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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건강법
세계 최장수국 일본의 무병장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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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

1부. 왜 니시건강법인가

01. 왜 지금 니시건강법을 말하는가
02. 니시선생이 스스로 건강법을 창안하기까지
03. 증상이라는 자가치유법
04. 병을 키우는 현대의학

2부. 니시건강법이 말하는 잘먹고 잘사는 법

01. 니시건강법의 4대원칙
02. 척추가 바로서야 건강이 선다.
03. 발은 인체의 주춧돌
04. 숙변은 만병의 근원
05. 피부를 숨쉬게 하자
06. 혈액순환의 비밀병기 글로오뮈
07. 건강한 정신, 건강한 몸
08. 영양과잉이 문제되는 현대인의 식생활
09. 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지키는 생채소즙
10. 하루 2L의 물로 건강을 지키자.
11. 비타민의 왕 비타민 C
12. 산과 알칼리의 균형을 맞추자
13. 1일 2식으로 활기찬 하루를

3부. 누구나 할 수 있는 니시건강법

01. 니시건강법의 6대법칙
02. 자면서 병을 고치는 평상침대
03. 경추의 부탈구를 고치는 딱딱한 베개
04. 금붕어운동
05. 혈액순환을 돔는 모관운동
06. 합장합척운동
07. 배복운동
08. 나체욕과 냉온욕
09. 발의 단련법

4부 니시건강법으로 스스로 고친다

01. 감기
02. 아토피성 피부염
03. 당뇨병
04. 고혈압과 동맥경화
05. 심장병
06. 위염과 위궤양
07. 결석증
08. 류머티즘
09. 암
10. 산부인과 질병
11. 알츠하이머형 치매
12. 간질환
13.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 생활법

저자 소개 3

와타나베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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渡邊 正

1922년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태어나,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도쿄에서 병원을 개업한 이래 니시건강법으로 치료를 계속해오고 있다. 일찍부터 생체의 자연치유력에 착안하여, '홀리스틱 의학'의 선구자로서 약에 의존하지 않는 독특한 의료활동을 전개해왔다. 40년간 '식(食)'의 개선을 중심으로 하는 니시건강법으로 현대의학에서 버림받는 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해왔으며, 미주, 중국, 한국, 브라질, 이스라엘 등지에서 수차례 강연을 했고, 현지어로 번역된 많은 저서는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저서로는 『의약에 의존하지 않는 서의학건강법』, 『의약이 필요없는
1922년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태어나,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도쿄에서 병원을 개업한 이래 니시건강법으로 치료를 계속해오고 있다. 일찍부터 생체의 자연치유력에 착안하여, '홀리스틱 의학'의 선구자로서 약에 의존하지 않는 독특한 의료활동을 전개해왔다. 40년간 '식(食)'의 개선을 중심으로 하는 니시건강법으로 현대의학에서 버림받는 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해왔으며, 미주, 중국, 한국, 브라질, 이스라엘 등지에서 수차례 강연을 했고, 현지어로 번역된 많은 저서는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저서로는 『의약에 의존하지 않는 서의학건강법』, 『의약이 필요없는 치료법』, 『서식 건강법으로 약에 의존하지 않고 병을 고친다』, 『병의 원인, 증상, 요법』, 『현대병은 서식 건강법으로 낫는다』, 『식사로 암을 예방한다』, 『식사와 운동만으로 당뇨병을 고친다』, 『내 병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까지』, 『난치병 나는 이렇게 극복했다』 등이 있다.
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
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상“
이것이 그가 평생 추구해온 신념이다.

생노병사(生老病死)조차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로 나뉘는 현실 속에서, 그는 의료가 기술의 진보만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AI 의료 시대를 맞아, 그는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AI가 암을 진단하고, 알고리즘이 치료법을 제안하는 시대에, 환자는 진정 더 나은 치료를 받게 될 것인가? 화려한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사와 AI는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가?

이 책 『AI 의료혁명』은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이다. IT공학박사이자 AI전문가인 오인택과의 협업을 통해, 윤승천은 의료 현장의 복잡성과 AI 기술의 가능성을 균형있게 조명한다. 40여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통찰이 이 책에 깊이와 현실감을 더한다.

"AI는 의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가 환자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 윤승천의 핵심 메시지

그는 기술의 발전이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믿으며, 이 책을 통해 AI 의료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가치-인간 중심의 의학-을 이야기한다.

윤승천의 다른 상품

배성권·김태수 등과 한국자연건강회와 한국자연건강학회를 창립하여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1995년 2월~2000년 3월 한국자연건강회 회장. 한창모직 대표. 천일 단식원·송정단식원 원장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87g | 153*225*20mm
ISBN13
9788962670578

책 속으로

전인의학은 21세기 세계의학의 흐름

힘든 세상살이에 대한 반동 때문일까. 최근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단지 몸의 건강에만 관심을 두려는 움직임이 아니다. 신체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 나아가 전반적인 삶의 양식까지 건강하게 가꾸려는 사람들이 늘어간다.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 열풍과 함께 사람들은 자연에 맞닿아 있는 삶,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고민한다. 그만큼 무분별한 산업화와 자본주의의 부산물로 오염된 삶에 지쳤기 때문이다. 소박하고 단순한 삶이 주는 건강과 행복에 눈을 떴기 때문이다.
그런 움직임과 함께 최근 홀리스틱 의학(전인 의학 : 全人醫學)에 대한 관심이 커져간다. 반가운 일이다. 홀리스틱 의학이란 장기 부위별이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을 중시하며, 환자가 진료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의료법이다.
‘신체란 단순히 장기의 부분을 모은 집합체가 아니다. 전체로서 하나의 의미를 가지는 통일적인 조직이고 유기체이다.’라는 인식에 서 생겨난 의학인 것이다.
인간의 몸을 부품의 결합으로 보는 현대서구의학의 한계에 대해 소비자들이 반기를 든 셈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 신체의 각 장기는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의 몸이 병든 이유 역시 아픈 마음에 그 원인이 있다.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어야만 진정한 치유가 가능하다.
몸과 마음을 하나로 보고, 더 나아가 환자를 하나의 소우주로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미 오래 전 이런 사실을 마음 깊이 이해하고 독창적인 건강법을 제시한 사람이 있다. 세계적인 자연의학자인 니시 가츠조 선생이다.
이미 반세기도 더 전에 만들어진 니시 선생의 건강법은 세월이 가도 그 빛이 바라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환경과 영향을 주고받는 복잡하고 섬세한 유기체로서 인체를 파악하는 니시건강법 특유의 관점 때문이다.
오염된 환경과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니시건강법이 지닌 의미는 과거보다 크다. 니시건강법은 더 나아가 건강한 삶과 환경, 사회와의 관계에 대해 사유하게 한다.
니시 가츠조의 제자들 중에는 74명의 의사가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 와타나베 쇼 박사 역시 그들 중 한 명이다.
그는 1923년 일본 야마나시현(山?縣)에서 태어나 1945년 훗카이도(?海道)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1953년에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교의 교수로 지내면서 니시 가츠조를 알게 되어 지금까지 그의 건강법을 널리 전하는 역할을 해왔다. 한국을 포함해서 미국, 브라질, 이스라엘, 중국 등에서 강연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 책은 와타나베 쇼 박사의 저서를 한국의 실정에 맞게끔 편역한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니시건강법에 대해 이해하고 실천하며,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리기 바란다.

김흥국 · 윤승천

---「역자 서문」

출판사 리뷰

세계 최장수국 일본의 무병장수 비법秘法

일본이 세계 최고의 장수국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니시 건강법이 있었기 때문이다. 니시 선생은 오랫동안 동서고금의 많은 건강법을 연구하여 새로운 건강법을 창안했다. 현대의학이 눈부시게 발달한 오늘날에도 그가 만든 건강법은 빛을 바래기는커녕,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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