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365 지구에서 셋방살이 중 : 몽실이와 친구들
손이아의 데일리북 스프링북
손이아 저
홍림 2026.12.25.
가격
26,000원
10 23,400
YES포인트?
26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시작해 볼까

2 나라는 우주 밖으로

3 당당해지기!

4 봄이잖아요!

5 친구야, 내가 힘이 돼 줄게!

6 조용한 삶이란

7 느리고 찬찬히

8 뭐가 보이나요?

9 중심 잡기

10 룰루랄라

11 독립적이되 유대감은 높게

12 우리 모두 해냈어요

저자 소개 1

'지구에서 셋방살이 중'이라는 제목은 손이아 작가가 2004년 블로그를 시작할 때부터 쓰던 소개글이에요. 그 당시 작가에게 지구살이는 쉽지 않은 일이었고, 자신이 온전한 어른이라 느끼기 어려웠다고 해요. 소녀가 주인공인 그림들을 그리기 시작한 건 그런 배경을 두고 있어요. 사회생활을 시작할 무렵 로망 하나로 분양받은 블랙 라브라도 리트리버. 쉬운 마음으로는 한 생명을 책임질 수 없다는 걸 깨달으며 미안한 마음에 '박길이'를 함께 그렸어요. 박길이를 만나지 5년 후, 갑자기 들이닥쳐서 '책임지라'며 무전 취식하는 '김야꼬'. 묘생관이 너무 재미있어서 '스페이스 손이아'라
'지구에서 셋방살이 중'이라는 제목은 손이아 작가가 2004년 블로그를 시작할 때부터 쓰던 소개글이에요. 그 당시 작가에게 지구살이는 쉽지 않은 일이었고, 자신이 온전한 어른이라 느끼기 어려웠다고 해요. 소녀가 주인공인 그림들을 그리기 시작한 건 그런 배경을 두고 있어요.

사회생활을 시작할 무렵 로망 하나로 분양받은 블랙 라브라도 리트리버.
쉬운 마음으로는 한 생명을 책임질 수 없다는 걸 깨달으며 미안한 마음에 '박길이'를 함께 그렸어요.
박길이를 만나지 5년 후, 갑자기 들이닥쳐서 '책임지라'며 무전 취식하는 '김야꼬'.
묘생관이 너무 재미있어서 '스페이스 손이아'라는 타이틀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박길이와 야꼬와 소녀의 어설픈 우당탕탕 지구살이가 주제였죠.
시간이 지나 소녀는 인생의 짝으로 '오리씨'를 만났답니다. 그리고 그들은 '김디노'를 탄생시킵니다.
'몽실 이와 친구들'은 20여년에 걸쳐 탄생한, 손이아 작가가 지구살이하며 피난처가 되어주고 도우미로 곁에 있어준 인
연들입니다. 그들이 '365 지구에서 셋방살이 중' 이라는 책을 통해 완성형이 되었어요. 앞으로 또 다른 친구들이 합류하게 될지 모른다고 해요.작가는 말합니다. “여기에 실린 글과 그림들이 팍팍한 매일 매일을 버텨내는, 지구살이 중의 여러분에게 '윤할유 한 방울'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요.

손이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2월 25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105*148*32mm
ISBN13
9788969340689

책 속으로

“오늘도 지구에서 셋방살이 중입니다.
내집도 아니고 영원히 살 곳도 아니지만
매일의 하루,잘 살아보고 싶어요!”

우리는 모두 지구에서 잠시 셋방살이 중이죠.
하루를 버티는 지친 사람들에게 365개의 작은 위로를 보냅니다.
이 문장들이 오늘의 당신에게 닿기를!
---본문중에서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권 원
23,400원
총 1개 23,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