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장인물
1. 햄버거가 먹고 싶어 안녕, 두리 절대 만지지 마시오! [뿐따의 경제 꿀꺽] 소비 활동 다 먹고 싶어 [뿐따의 경제 꿀꺽] 자원의 희소성 감자는 어디에서 왔을까? [뿐따의 경제 꿀꺽] 생산과 유통 용돈 벌기 작전 [뿐따의 경제 꿀꺽] 소득과 기회비용 충동구매를 참지 못했어 핵심 콕 퀴즈 2. 기다려, 햄버거! 어린이 용돈 카드를 받았어 햄버거 가격이 올랐어! [뿐따의 경제 꿀꺽] 인플레이션 한정판 장난감 세트 출시 [뿐따의 경제 꿀꺽] 마케팅과 미끼 상품 떡볶이도 괜찮아 [뿐따의 경제 꿀꺽] 대체재와 보완재 세계 최초 햄스터 사장 [뿐따의 경제 꿀꺽] 합리적 선택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햄버거 핵심 콕 퀴즈 빅맥에 숨은 경제 뿐따의 편지 |
조희정의 다른 상품
이정화의 다른 상품
|
돌아온 뿐따, 이번엔 햄버거다!
“빙글빙글 호기심 쳇바퀴, 얍!” 천재 햄스터 뿐따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경제 모험 뽑기에 숨은 과학 원리를 찾아 나섰던 천재 햄스터 ‘뿐따’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 캡슐 뽑기와 인형 뽑기를 통해 신나는 과학 탐험을 펼쳤다면, 이번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를 따라 생활 속 경제의 세계로 뛰어든다. 복슬복슬한 털에 통통한 배, 틈만 나면 잘난 척하는 모습은 여전하다. 이번 모험에는 뿐따 못지않게 매력적인 새로운 친구가 함께한다. 바로 하늘색 털을 가진 귀여운 햄스터 ‘두리’다. 두리는 킁킁 냄새만 맡으면 맛있는 음식의 정체는 물론,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알아내는 특별한 냄새 레이더 능력을 가졌다. 게다가 궁금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입만 열면 “그게 뭔데?” 하고 묻는다. 아는 척하기 좋아하는 뿐따와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두리가 만나면서 엉뚱하고 유쾌한 사건들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여기에 성격도 소비 습관도 정반대인 지아와 민이가 합류한다. 갖고 싶은 것은 일단 사고 보는 지아와 돈 한 푼 쓰는 것도 신중한 민이. 두 친구는 햄버거를 먹겠다는 목표로 뭉치지만, 생각처럼 일이 풀리지 않는다. 먹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많은데 돈은 늘 부족하고 예상치 못한 사건까지 이어진다. 과연 지아와 민이, 뿐따와 두리는 무사히 햄버거를 먹을 수 있을까? 친근한 캐릭터들의 티격태격하는 대화와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은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모험으로 바꾸는 뿐따와 두리의 활약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익숙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뽑기에 숨은 과학 원리를 찾아 나섰던 천재 햄스터 ‘뿐따’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 캡슐 뽑기와 인형 뽑기를 통해 신나는 과학 탐험을 펼쳤다면, 이번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햄버거를 찾아 생활 속 경제의 세계로 뛰어듭니다. 복슬복슬한 털에 통통한 배, 틈만 나면 잘난 척하는 뿐따의 옆에 킁킁 냄새만 맡으면 무엇이든 찾아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하늘색 햄스터 ‘두리’가 새롭게 등장합니다. 어느 날,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편의점에 들어간 뿐따와 두리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키링 바구니에 숨어들었다가 깜빡 잠이 듭니다. 그곳에서 갖고 싶은 건 일단 사고 보는 지아와 돈 한 푼 쓰는 것도 신중한 민이를 만납니다. 그때 “꼬르르륵!” 뿐따의 배에서 요란한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네 친구는 함께 햄버거를 먹기로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과연 친구들은 무사히 햄버거를 먹을 수 있을까요? 갖고 싶은 건 일단 사고 보는 지아, 돈 쓰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짠돌이 민이는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난 뿐따와 두리와 함께 햄버거를 먹기 위해 좌충우돌합니다. 아는 척하기 좋아하는 뿐따와 궁금한 것이 많은 두리, 소비 습관이 정반대인 지아와 민이가 펼치는 유쾌한 소동은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냅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모험으로 바꾸는 네 친구의 활약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뿐따는 어린이들이 한 번쯤 품어 보았을 궁금증을 신기한 초능력으로 척척 해결해 줍니다. 뿐따의 손을 잡고 “빙글빙글 호기심 쳇바퀴, 얍!” 하고 주문을 외쳐 보세요. 마법 공간이 펼쳐지며 신나는 과학 탐험이 시작됩니다. 사랑스러운 뿐따와 함께라면 평범한 일상도 신나는 탐구의 무대가 됩니다. 호기심이 질문이 되고, 질문이 과학이 된다 초등 4~6학년 개정 사회, 실과 교과 연계까지! 우리 주변에는 어떤 경제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햄버거를 먹었을 뿐인데 경제가 따라왔어!』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작은 궁금증에서 출발하는 경제 동화입니다. 갖고 싶은 건 일단 사고 보는 지아, 돈 쓰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짠돌이 민이는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난 뿐따와 두리와 함께 햄버거를 먹기 위해 좌충우돌합니다. 호기심 가득한 별이, 책을 좋아하는 봄이, 에너지 넘치는 찬이는 뿐따와 캡슐 뽑기와 인형 뽑기를 하며 좌충우돌 모험을 합니다. 원하는 캡슐을 뽑기 위해 도전하고, 동생의 생일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인형 뽑기를 하면서 다양한 사건을 겪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초등 교과 속 과학, 수학 개념과 연결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뽑기 기계의 움직임을 살펴보며 ‘톱니바퀴의 원리’를 이해하고 인형 뽑기 집게가 흔들리는 현상을 통해 ‘관성과 무게 중심’을 알아봅니다. 뽑기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은 ‘도파민과 중독’이라는 뇌 과학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즐거운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편의점 1+1부터 햄버거 가격 인상, 한정판 장난감까지! 아이들의 일상에 숨어 있는 경제 원리를 발견하다 초등 4~6학년 개정 사회, 실과 교과 연계까지! 우리 주변에는 어떤 경제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햄버거를 먹었을 뿐인데 경제가 따라왔어!』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작은 궁금증에서 출발하는 경제 동화입니다. 햄버거를 먹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친구들 앞에는 예상치 못한 난관이 펼쳐집니다. 편의점에서는 1+1 상품의 유혹에 넘어가 돈을 쓰고, 감자튀김이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해져 감자가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도 살펴봅니다. 직접 심부름을 하며 용돈을 벌지만, 어렵게 돈을 모으고 나니 햄버거 가격이 올라 버립니다. 게다가 한정판 장난감 세트까지 등장하며 친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이처럼 『햄버거를 먹었을 뿐인데 경제가 따라왔어!』는 어린이들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소비와 희소성, 생산과 유통, 소득과 기회비용, 인플레이션과 마케팅 등 다양한 경제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이야기의 끝에서 친구들은 직접 장을 보며 가격과 품질을 비교하고, 주어진 돈으로 무엇을 살지 고민하면서 합리적인 소비의 의미도 깨닫습니다. 햄버거 하나를 먹는 과정에도 수많은 경제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친구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들은 경제가 멀리 있는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매일의 생활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됩니다. 뽑기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과학 문해력과 사고력이 쑥쑥 『뽑기를 했을 뿐인데 과학이 따라왔어!』는 국립과천과학관 과학자인 저자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알려 주는 과학 만화, 액티비티로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핵심 콕 퀴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 문해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뿐따와 약속해!’ 코너는 어린이들이 뽑기를 건강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용돈을 계획적으로 사용하기’, ‘결과를 기쁘게 받아들이기’와 같은 구체적인 실천 약속을 통해 자기 조절 능력을 기르고 건강한 소비 습관까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뽑기에서 시작된 호기심은 과학을 향한 흥미가 되고 세상을 이해하는 힘이 됩니다.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다 보면 지식이 따라오고,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이 따라옵니다. 읽는 재미와 배우는 즐거움을 모두 담아 과학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합니다. |
|
햄버거를 먹었을 뿐인데, 경제가 쉬워집니다.
“돈이 왜 없어?” “썼으니까!” 아이들의 대화에 웃음이 났다가, 이내 뜨끔했습니다. 어른들도 같은 질문을 자주 하니까요. 유튜브와 강연에서 돈 이야기를 할 때마다 “어릴 때 누가 알려 줬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말을 듣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어릴 때’ 필요한 경제 수업입니다. 햄버거를 먹기까지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제가 쉽고 재미있게 다가옵니다. 경제를 안다는 건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하는 힘을 기르는 일입니다. 뿐따와 함께한 여정이 아이들의 평생 돈 습관을 만드는 첫 단추가 되길 바랍니다. - 박곰희 (박곰희 TV 운영자,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