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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차 | 갈망
Day 1 · 탄식 속에서 시작되는 소망 Day 2 · 질문 속에서 깊어지는 관계 Day 3 · 침묵 속에서 배우는 바라봄 Day 4 · 선물보다 크신 하나님 자신 Day 5 · 조급함을 내려놓는 순종 Day 6 · 광야에서 배우는 매일의 은혜 Day 7 · 갈망의 정돈, 하나님을 향한 소원 2주 차 | 낯섦 Day 8 · 너무 늦게 오시는 하나님 Day 9 · 하필 그곳에 계셨던 하나님 Day 10 · 하나님이 선택하신 뜻밖의 사람 Day 11 · 요란한 역사 너머에도 계시는 하나님 Day 12 · 너무 평범해서 믿기 어려운 방법 Day 13 · 우리 시나리오와 너무 다른 하나님 Day 14 · 내 계획을 깨뜨리고 오시는 하나님 3주 차 | 왕좌 Day 15 · 왕이 없는 시대의 비극 Day 16 · 우리가 멋대로 기대했던 왕 Day 17 · 세상의 소란에도 굳건한 왕좌 Day 18 · 세상을 다스리는 작고 연약한 방식 Day 19 · 작은 베들레헴에서 시작된 큰 이야기 Day 20 · 군마 대신 나귀를 타신 왕 Day 21 · 왕좌에서 내려오신 왕 4주 차 | 빈자리 Day 22 · 길을 준비한다는 것 Day 23 · 말없이 자리를 내어드린 사람 Day 24 · 들은 이를 일으켜 세우는 힘 Day 25 · 오래 기다린 사람만 알아보는 것 Day 26 · 그분이 머무실 자리가 있습니까? Day 27(성탄절) · 기다림의 끝은 임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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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세상의 모든 답을 얻은 듯 해탈한 상태가 아닙니다. 답을 찾기 어려울 때조차 하나님을 놓지 않는 인내입니다. 하나님께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다면, 당신은 여전히 하나님을 향해 서 있다는 뜻입니다.
--- p.12 참된 믿음이란 내일의 안전을 미리 소유하는 능력이 아니라, 오늘 주어지는 일용할 은혜로 하루를 담대히 살아내는 성실함입니다. --- p.20 ‘작은 자리’와 ‘작은 믿음’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비록 자리가 작을지라도, 그곳에서 얼마든지 크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성탄은 인간이 위대한 곳으로 올라가 하나님을 만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이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오신 사건입니다. 내가 선 자리가 작아 보여도 낙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높은 자리에 있느냐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얼마나 충실한가입니다. --- p.51 가정에서, 직장에서, 공동체에서 나는 내 직분이나 힘으로 상대를 꺾으려 하지 않습니까? 날카로운 말로 누르고, 냉정한 침묵으로 벌을 주며, 기선제압으로 상대를 복종시키려 하지는 않습니까? 나귀를 타신 왕을 기다리는 사람이라면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나는 지금 이 사람을 이기려 하는가, 아니면 평화를 이루려 하는가?” --- p.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