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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부 신의 계시(음성)로 대박 난 사람과 쪽박 난 사람이 있다. 1장 신의 계시(음성)로 대박 난 사람과 쪽박 난 사람 2장 신의 계시(음성)를 받고 순종하여 대박 난 사람 3장 신의 계시(음성)를 받고 순종하면 대박이 터진다. 4장 신의 계시(음성)를 듣고 행하고 순종하면 대박난다. 5장 신의 계시(음성)를 듣고 행하고 순종하면 쪽박에서. 6장 신의 계시(음성)를 구할 때 음성을 주시는 성령 하나님 7장 신의 계시(음성)를 받아 순종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 8장 신의 계시(음성)로 살아가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9장 신의 계시(음성)는 절망에서 소망으로 구출되게 한다. 10장 신의 계시(음성)로 대박 나는 삶을 살려면 어찌해야 2부 신의 계시(음성)로 대박나며 살아가려면 이렇게 해야 11장 신의 계시(음성)를 주시며 대박 나게 하시는 하나님 12장 주님은 지금도 신의 계시(음성)를 주시고 대박나게 하실까? 13장 주님의 계시(음성)를 받지 못하고 쪽박나는 삶을 사는 이유 14장 신의 계시(음성)를 들으면서 살아가려면 이리해 보세요 15장 신의 계시(음성)를 받으면서 대박나려면 이렇게 하세요 3부 신의 계시(음성)로 흥하고 망한 성경에 기록된 사람들 16장 신의 계시(음성)를 하나님께 받으려면 어찌해야 할까, 17장 광야에서 신의 계시(음성)로 백성의 원망을 잠재웠다 18장 신의 계시(음성)는 바다에 길을 만들어 걸어가게 한다. 19장 남을 죽이려고 사용한 신의 계시(음성)에 자기가 죽었다. 20장 신의 계시(음성)로 쓴 물을 달게 하여 사람을 살렸다. 4부 신의 계시(음성)로 살아가려면 이렇게 해보세요. 21장 신의 계시(음성)를 듣고 대박 나려면 예수로 살아야 한다 22장 성령세례가 신의 계시(음성)로 대박 나는 삶을 살게 한다 23장 신의 계시(음성)를 듣고 대박 나려면 체험을 해야 한다 24장 샤머니즘 신앙 행위를 성령으로 청산해야 한다. 25장 신의 계시(음성)를 알아내려고 했던 무속을 청산하라 부록: 출간된 저서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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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나려면 신의 음성을 들으면 된다.”를 이해하려면 필자와 같이 체험해 보아야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난공불락의 고통을 성령 안에서 기도하여 성령께서 주시는 신의 계시를 받아 순종하여 극복해 보아야 깨닫게 되고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의 음성을 듣고 체험 한 분은 모두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예를 들어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3절로 20절에 보면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제자들이 답했습니다. “세례 요한, 엘리야 혹은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라고 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다시 물으십니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때 베드로가 대답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야, 네가 복이 있구나! 이 진리를 네게 알게 하신 분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다. 네가 고백한 이 고백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이 교회는 이 땅을 지배하는 모든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천국의 권세를 세우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이다.’ 바로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물으실 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대답한 것이 “신의 계시(음성)”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이 베드로의 대답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야, 네가 복이 있구나! 이 진리를 네게 알게 하신 분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다. 네가 고백한 이 고백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이 교회는 이 땅을 지배하는 모든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천국의 권세를 세우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이다.’ 이렇게 베드로를 축복하신 것입니다. --- p.9 제가 시화에서 목회할 때입니다. 월요일 아침 8시 반 정도 되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아보니 우리 교회에 다니는 집사님의 며느리였습니다. 목사님 아버님이 지금 숨이 넘어가십니다. 예! 숨이 넘어가다니요, 그랬더니 건강 상태가 좋지를 못하여 심각합니다. 그래서 사모하고 봉고차를 몰고 갔습니다. 들어가니 그 집사님은 소파에 앉아서 숨을 몰아쉬고 있습니다. 자녀들과 부인 권사님과 손주들은 아래에서 임종을 기다립니다. 제가 들어가서 머리에 손을 얹고 성령님 어떻게 합니까? 하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신의 계시(음성)를 주시는데 “무조건 사망의 영을 쫓아내라.” “내가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망의 영은 물러갈지어다.” “그리고 호흡은 정상으로 돌아올지어다.” 그리고 산소 호흡기를 제거했습니다. 그랬더니 숨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파래졌던 입술이 붉게 되었습니다. 숨도 정상으로 쉬었습니다. 이럴 때도 두려워 마시고 성령에게 물어보시고 성령의 감동, 신의 계시(음성)대로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이 집사님 이러고도 3년을 더 사시다가 천국을 가셨습니다. --- p.70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을 통하여 세상에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자녀들을 통하여 건설해야 하기 때문에 대화가 필요한 것입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비밀을 자녀에게 알려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만 이시는 신의 계시(음성)를 우리에게 알려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아모스3장7절). 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모두 성령이 임재 하여 계십니다. 그러므로 개별적으로 하나님이 말씀을 하십니다. 성도는 개별적으로 하나님의 신의 계시(음성),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신의 계시(음성), 음성을 듣기 위하여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종은 하나님의 음성을 못 들어도 친구는 아버지의 사정을 서로 나눕니다.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요15장15절). 하나님의 자녀는 그의 음성(신의 계시(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신의 계시(음성), 음성을 개별적으로 직접적으로 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박 나는 삶을 삽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필히 개인이 직접적으로 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음성 듣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 p.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