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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거룩한 숙제의 시작…17
01 부르심의 시작 _광야에서 만난 한 줄기 빛 하늘 아래 첫 동네…25 | 산 벽을 넘어 세상 밖으로…27 | 잿빛 삶에 스며든 빛…29 | 영원한 약속의 문을 열다…32 | 서원 기도…35 | 사명의 길…37 | 더욱 사명의 길로 들어서다…39 | 신학교에 입학하다…42 | 멀고 험한 전도사의 길…44 02 무너짐과 붙드심 _연단의 골짜기와 기도의 생명줄 신혼 생활…51 | 까마귀의 역사…54 | 은혜의 보따리…57 | 잊지 못할 은혜와 사랑의 선물…60 | 고난 속에 나타나신 주님…61 | 담임 목회자로 가다…63 | 다시 잡은 기도의 생명줄…64 | 영적인 눈이 열리다…66 | 의심 많은 도마처럼…68 | 두 번째 목회지…70 | 주님이 함께하시는 목회…72 |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삶…75 | 병상에서…77 | 홀로의 삶…80 | 이혼의 아픔…82 | 기도 줄을 잡고 출발하던 첫날…86 | 다시 바뀌어 가는 기도…88 | 다시 이끄시는 말씀으로…91 | 서울, 다시 시작된 새벽기도…92 | 가장 낮은 곳에서 맞이한 성탄…94 | 다시 훈련으로 준비시키시는 주님…95 | 다시 사명자의 길로…97 | 이력서를 내던 날…99 | 사역지로 가게 되다…102 03 순종의 길 _사역의 현장 사역 현장…107 | 교회 사역 속으로…109 | 휴식 아닌 휴식 시간으로…112 | 주님의 정확한 응답…115 | 안정적인 영적 재활센터…117 | 제2대 목회자, 새 역사 새 사역 준비…119 | 나만 홀로 남겨진 자리…121 | 목사님과 성도들의 위로…122 | 은총이가 태어나던 날…123 | 특별 새벽 기도…126 | 어느 집사님의 임종…128 | 사역 중의 사역…130 | 생명 값으로 세운 교회…132 | “고요한 바다로” 찬송으로 응답하심…134 | 가슴에 큰 화살이 날아온 아픔…136 | 풍랑 속에 이끄시는 주님의 계획…138 | 강 권사님의 권면대로 되다…140 | 영적 재활센터에서의 마무리…142 | 주님의 계획 속에 이끌어 가시는 현장…144 | 기도 응답대로 순종하다…146 | 사역을 마무리하다…148 04 사모라는 이름 _보이지 않는 십자가 축복 속에 올려진 결혼 예배…153 | 변장한 고난과 축복의 선물…155 | 사모 역할…159 | 목회 현장에서…160 | 주의 은혜로 서서히 교회가 성장하다…163 | 성장 중에 찾아온 쓰나미…164 | 영적 대청소…167 | 약한 것이 은혜…168 | 지워지지 않는 열등의식…171 | 목회하면서 보람되었던 일…172 | 나의 간절한 기도 세월…174 | 은퇴의 언덕에서…176 | 은퇴 이후의 시간들…179 | 울타리 밖 세상…182 | 어느 날 찾아온 응답의 전화 한 통…186 | 면접하러 가는 날…188 | 드디어 제2 사역…189 05 다시 시작 _은혜의 갈무리 뜻밖의 천둥 같은 소식…195 | 회복의 은혜…197 | 가족 요양보호사가 되다…198 | 초점 잃은 시간…200 | 기도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는 삶…202 | 주님과 더욱 친밀해진 삶…204 | 삶의 현장에서 이어지는 사역…206 | 어디서든지 복음 전파를…208 | 나만의 작은 힐링 공간…211 | 힘든 날에 내 마음을 털어내는 비법…213 | 너무나 많은 사랑을 주신 나의 아버지…216 | 친정 어머니 임종…221 | 시어머니의 임종…225 | 주님이 주신 자부심…230 | 선교사님 후원 이야기…232 | 행복한 날들…234 | 우리를 부르는 소리…235 에필로그 _거룩한 숙제를 마치며…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