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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는 해롭다
백 년의 건강 천 년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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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아침식사를 굶어야 건강해진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몸에 해롭다는 상식은 거짓말
아침식사는 생리 기구에 맞지않다
아침식사를 굶기만 하면 만성병이 낫는다
일본이건 외국이건 옛날의 아침식사는 정오였다
만병을 예방하는 작은단식의 효과
맹독 다이옥신도 배출 할 수 있다
아침식사를 굶었으면 생수를 마신다
아침식사 거르기 건강법을 실천한다

2. 건강 증진의 지혜
생야채식이 생명을 기른다
비타민C의 보급이 건강을 지킨다
피부로부터 더욱 산소를 받아들인다
아토피성 피부염과 피부의 기능
등뼈의 뒤틀림이 내장의 병을 초래한다
암에 걸리지 않는 몸을 만든다

저자 소개 1

와타나베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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渡邊 正

1922년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태어나,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도쿄에서 병원을 개업한 이래 니시건강법으로 치료를 계속해오고 있다. 일찍부터 생체의 자연치유력에 착안하여, '홀리스틱 의학'의 선구자로서 약에 의존하지 않는 독특한 의료활동을 전개해왔다. 40년간 '식(食)'의 개선을 중심으로 하는 니시건강법으로 현대의학에서 버림받는 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해왔으며, 미주, 중국, 한국, 브라질, 이스라엘 등지에서 수차례 강연을 했고, 현지어로 번역된 많은 저서는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저서로는 『의약에 의존하지 않는 서의학건강법』, 『의약이 필요없는
1922년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태어나,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도쿄에서 병원을 개업한 이래 니시건강법으로 치료를 계속해오고 있다. 일찍부터 생체의 자연치유력에 착안하여, '홀리스틱 의학'의 선구자로서 약에 의존하지 않는 독특한 의료활동을 전개해왔다. 40년간 '식(食)'의 개선을 중심으로 하는 니시건강법으로 현대의학에서 버림받는 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해왔으며, 미주, 중국, 한국, 브라질, 이스라엘 등지에서 수차례 강연을 했고, 현지어로 번역된 많은 저서는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저서로는 『의약에 의존하지 않는 서의학건강법』, 『의약이 필요없는 치료법』, 『서식 건강법으로 약에 의존하지 않고 병을 고친다』, 『병의 원인, 증상, 요법』, 『현대병은 서식 건강법으로 낫는다』, 『식사로 암을 예방한다』, 『식사와 운동만으로 당뇨병을 고친다』, 『내 병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까지』, 『난치병 나는 이렇게 극복했다』 등이 있다.

와타나베 쇼의 다른 상품

역자 : 김광석
(주)신한미디어 출판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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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40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7699127

책 속으로

산성 체질의 어린이는 편도선염이나 감기에 걸리기 쉽고 병약합니다. 운동의 스태미나도 없습니다. 평소부터 약알칼리성으로 유지하도록 식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신장병가 같이 산성 질환에 걸려 있는 사람이, 웬일인지 육류나 단것을 먹고 싶어합니다. 기분이 내키는 대로 이들 식품을 섭취하면, 몸은 점점 더 산성으로 기울고 병은 진행되어 갑니다.

거꾸로 알칼리 체질에서 오는 암이나 위궤양인 사람이, 안정을 취하고 삶은 야채만 먹으면, 병은 좋아지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육류, 쌀밥을 충분히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산·알칼리의 균형은, 체내에서 주로 미량 메니랄의 작용에 의해 유지되고 있습니다. 망간, 칼슘, 나트륨, 칼륨, 유황, 규소, 마그네슘, 철분, 동, 인, 요오드, 불소, 아연 등, 인체에 필수적인 미네랄 종류는, 대지로부터 흡수한 생야채에 있습니다. 그 의미에서도, 생야채식을 효과가 있습니다.

--- p. 125

출판사 리뷰

'아침식사'가 건강의 적이라는 사실에 대한 근거로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들고 있다. 즉, - 아침에 일어나 바로 식욕이 없는 것은 몸이 원하지 않기 때문이며, '아침식사를 하는' 그릇된 식사 습관은 자율신경의 리듬에 이상을 낳게 된다. 일본이건 외국이건 옛날에는 두끼를 먹었고, 정오에 하루의 첫 식사를 하였으며, 아침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뇌나 몸에 필요한 에너지는 충분하다. 오히려 아침식사를 하고 바로 활동하면 위장에 충분한 혈액이 가지 않는다.

그리고, '활동하여 에너지를 쓰고 나서 식사를 하는'것이 자연의 섭리이며, 인간의 몸은, 굶주림을 느꼈을 때 자연치유력이 높아진다. 또, 아침식사를 폐지한 두끼로 하면 '작은 단식'의 효과를 거둘 수 있고, '아침식사를 거르면 살찐다'는 말은 전혀 근거 없는 속설이다. '아침식사 폐지'야말로 과식 · 포식에 의한 성인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건강법이다 - 라는 주장이다.

계속되는 풍요로움 속의 일본은, 물심 양면으로 놀랄 만한 변모를 이루었다. 특히 식생활은 서구화하여, 포식이라고 할 정도로 사치스러워졌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암을 비롯하여 당뇨병,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의 이른바 생활습관병(성인병)이 급증하고, 당뇨병, 심장병은 어린이에게까지 확대되고 있다. 알레르기나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대도, 특필해야 할 현상이다. 이러한 병이 옛날에는 드물었으며, 개발도상국에서는 볼 수 없다는 사실에서도, 풍요로운 시대의 부산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면, 우리들의 살림은 물질적으로는 대단히 풍요해졌지만, 건강에 있어서는 결코 좋아진 것만은 아니다. 풍요로움을 추구해 온 결과가, 지금 우리들에게 부메랑으로 되돌아와 있으며, 그 중에서도 과식 · 포식에 의한 생활습관병의 급증은 그 상징이다. 그리고, 이러한 병을 조장하는 것이, 지금은 건강 신화로 받들고 있는, '아침식사를 한다'는 식사 습관이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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