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스 매트리얼
도솔 2001.05.31.
가격
8,900
10 8,01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온몸을 관통하는 영감에 화들짝 놀라다
2. 세스, 그는 정말 사후의 존재일까?
3. 세스가 제인의 모습을 변화시킴으로써 존재를 증명하다
4. 세스가 제인이 입을 통해 말하다
5. 세스의 말에 따르자 병이 낫다
6. 두 명의 심리학자가 세스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보이다
7. 몸은 집안에 있는데 택시를 타다
8. 세스가 봉투 속의 내용물을 정확히 맞히다
9. 생각과 현실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10. 현실은 자신의 내면이 물질화된 결과이다
11.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따라 다시 태어난다
12. 죽으면 어디로 가게 되는 것일까?
13. 어떻게 하면 병 없이 건강할까?
14. 꿈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15. 여러분은 누구이며 무엇인가?
16. 30분 만에 6,000마일을 가다
17. 두 명의 세스가 동시에 제인의 입으로 말하다
18. 어떠한 이유로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
19.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라
20. 세스는 누구인가? 무엇인가?

저자 소개 1

제인 로버츠

관심작가 알림신청
 

Jane Roberts

미국 스키드모어대학을 졸업한 후 여러 잡지에 시와 단편 소설들을 발표하며 다양한 창작 활동을 했다. 1963년 어느 날, 스스로를 ‘에너지 퍼스낼리티의 정수’라고 소개하는 다른 차원의 존재인 ‘세스’와 교신하면서 세상과 우주를 이루는 모든 법칙에 대한 이유와 해답, 원인과 결과를 대중에게 전하기 시작했다. 예술가이자 작가인 남편 로버트 F. 버츠(Robert F. Butts)는 제인 로버츠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세스의 메시지를 기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25권의 책을 펴냈다. 부부는 함께 세스의 가르침을 출판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세스의 사상과 지식을 담은 책들은 심리학
미국 스키드모어대학을 졸업한 후 여러 잡지에 시와 단편 소설들을 발표하며 다양한 창작 활동을 했다. 1963년 어느 날, 스스로를 ‘에너지 퍼스낼리티의 정수’라고 소개하는 다른 차원의 존재인 ‘세스’와 교신하면서 세상과 우주를 이루는 모든 법칙에 대한 이유와 해답, 원인과 결과를 대중에게 전하기 시작했다.
예술가이자 작가인 남편 로버트 F. 버츠(Robert F. Butts)는 제인 로버츠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세스의 메시지를 기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25권의 책을 펴냈다. 부부는 함께 세스의 가르침을 출판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세스의 사상과 지식을 담은 책들은 심리학 및 자기계발 분야의 고전이 되었고, 1970년대 전 세계 뉴에이지 철학 운동을 이끌었다. 현재 예일대학교 도서관에는 세스와 관련된 제인 로버츠의 저술, 저널, 시, 오디오 및 비디오 녹음본, 서신 및 기타 자료(제인 로버츠의 논문 외) 등이 소장되어 있다.

제인 로버츠의 다른 상품

역자 : 서민수
1963년 서울 출생으로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하였다.

역서로는『침묵의 성자 수냐타』『영혼의 탐구』『플레이아데스의 비망록』『유명한 사람들의 전생이야기』『만일 부처가 데이트를 한다면』『육체가 없지만 나는 이 책을 쓴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70쪽 | 548g | 153*224*30mm
ISBN13
9788972201021

책 속으로

68호 교신은 아주 무더운 저녁에 모든 창문을 열어 놓고 아이스 커피를 마시면서 시작했답니다. 그때는 아직도, 세스의 메시지를 전할 때 눈을 부릅뜬 채 방 안을 서성거리던 시기였죠. 보통 때처럼 세스는 우리를 세속의 이름이 아닌 존재의 이름으로, 그러니까 루버트, 롭, 마크(빌 맥도넬)로 불렀답니다.

교신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세스는 탁자 위에 내려놓았던 안경을 롭과 빌이 볼 수 있도록 높이 쳐들었죠. 동시에 그의 목소리는 더욱 굵고 강해졌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안경을 교육 도구로 삼기 시작했죠.

"지금 여러분이 보는 안경은 사실상 각기 다른 안경입니다. 여러분 세 사람은 각기 다른 개인적인 시각으로 자신만의 안경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3개의 안경이 각기 전혀 다른 공간 연속체 속에 존재하는 것이죠."

이때 세스의 목소리는 방 안에 쩌렁쩌렁 울리고 있었고, 빌은 방 한가운데의 흔들의자에 앉아 세스의 말을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고 받아 적고 있었죠.

--- p. 14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