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안부를 전하며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가격
22,000원
10 19,8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판매자
수뗑이
판매자 평가 4 83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수뗑이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서문 티모 하일러, 헤르만 헤세 박물관 관장•8
들어가며 서명의 가치 • 14
안부를 전하며, • 18
왜 헤르만 헤세와 빈센트 반 고흐인가? • 23

1. 스물세 살의 헤르만 헤세 • 29
나의 유년 시절 • 51
11월의 밤 튀빙겐의 어느 기억 • 89
잠 못 이루는 밤들 • 111
1900년 일기 • 133
마지막 시들 • 161
헤르만 헤세 문학의 원천 • 174

해바라기 • 177

2.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 • 197
테오에게 쓴 편지 | 여동생에게 쓴 편지 |
어머니에게 쓴 편지 | 폴 고갱에게·고갱으로부터

3. 반 고흐를 죽인 안부 • 307
4. 헤르만 헤세를 살린 안부 • 323
5. 시간을 건너온 답장 • 343
6. 지나친 사랑, 지나친 이성 • 355
7. 두 사람의 세나클 • 373

엮은이의 말 안부란 무엇이었는가 • 408
이 책을 읽을 때 곁들이면 좋은 클래식 • 414
더 깊은 세계로의 초대 • 419

특별 에세이 원문 및 전문 • 429
티모 하일러 : 헤르만 헤세와 빈센트 반 고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시도

저자 소개 3

저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그림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화풍의 스승을 두지 않고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그려냈다.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제작된 그의 작품들은 강렬한 색채, 거친 붓놀림, 뚜렷한 윤곽을 지닌 형태를 통하여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생의 고통을 인상 깊게 전달하고 있다. 네덜란드 뇌넌에서 서른일곱 해의 짧은 생을 살면서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며 고독했던 그는 주로 파리, 아를, 생레미 등지에서 노동자와 농민 등 하층민의 모습과 자연의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네덜란드 뇌넌, 헤이그 시절에는 어두운 색채의 비참한 주제가 특징이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화풍의 스승을 두지 않고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그려냈다.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제작된 그의 작품들은 강렬한 색채, 거친 붓놀림, 뚜렷한 윤곽을 지닌 형태를 통하여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생의 고통을 인상 깊게 전달하고 있다. 네덜란드 뇌넌에서 서른일곱 해의 짧은 생을 살면서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며 고독했던 그는 주로 파리, 아를, 생레미 등지에서 노동자와 농민 등 하층민의 모습과 자연의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네덜란드 뇌넌, 헤이그 시절에는 어두운 색채의 비참한 주제가 특징이었으나 1886~1888년 파리에서 인상파, 신인상파의 영향을 받은 뒤로 꼼꼼한 필촉과 강렬한 색채로 특유의 화풍을 전개했다. 1888년 아를에서 병의 발작에 의해서 자신의 왼쪽 귀를 자르는 사건을 일으켜 정신병원에 입원했으며 이후로도 입퇴원 생활을 거듭하다가 1890년 오베르쉬르우아즈에서 권총으로 자살했다.

종교적인 신념, 인간에 대한 연민으로 가득했던 고흐의 삶은 현실과 타협하지 않은 채, 고독과 가난 속에서 온전히 예술을 위해 바쳐졌다. 그러나 살아 있는 동안에는 인정받지 못하고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후에야 그의 작품들은 불후의 명작이 되었다. 그는 생전에 단 한점의 작품만이 판매되었지만, 현대의 미술계는 최고가를 자랑하는 비운의 화가가 되었다.

편홍선기

 
소설가이자 문화 기획자.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졸업. 24살에 20만 원을 들고 1년간 세계를 떠돌며 쓴 첫 책 『어쩌면 가능한 만남들』(2012)이 에세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장편소설 『너는, 어느 계절에 죽고 싶어』(2023)는 그 해 한국 소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실패의 실력』(2022), 『최소불행사회』(2026)를 포함해 누적 12만 명의 독자를 만났다. 한국 문화 공유플랫폼 애스크컬쳐(AskCulture)의 창업자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미국 뉴욕 타임즈 스퀘어에서 한국 문화 홍보 영상을 게재하고,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 홍콩
소설가이자 문화 기획자.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졸업. 24살에 20만 원을 들고 1년간 세계를 떠돌며 쓴 첫 책 『어쩌면 가능한 만남들』(2012)이 에세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장편소설 『너는, 어느 계절에 죽고 싶어』(2023)는 그 해 한국 소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실패의 실력』(2022), 『최소불행사회』(2026)를 포함해 누적 12만 명의 독자를 만났다.

한국 문화 공유플랫폼 애스크컬쳐(AskCulture)의 창업자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미국 뉴욕 타임즈 스퀘어에서 한국 문화 홍보 영상을 게재하고,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 홍콩 등에서 한국 문화 관련 행사를 주관해왔다.

박경리 선생의 토지문화재단 문인 창작실에서 세계문화전집을 기획했다. 1권 『안부를 전하며: 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의 핵심 내용은 독일 국제 헤르만 헤세 학회 『헤세 탄생 150주년 기념 학술지』에 한국인 최초로 게재될 예정이다. 세계문화전집 시리즈를 통해 유럽을 비롯한 세계 문학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에는 그의 미발표 단편소설 「청진」이 함께 수록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128*188*30mm
ISBN13
9791124370391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9,800원
총 1개 1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