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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추상과 네오 모더니즘
모더니즘 재해석과 세가지 역설 뉴 브루털리즘과 모더니즘 재해석 반추상과 확장적 네오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과 모더니즘의 항시성 2. 신추상 신추상과 현대건축 복합단자와 네오 플라토니즘 추상혼성과 신맥락주의 구상현실과 추상환경 3. 1990년대 네오 모더니즘 대표 모더니즘과 모더니즘의 항시성 네오 뉴욕 파이브 4. 네오 코르뷔지안 건축 코르뷔지에 빌라 수평창과 자유입면 필로티 5. 네오 데 스테일 후기 데 스테일과 네오 데 스테일 데 스테일 박스 점선면 6. 신구성주의 신구성주의의 가능성과 한계 혁명 이상에서 상업이상으로 다이너미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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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모서리부는 구성주의에서 조형적 긴장감의 실험이 많이 이루어지는 지점이다. 모서리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구성주의의 대표적 기법은 수평선과 수직선을 충돌시키는 처리이다. 수평선과 수직선 사이의 관계 문제는 마천루처럼 처음부터 한 가지 입장이 정해진 경우를 제외하고 1920년대 추상 아방가르드 건축 전체에 있어서 중요한 주제였다. 서구에서는 이 주제를 주로 조화의 입장에서 처리하였다. 예를 들어 데 스테일 건축을 대표하는 슈뢰더 하우스에서는 수평선과 수직선 가운데 어느 한쪽이 주도권을 갖지 못한 채 둘 사이의 조화로운 균형이 추구되었다. 이런 입장은 르 코르뷔지에나 미스 반 데 로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르 코르뷔지에의 경우 수평창과 필로티 사이의 균형을 통해 이런 입장이 표현되었다. 시트로양 타입이 수직구도를 추구했다고는 하지만 최종 모습은 수평선이 가미된 중립 균형구도로 나타났다. 미스 반 데 로에도 멀리온이나 윈도 프레임 등을 다루는 데 있어서 수직선이 두드러지게 표현되는 경향은 피하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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