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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 제대로 알아야 진짜 돈된다
손현덕
거름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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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경제기사 왜, 어떻게 읽어야 하나
2. 금융과 외환
3. 주식과 채권
4. 부동산
5. 기업과 경영
6. 정보통신

저자 소개 1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금융 분야를 주로 취재했다. 2000년 워싱턴특파원으로 부임해 미국 대선, 9?11 테러, 이라크 전쟁 등 굵직한 사건들을 다뤘다. 귀임 후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를 출입했다. 유통경제/중소기업/국제/경제/정치/증권부장(여론독자부장 겸임) 역임 후 현재 산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997년 외환위기 직전 한국경제의 위기를 예고하고 처방을 제시한 <매경-부즈앨런 보고서>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부자 나라 가난한 나라》 등 경제정책, 증권, 보험 등의 분야에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역서로는 《마스터링 매니지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금융 분야를 주로 취재했다. 2000년 워싱턴특파원으로 부임해 미국 대선, 9?11 테러, 이라크 전쟁 등 굵직한 사건들을 다뤘다. 귀임 후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를 출입했다. 유통경제/중소기업/국제/경제/정치/증권부장(여론독자부장 겸임) 역임 후 현재 산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997년 외환위기 직전 한국경제의 위기를 예고하고 처방을 제시한 <매경-부즈앨런 보고서>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부자 나라 가난한 나라》 등 경제정책, 증권, 보험 등의 분야에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역서로는 《마스터링 매니지먼트》, 《네이비 실 리더십의 비밀》이 있다. 현재 매일경제신문 ‘매경포럼’ 코너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고 있다.

손현덕의 다른 상품

저자 : 방영민
서울대학교 법학과 및 동대학교 행정대학원, 미국 벤더빌트 대학교 대학원 졸업(경제학 석사). 제25회 행정고시 합격 후 재무부 이재국, 국고국, 증권보험국 사무관과 재정경제원 예산실, 재정경제부 공보관실 서기관을 거쳐 현재 청와대 경제(금융)비서실 서기관으로 있다.
저자 : 서양원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LG경제연구원을 거쳐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하여 국제부, 정치부, 금융부, 정보통신부 등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산업부 재계 출입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일본과 독일 어떻게 강대국이 됐는가』『남북경협 이렇게 풀자』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33g | 153*224*20mm
ISBN13
9788934001744

책 속으로

미국이 무역에서 엄청난 적자를 보고 있는데도 강한 달러가 지속되는 것은 그야말로 미스터리이다. 미국의 어느 경제학자도 이에 대해 설득력 있는 이유를 대지 못하고 있다. 그저 나오는 얘기는 경제가 고꾸라져도 미국보다는 다른 나라가 먼저 회복될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라는 정도의 설명이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이같은 세계경제의 슈퍼 파워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두 가지 이유를 댄다. 첫째는 모진 구조조정을 통한 금융 시스템의 안정이고 둘째는 모험정신이다.

금융시스템의 안정은 세계 각국의 돈을 미국으로 몰리게 하는 주요 요인이다. 기업경영의 투명성이 보장된 주식시장은 세계의 투자자들이 믿고 투자할 장소를 제공한다. 다른 나라 기업에 투자하는 것보다 안정성이 높고 예측가능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일본 기업이 발표한 내용을 믿고 투자를 했는데 그 내용이 잘못되어 손실을 보는 경우가 있다면 투자자들은 시장을 떠난다. 이런 가능성이 가장 낮은 나라가 미국이다.

둘째 미국에는 새로운 기회를 찾아 과감히 투자하는 벤처정신이 있다. 이러한 벤처정신이 실리콘밸리의 신화를 만들었고 그동안 정보통신을 축으로 하는 황금시장을 일구어 냈다. 앞으로는 바이오 산업이 금맥 구실을 할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 역시 미국이 주도권을 행사하고 있다.

--- p. 45

출판사 리뷰

경제기사 왜 읽어야 하는가
바야흐로 경제의 시대다. 경제라면 골치 아프다는 말은 옛말이다. 경제를 모르면 비즈니스도 안 되고 생활에 필요한 정보도 얻을 수 없다. 요즘 웬만한 사람이면 'BIS 비율'(국제결제은행 제시 금융기관 건전성 기준)을 알고 'BSI'(기업경기실사지수)에 관심을 갖는다. 경제기사가 종합일간지 머리기사로도 자주 등장하고, 신문 지면 가운데 경제면을 읽는 비율이 가장 높다. 하지만 경제현상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경제정보는 엄청나게 쏟아진다. 그 많은 정보를 소화해 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인터넷을 축으로 정보 유통이 급속히 빨라지면서 좋은 정보를 고르기도 쉽지 않다.

가장 좋은 교재는 역시 신문의 경제기사다. 경제기사에는 핵심 경제정보가 담겨 있다. 역동적인 경제 흐름을 반영하는 경제기사야말로 현대인에게는 필수품이다. 매일 매일 꾸준히 경제기사를 읽으면 경제의 흐름과 세상을 볼 수 있다. 앞으로 유망직종과 사업은 무엇인지, 돈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어떤 업종의 주가가 뜨고 있는지, 경기가 어떻게 될 것인지 등등의 의문을 경제기사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경제도 배우고 경제기사도 쉽게 따라 읽자
세상을 알고 돈을 벌려면 경제기사를 고르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경제기사 독해능력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경제기사를 이해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씌어졌다.
이 책은 경제기사 독해능력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거시경제, 금융과 외환, 주식과 채권, 부동산, 기업과 경영, 정보통신 등 각 분야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경제현장에서 직접 취재해 온 경제전문기자와 경제정책을 세우고 집행하는 정책담당자로 이루어진 세 저자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살려 경제현상을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각종 신문기사와 도표를 활용한 풍부한 사례 제시, 필수 경제용어에 대한 상세한 해설,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최신 경제 동향 등 이 책은 경제의 기초도 배우고 경제기사도 쉽게 읽고자 하는 독자에게 필수적인 기본 지침서가 될 것이다.

경제의 흐름과 맥을 알아야 경제기사가 보인다
경제기사를 잘 읽기 위해서는 탄탄한 경제지식뿐만 아니라 경제기사의 원리를 이해해야 하고 나아가 경제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현장 경험을 토대로 경제기사를 읽는 10가지 요령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① 경제용어를 정복하라. ② 스트레이트보다는 해설기사를 읽어라. ③ 기업기사는 주가와 함께 봐라. ④ 발표기사인지 취재기사인지를 구분하라. ⑤ 시리즈 1회는 꼭 읽어라. ⑥ 미래를 예측하라. ⑦ 해외기사를 챙겨라. ⑧ 인사는 만사다. ⑨ 수치 한두 개는 머리에 넣어라. ⑩ 관심분야는 스크랩을 하라.

그러나 이 10가지 요령을 습득하는 것만으로는 아직 부족하다. 이와 더불어 경제의 흐름을 알아야 경제기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최신 경제의 흐름을 볼 수 있는 10가지 핵심 포인트를 제시한 뒤 경제의 주요 분야별로 기초 지식과 최신 동향을 설명함으로써 경제의 맥을 잡을 수 있게 한다.
경제 초보자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쭉 읽어 내려가다 보면 경제기사 속에 숨어 있는 원리를 이해하게 되고, 거시경제부터 금융, 주식, 부동산, 기업 경영, 정보기술까지 각 분야의 최신 동향을 습득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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