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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정 환경이 아이의 정서를 만든다.
공부에 관계되눈 일이라고 다 들어줄 필요는 없다. 자유방임형 가정에서는 머리좋은 아이가 나오지 않는다. 아이 위주의 생활은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 지나친 보호, 간섭은 아이의 성장에 방해가 된다. ... 2.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 '넌 머리가 좋아' 라고 되풀이해서 말해준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부모의 역할이 아이의 장래를 좌우한다. 생각지도 않았던 일로 칭찬을 받으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된다. ... 3. 개구쟁이일수록 창조성이 풍부하다. 공부만 한다고 좋은 건 아니다. 반항하는 아이일수록 의지가 강하다. 별난 아이로 키워라. 창조성이 풍부한 아이는 거짓말을 잘 한다. ... 4. 몸이 튼튼한 아이가 머리도 튼튼하다. 손가락 훈련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몸이 튼튼한 아이는 머리도 튼튼하다. 몸 건강에 나쁜 것은 머리의 건강에도 나쁘다. 잠을 많이 자면 머리가 둔해진다. ... 5. 놀면서 배운다. 노는 가운데 배운다. 놀이의 독창성이 중요하다. 머리는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 잘 놀고 잘 배우게 하는 것이 좋은 교육법이다. ... 6.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로 만든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한다. 생각하는 것의 이점을 항상 가슴에 심어준다. 어려운 문제를 주어 적극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결론은 아이 스스로 내게 한다. ... 7. 문답형의 질문은 아이의 지능을 깨우친다. 물건을 직접 사보게 한다. 아이를 시켜 전화를 걸어본다. 장난감은 아이 스스로 고르게 한다. 심부름으 말로 시켜라.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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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세계에서도 이치만 따지려드는 사람은 환영받지 못한다. 아이가 자기 나름의 의견을 말할 때에는 그것이 비록 엉성한 것이라 할지라도 귀담아 들어 주어야 한다. 어설픈 논리지만 그것은 그들 나름으로 사물의 이치를 따져 생각하려는 의욕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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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10킬로미터의 언덕길을 심부름으로 걸어서 갔다 오라고 하면 누구라도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같은 거리라도 등산이나 골프라면, 평소 자동차만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라도 즐겁게 걸어서 갔다 온다. 게다가 피로를 느끼는 정도도 다르다. 만사는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도 있지만, 이것이 인간심리의 미묘한 움직임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아의 학습에도 이러한 원리를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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