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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1의 효과 ─────────────────────── 10
울림 ────────────────────────── 12
沒我一體의 기쁨 ───────────────── 14
그리움 ──────────────────────── 16
나만의 비타민! ────────────────── 18
中庸의 美 ────────────────────── 20
聞香樓 ──────────────────────── 22
錦上添花 ────────────────────── 24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내 자신” ────── 26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다 ────────── 28
듣고 沈默하고 思索하고 ───────────── 30
매 순간이 最高의 삶! ──────────────── 32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다 ──────────── 34
보석 같은 인생 ────────────────── 36
辭讓之心 ────────────────────── 38
시작이 半 ────────────────────── 40
우정에도 choice가 필요해 ────────────── 42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 44
日就月將 ────────────────────── 46
2부
愼獨 ────────────────────────── 48
心身에 에너지 충전 ──────────────── 50
言辭安定 ────────────────────── 52
유튜브에 빠져들다. ──────────────── 54
一刻이 如三秋 ────────────────── 56
適時 ────────────────────────── 58
좋은 因緣입니다 ────────────────── 60
職業이 곧 財테크 ───────────────── 62
침묵은 金 웅변은 銀? ──────────────── 64
幸運은 미소 짓는 이에게 깃든다. ──────── 66
후광효과 ────────────────────── 68
工夫의 즐거움 ──────────────────── 70
그때도 좋았고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 ── 72
그리운 이들의 微笑 ──────────────── 74
끼,깡.끈,꼴.꿈.꾀 ──────────────── 76
‘나 좀 웃김’ ────────────────── 78
나를 바로 보자! ────────────────── 80
내 마음에 씨앗 하나 내려앉아 ────────── 82
作心三일 打破 ────────────────── 84
“지구가 아프다 하네요!” ────────── 86
千日을 목표로 ────────────────── 88
추억 속의 여고 친구 ──────────────── 90
沈默의 疏通 ──────────────────── 92
幸福 찾아 나서는 길 ──────────────── 94
감사의 하루 ──────────────────── 96
나는 누구인가? ────────────────── 98
내 탓이요 ───────────────────── 100
拈花微笑 ────────────────────── 102
달빛 아래 강강술래 ──────────────── 106
旅行은 그리움을 찾아가는 길 ────────────── 108
老年의 삶 ───────────────────── 110
마음의 소리! ──────────────────── 112
無에서 有를 創造하다 ──────────────── 114
붕어빵에 붕어 없다 ──────────────── 116
뻥이요 뻥! ───────────────────── 118
삶의 다이어트 ─────────────────── 120
시작의 기쁨 ──────────────────── 121
3부
time! ──────────────────────── 122
勤儉節約 ────────────────────── 124
꽃은 다투지 않는다 ──────────────── 126
내 안의 어린 자아는. ─────────────── 128
또 하나의 이름 號 ───────────────── 130
맘껏 하고 싶은 대로 하는 날! ───────────── 132
無限創造의 空間 ────────────────── 134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 136
봄날의 思索 ──────────────────── 138
不可遠 不可近 ──────────────────── 140
不垢不淨 ────────────────────── 142
飛上을 꿈꾸다 ──────────────────── 144
生者必滅 ────────────────────── 146
隔世之感 ────────────────────── 148
스트레스는 안고 가야 할 짐 ───────────── 150
장독대의 井華水 ────────────────── 152
窓 밖의 사람 窓 안의 사람! ───────────── 154
平常心이 道 ───────────────────── 156
好, 不好 ────────────────────── 158
마음속에 피어나 준 꽃 ──────────────── 160
無念無想 ────────────────────── 162
봄맞이 계획서 ──────────────────── 164
생각 한번 바꾸니 幸運의 날 ──────────────── 166
서로 사랑하라. ──────────────────── 168
先入見 ──────────────────────── 170
深思熟考 ────────────────────── 172
아름다운 하늘을 가슴에 담고 ──────────────── 174
아름답고 品格있는 老年 ──────────────── 176
어여쁜 초록빛 손이 되지요 ──────────────── 178
얼굴은 나의 履歷書 ────────────────── 180
勇猛精進 중! ──────────────────── 182
운은 사람과 함께 온다 ──────────────── 184
應無所주 而生其心 ────────────────── 186
一脈相通 ────────────────────── 188
임계점을 넘어서면? ───────────────── 190
참 좋은 당신♡! ─────────────────── 192
再創造의 妙味 ──────────────────── 194
108배에 念願을 담아! ────────────────── 196
4부
孝는 百行의 근본 ──────────────────── 198
10人 10色 ─────────────────────── 200
거울 속의 나와 만나는 시간 ──────────────── 202
疏通! ──────────────────────── 204
그림 속의 그림! ──────────────────── 206
나도 지금 행복한가? ────────────────── 208
多多益善 ─────────────────────── 210
돌연변이 coffee 蘭! ────────────────── 212
마음이 따뜻해진 하루! ───────────────── 214
망설임 ──────────────────────── 216
上梁文 ──────────────────────── 218
善人善果 惡人惡果 ──────────────────── 220
首腦部 잘 지키자! ───────────────────── 222
心卽佛 ──────────────────────── 224
約束 ───────────────────────── 226
연두 빛 축제의 장! ─────────────────── 228
열린 마음, 열린 시야 ──────────────────── 230
人德 甲인 나! ───────────────────── 232
좋은 습관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 ──────────────── 234
貪 瞋 痴 ──────────────────────── 236
과거 여고 시절로의 回歸 ───────────────── 238
나! 모두 다 사랑하리 ────────────────── 240
老年의 夫婦들의 모습 ────────────────── 242
돼지 저금통 ────────────────────── 244
마음이 아프니 몸도 아프다. ──────────────── 246
만남도 인연이라는데... ────────────────── 248
말 한마디 ─────────────────────── 250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 ──────────────── 252
산은 山이요 물은 水이다. ───────────────── 254
山川은 의구한데 人傑은 간데 없다. ───────────── 256
세 라 비 ─────────────────────── 258
셀카의 추억 ────────────────────── 260
은사님 古稀宴(고희연)! ─────────────────── 262
作心三日 ─────────────────────── 264
아련한 20대의 기억 저편에는 ──────────────── 266
眞.善.美 ─────────────────────── 268
한지붕 세가족 ───────────────────── 270
행복을 말하면 행복해진다 ───────────────── 272

저자 소개 1

초당갤러리 관장(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남문안길 25) 먹꽃1 저자. 한국미술협회회원, 강화서예가협회 회장역임, 강화여류작가회 회장역임, 한국미술협회강화지부 여성분과장, 대한민국서예 대전 심사위원장 및 다수 서예대전 심사위원, 강화군 노인복지관 및 다수 서예,켈리그라피강사, 상담심리학 전공, 한국문단등단(신인작가상)의 이력이 있다. 30여년 서예를 하고 작가로 활동 해온 저자는 켈리그라피작품과 서예작품을 한후 그 작품을 설명한 글을 써 스토리가 있는 서예&켈리그라피 작품인 먹꽃1,2권으로 만들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69쪽 | 182*257*20mm
ISBN13
9791198969965

책 속으로

《먹꽃 3》은 일상에서 길어 올린 소박한 사색과 치유의 문장들을 깊이 있는 서예 작품과 함께 담아낸 예술 수필집이다.
전작 《먹꽃 1》, 《먹꽃 2》에 이어 저자가 빚어낸 130여 편의 글과 서예 작품이 조화롭게 수록되어 있다. 본문은 거창한 거대 담론이 아닌, "1의 효과"에서 말하는 벽돌 한 장의 소중함처럼 일상의 소소한 순간과 작은 미물로부터 발견한 자연의 법칙 및 삶의 지혜를 다룬다.
• 성찰과 지혜: 〈中庸의 美〉, 〈愼獨〉, 〈言辭安定〉 등 동양적인 철학과 중용의 미덕을 일상에 접목하여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
• 일상의 기쁨과 위안: 〈나만의 비타민!〉, 〈沒我一體의 기쁨〉, 〈유튜브에 빠져들다〉처럼 친근한 일상의 취미와 좋은 인연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노래한다.
• 그리움과 인연: 〈추억 속의 여고 친구〉, 〈아련한 20대의 기억〉, 〈老年의 夫婦〉 등을 통해 세월이 흐르며 더 깊어지는 인간관계의 소중함과 그리움을 설렘으로 승화시킨다.
저자가 묵을 갈고 붓을 내리치며 경험한 '몰입과 해소의 기쁨'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살아갈 힘과 잔잔한 마음의 '울림'을 선사하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 붓끝으로 피워낸 130여 개의 먹꽃, 일상의 미학을 논하다
본서는 서예가이자 수필가로서 30여 년간 타인을 가르치고 스스로를 벼려온 저자의 깊은 연륜이 묻어나는 에세이다. 저자는 거창하고 화려한 삶의 성취를 말하지 않는다. 대신 고층 탑도 벽돌 한 장에서 시작되듯 미미해 보이는 '시작의 1'이 가진 위대함을 논하고(〈1의 효과〉), 우연히 집어 든 책 한 권에서 세상과 자아를 바꾸는 각성을 발견한다(〈울림〉). 판타지 소설과 만화책 속에서 굳어가는 사고를 유연하게 만드는 소년미를 유지하면서도, 흐르는 세월 속에 늙어감과 인연의 소모를 담담하게 조절할 줄 아는 중용(中庸)의 지혜가 빛을 발한다.

■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새기는 예술 에세이
《먹꽃 3》의 가장 큰 매력은 글과 서예 작품의 상생(相生)에 있다. 하얀 화선지 위에 힘 있게, 때로는 부드럽게 펼쳐지는 저자의 필묵은 그 자체로 시각적인 울림을 주며, 이어지는 수필은 서예를 하며 맛본 '몰아일체와 완성, 그리고 해소의 기쁨'을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이시킨다. 한 편 한 편의 글을 읽다 보면 작은 미물 하나에서도 자연의 법칙을 배우고, 진실한 말 한마디로 삶의 의미를 채워나가는 저자의 사색적 시선에 동화되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내가 쓴 글과 서예 작품이 누군가에게 작은 동기부여가 되고 일상의 선한 영향력이 된다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2026년 가을,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이들에게, 그리고 일상에 지쳐 나만의 '비타민' 같은 위로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잔잔하고도 깊은 영혼의 파장을 남기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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