전 모의고사의 형태로 풀어내보는 연습을, 우리는 해야 합니다. 아직 공부가 덜 되었다고 생각해서 실전 모의고사를 풀기 두려워하는 학생들도, 이제는 푸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100분을 재고 풀어서 스스로의 약점을 직시하고, 이를 파악하고, 보완하기 위한 공부를 N제를 통해 이어가는 전략을, 우리는 취해야 합니다. 다양한 수능 수학 고인물 출제자들과 전공자가 모여, 교육과정에 가장 걸맞는 문항들을 위해 오랜 기간 다양한 관점과 방법으로 감수하여 그 어떤 noise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콘텐츠로 우리는, 가장 평가원스러운 편집과 종이 재질과 함께 수능날의 현장을 그대로 예고해 드립니다. [추천 대상] 등급대에 관련없이, 수능 수학을 공부하는 모든 수험생 수능 수학에서 출제되었던 소재들, 출제될 수 있는 소재들을 전부 경험하고 싶은 수험생 수능 수학의 실제 수능 난이도를 몸소 체감하고 싶은 수험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