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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 알타이 아버지와 흑해 어머니
알타이 아버지와 흑해 어머니 서쪽으로 간 마녀와 늑대인간 늑대의 후예 아틸라 (백인은 노예였다) Chapter 02 ? 스키타이는 서쪽의 쥬신제국 대한[쥬신(朝鮮)제국]문명의 맥 세계 네트워크망을 가지고 있던 스키타이 서쪽의 쥬신(朝鮮)제국‘스키타이’ 사카족-환인의 후예, 붓다로 세상에 나오다 사카족의 고향, 아프가니스탄 스키타이/흉/훈(Huns) 아리안의 뿌리는 흉/훈이다 미다스 손과 자유의 상징 [프리기아 모자] Chapter 03 ? 환생과 카르마 환생과 카르마 영적 존재와 사념 Chapter 04 ? 흉/훈과 게르만족 의식의 전환점에 단군, 석가, 예수가 있었다 흉/훈의 로얄 패밀리 ‘아시나(Ashina)’ 투르크계 하자르 유대인이 세운 소비에트공화국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신성로마제국과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 게르만족 그리고 율리우스 카이사르 쥬신제국의 다물군 [스파르타] Chapter 05 ? 르네상스와 이집트 메로빙거 왕조와 켈트족 앵글로 색슨계 vs 게르만계 [말벌의 습격] 메로빙거 왕조와 메리 스튜어트 르네상스와 이집트 이집트는 배달 한국의 제후국이었다 그리스로 이동한 이집트의 아멘 대사제단 Chapter 06 ? 빛은 동방에서 장미십자회와 일루미나티 [빛은 동방에서] 이슬람 그리고 문명의 혈자리 Chapter 07 ? 치우천왕과 아수라 백작 아리안의 전쟁 [조로아스터교와 힌두교] 아후라마즈다와 하늘황소 치우천왕과 아수라 백작 조로아스터교와 마니교 그리고 소그드인 서쪽의 켈트와 동쪽의 가야 [킴메르와 가야] Chapter 08 ? 일월오봉도와 쥬신제국 일월오봉도와 대쥬신의 영토 광무황제의 역할과 대한제국 고려인과 조선인 무당의 나라 한국, 무사의 나라 북한 치우천왕의 부활을 마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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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 산맥과 바이칼호는 아버지가 정착한 곳이고,
아나톨리아와 흑해는 어머니가 정착한 곳이다. 알타이 산맥과 아나톨리아는 신이 내린 풍요의 지역이며 문명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알타이 산맥의 바이칼호는 아무나 범접할 수 없는 신성지역이고, 아나톨리아 흑해는 누구나 범접할 수 있는 창구(娼口)였다. 대대로 영웅은 알타이에서 나오고, 성자는 히말라야에서 나온다. 환웅의 후예는 알타이에서 나오고, 환인의 후예는 천산에서 나온다. 왜 신라가 불교를 숭상하게 되었는지, 왜 신라가 금세공이 발달했는지, 왜 신라에 서역인(색목인)들이 많았는지, 왜 신라에 그리스, 로마의 흔적이 많았는지, 지구여신의 이름은 우리나라로는 ‘마고할미’이고 수메르에서는 ‘인안나’이며 아나톨리아는 ‘키벨레’로 불렸으며, 이 모두 ‘지구 어머니’의 원형이다. 그동안 서양에서 마녀로 학대받던 어머니를 정신의 백그라운드로 삼은 것이며, 아버지의 ‘질서’를 대신할 만한 코드로서 어머니의 ‘자유’를 내세우게 되었다. 물질이 최고를 달리는 지금의 시대는 어머니의 시대이다. 고대에 우리는 하나의 뿌리에서 출발했고, 그 뿌리가 갈라지면서 수많은 문명을 탄생시켰다. 뿌리와 뿌리가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듯, 수많은 문명과 문명은 통합·분열 속에서 성장하였다. 그래서 고대로 올라갈수록 문명과 문명은 유사한 점이 많이 발견된다. 르네상스 부흥에서 가장 중요한 코드는 헤르메스 트리메기투스이다. 유럽은 헤르메스라는 마법 상자의 봉인을 뜯으면서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신들을 깨우기 시작했다. 그리스도교의 기도 끝 부분을 맺는말, ‘아멘’은 이집트 아멘 신으로부터 유래한다. 그리스도교는 야훼를 섬기는데 왜 아멘신의 이름을 부르는가? 이집트 종교는 이중종교를 가지고 있다. 사제나 신관 등 상위계층을 위한 종교와 일반평민과 하층민을 통솔하는 종교를 구분한다. 지금은 변화의 시기이며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의 시기이다. 대한민국뿐만이 아니라 지구시스템이 교체되는 시기이며, 지구가 새롭게 변화하는 시기이다. 이는 곧 우주의 변환과 맞물려있기 때문에, 환인, 환웅, 단군과 더불어 고대의 신들이 물질 옷을 입고 대거 환생하는 이유이다. 그만큼 커다란 전환 시점에 다다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 드라마는 마지막 클라이맥스로 치닫고 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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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천왕의 부활 1권에서는 우리에게 잊혔던 신들을 되살리고 왜곡의 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어왔는지를 살펴보았다면, 2권에서는 문명의 뿌리에서 나온 가지들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될 것이다.
치우천왕의 부활은 역사적 진실이냐, 거짓이냐, 년도가 몇 년이냐, 실제냐, 가짜냐를 따지는 나열식의 역사 교과서가 아니라, 각자 내면의 불꽃을 일으키기 위한 글이다. 서양 물질문명에 눌린 우리 한민족의 정신문명이 꽃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한민족에게는 세계의 지식을 통합하고 세계의 문명을 아울러, 물질과 정신을 통합할 새로운 문명을 일구어야 하는 역사적 사명이 주어졌다. 1, 2차 세계대전은 신의 전지작업이었고, 이 시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으며, 씨를 이을 가문과 끊을 가문이 결정되었으며, 인연의 재정비가 이루어진, 즉 물질 판이 새롭게 깔린 시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의 세계는 물질 판이 모두 깔렸고 성장이 멈춘 상태이다. 이제는 새로운 사상, 새로운 생각이 인류의식을 변화시켜야 하는 시기로, 현재 만들어진 물질의 바탕 위에 정신이라는 옷을 입혀야 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마치 육체에 혼을 불어넣듯, 물질에 정신의 혼을 불어넣는 시대로 변하고 있다. 저자는 한민족이 물질판을 이끌 정신적 지주이자 리더국가가 되기를 꿈꾼다. 치우천왕의 부활 2권에서는 흑해를 중심으로 지구여신의 수호자인 스키타이와 하자르 그리고 이집트와 유럽문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여러 문명 속에 담긴 의미와 상징을 파악하고, 더 나은 문명,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미래의 지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