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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양장
권정생 김용철 그림
창비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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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문학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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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권정생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 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동화 『사과나무 밭 달님』 『하느님의 눈물』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밥데기 죽데기』,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남겼다.
그림 : 김용철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소양강 기슭 웅진리 자연 속에서 그림책 만드는 즐거움에 묻혀 산다. 『훨훨 간다』 『낮에 나온 반달』 『길 아저씨 손 아저씨』 『우렁 각시』 『하느님 물건을 파는 참새』 등에 그림을 그렸고 『꿈꾸는 징검돌』을 쓰고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9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540g | 220*290*15mm
ISBN13
9788936446833

줄거리

가지마다 휘어지게 열린 똘배들은 저마다 부푼 꿈을 안고 재잘재잘 떠들기 바쁘다. 이때 나타난 개구쟁이 돌이. 돌이는 똘배를 하나 따서 한 입 깨물고는 그만 던져 버린다. 똘배는 고약한 냄새가 나는 시궁창에 빠져서 '이제 끝장'이라는 생각에 울다 지쳐 잠이 든다. 하지만 마치 꿈처럼 아기 별님이 나타나 똘배에게 하늘나라를 구경시켜 주고, 그 여행을 통해 똘배는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깨닫고 두려움과 절망을 이겨 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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