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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키의 반(反)파시즘 투쟁
풀무질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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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코민테른의 전술전환과 독일의 상황

2. 반파시즘 노동자 공동전선을 위하여
텔만과 인민혁명
노동자에 의한 생산의 통제
공장위원회 그리고 노동계급에 의한 생산의 통제
민족주의적 공산주의에 대항하여
반파시즘 노동자 공동전선을 위하여

3. 다음에는 무슨 행동을 할 것인가 : 독일노동계급의 운명이 걸린 문제들

저자 소개 1

레온 트로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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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 Davidovich Bronstein

본명이 레프 다비도비치 브론슈타인(Lev Davidovich Bronstein)인 레온 트로츠키는 1879년 우크라이나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898년 '남러시아노동자연합'을 결성해 활동하다 체포되어 시베리아 유형에 처했으나 탈출, 1902년 런던으로 가 레닌과 '이스크라' 그룹에 합류했다. 러시아사회민주노동당(RSDLP)의 분열과정에서 볼셰비키와 멘셰비키의 주장을 화해시키기 위해 독립적인 입장을 취했다. 1905년 혁명이 터지자 러시아로 돌아와 페테르부르크 소비에트 의장으로 활약하다 두 번째로 시베리아 유형에 처했으나 재차 탈출에 성공했다. 10여년 간의 망명생
본명이 레프 다비도비치 브론슈타인(Lev Davidovich Bronstein)인 레온 트로츠키는 1879년 우크라이나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898년 '남러시아노동자연합'을 결성해 활동하다 체포되어 시베리아 유형에 처했으나 탈출, 1902년 런던으로 가 레닌과 '이스크라' 그룹에 합류했다. 러시아사회민주노동당(RSDLP)의 분열과정에서 볼셰비키와 멘셰비키의 주장을 화해시키기 위해 독립적인 입장을 취했다. 1905년 혁명이 터지자 러시아로 돌아와 페테르부르크 소비에트 의장으로 활약하다 두 번째로 시베리아 유형에 처했으나 재차 탈출에 성공했다.

10여년 간의 망명생활을 끝내고 1917년 5워 4일, 귀국한 그는 볼셰비키당에 입당하여 중앙위원이 되었다. 페테르부르크 소비에트와 군사혁명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10월혁명을 실제적으로 성공시킨 뒤 소비에트 정부의 초대 외무인민위원이 되었으며, 내전이 발생하자 전쟁인민위원이 되어 적군을 창설했다. 레닌 사후 스탈린 일당에 대당한 좌익반대파를 이끌었으나 1927년 출당되었으며 1929년 터키로 추방되었다. 이후 프랑스, 노르웨이, 등지에서 망명생활을 하면서도 계급협조주의 도구로 전락한 코민테른을 대신하여 제 4 인터내셔널을 창건했다. 1940년 8월 마지막 망명지 멕시코에서 스탈린이 보낸 자객에 의해 암살당했다. 저서로는『영구 혁명 및 평가와 전망』,『나의 일생』,『러시아 혁명사』,『배반당한 혁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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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6쪽 | 44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486148

책 속으로

파시즘은 현재 급격히 세를 불리고 있다. 공산당도 세가 늘고는 있지만 그 속도가 훨씬 느리다. 이 두 양극단 정치세력의 성장은 공이 피라미드 꼭대기에 그대로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파시즘의 급격한 성장은 이 공이 오른쪽으로 굴러 떨어질 지도 모를 위험을 나타낸다. 바로 여기에 큰 재앙이 도사리고 있다.

--- p.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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