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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치료와 예방법
스스로 할 수 있는 재택
윤승천
건강신문사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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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_ 윤승천 / 06 / 바이러스(‘코로나 19’) 또 인간을 공격하다
머리말 _ 권준수 / 10 / 코로나 우울, '나'를 찾는 계기로 삼기를

1부 ‘코로나 19’란 무엇인가? / 13
1. ‘코로나 19’란 무엇인가? / 14
-‘코로나 19’의 진실
2. 왜 예방약(백신), 치료제가 없나? / 19
3. 어떻게 예방, 치료하나? / 22
4.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 26
1) 백신은 만능이 아니다 / 26
2) ‘코로나 19’(COVID-19) 백신 문답(Q&A) / 31
5. ‘코로나 19’ 완치 판정 기준은 무엇인가 / 40
6. 우리 먹거리, 우리 자연환경 최고의 예방백신이자 치료제 / 43
7. ‘코로나 19’ 예방, 치료 위한 생활건강법 / 46

2부 신종플루 예방·치료 - 자연 건강법 / 51
1. 자연건강법은 별 것 아닌 방법같지만 놀라운 효과 / 52
1) 타미플루와 신종플루 백신의 진실 / 56
2. 면역력과 자연건강법 / 61
1) 면역력을 높여주는 자연건강법 / 61
2) 일상생활 통한 실천이 중요 / 63
3. 자연건강법의 구체적 방법 / 67
1) 노폐물 배설 / 단식 / 67
2) 자연식 / 70
3) 생수와 비타민 / 72
4) 산소 / 75
5) 운동 / 76
6) 목욕 / 77
7) 요료법 / 78
8) 각탕요법 / 80
9) 냉온욕 요법 / 84
10) 피마자 기름요법 / 복부 찜질 / 89
11) 보온온열요법 / 95
4. 독감·감기 예방·치료를 위한 자연요법과 생활습관 / 97
1) 예방 / 99
2) 치료 / 101
5. 면역력 증강을 위한 기타 자연요법들 / 108
6. 사람을 살리는 한국농촌, 그 무한한 가능성 / 114
1) 정글법칙의 냉혹한 세계질서 / 115
2) 잘못된 농촌관련 운동 / 117
3) 한국농촌, 신문명 중심 될 수도 / 119
4) 자연이 되살려준 새 생명들 / 121

3부 건강신문사 도서목록 / 125
1. 감기 / 127
2. 당뇨 / 133
3. 치매 / 139
4. 암 / 143
5. 뇌졸중 / 153
6. 기타 / 159

저자 소개 1

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
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상“
이것이 그가 평생 추구해온 신념이다.

생노병사(生老病死)조차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로 나뉘는 현실 속에서, 그는 의료가 기술의 진보만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AI 의료 시대를 맞아, 그는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AI가 암을 진단하고, 알고리즘이 치료법을 제안하는 시대에, 환자는 진정 더 나은 치료를 받게 될 것인가? 화려한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사와 AI는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가?

이 책 『AI 의료혁명』은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이다. IT공학박사이자 AI전문가인 오인택과의 협업을 통해, 윤승천은 의료 현장의 복잡성과 AI 기술의 가능성을 균형있게 조명한다. 40여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통찰이 이 책에 깊이와 현실감을 더한다.

"AI는 의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가 환자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 윤승천의 핵심 메시지

그는 기술의 발전이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믿으며, 이 책을 통해 AI 의료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가치-인간 중심의 의학-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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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30*190*20mm
ISBN13
9788962671100

책 속으로

‘코로나 19’로 전세계가 온통 전시같은 초비상이다보니 뭔가 엄청난것 같지만 ‘코로나 19’의 실체는 그냥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감기입니다.
비록 전염력과 병원성이 높다해도 본질은 감기를 유발하는 수백 종류의 바이러스중 하나일 뿐입니다. 바이러스 모양이 ‘태양의 둘레에서 밝게 빛나는 불꽃’같은 ‘코로나’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코로나’라고 이름을 붙인것입니다.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심장근육 동맥혈관의 모양이 왕관처럼 생겼다고 해서 ‘관상 동맥’이라고 하는것과 같은것입니다.
그런데 이 ‘코로나’ 모양의 바이러스는 이미 오래전에 의학계가 확인한 것입니다. 2003년 괴질이라며 전세계를 두려움과 공포에 떨게 했던 ‘사스’에 이어 2015년도에 또 세계를 공포에 떨게했던 ‘메르스’도 실체는 박쥐로부터 인간에게 전염됐다는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그럼에도 예방백신이나 치료약이 없는 것은 이 바이러스 또한 생물체이다 보니 사람같은 숙주에서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의 종류를 인간이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수천 또는 수십만 종일 수도 있기 때문에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의학계가 알아낸 종류는 수백가지 정도 될 것입니다.
이처럼 바이러스나 세균의 종류를 정확히 알 수가 없기에 의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의학에 의한 모든 질병의 예방·치료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때그때 확인되거나 유행하는 특정 바이러스 또는 특정 세균에 의한 질병의 예방 및 치료 밖에 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코로나19’ 제대로 알고 대처하자
“나와 내가족은 내가 지킨다 ”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나와 내가족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코로나19’를 각 개인이 집에서도 스스로 예방, 치료할 수 있는 재택 생활건강법에 대한 안내서가 국내 처음으로 건강신문사에서 출간됐다. 현실적으로 국가나 의료계가 개개인을 일일이 다 챙기거나 관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코로나19’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건강신문사는 이미 20년, 30년전부터 ‘코로나19’, 신종플루, 사스, 메르스같은 유행성 바이러스의 창궐을 예고하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해 왔다.

지금과 같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절대적으로 안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대통령, 재벌, 국회의원, 장관이라도 마찬가지이다. 각 개인이 격리되거나 집에만 있는다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다고 할 수 만은 없다. 마스크를 하고 거리두기, 외출, 모임을 하지 않더라도 운 나쁘면 감염된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감염을 막고 예방하기위해 노력해야 한다. 각자가 가정에서 스스로 알아서 자신과 가족을 지키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기위해서는 ‘코로나19’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정확히 알아야 감염이나 치료에 대한 위험을 낮출 수 가 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방역당국과 의료계가 일일이 다 신경쓸 수 없는 재택 자가 예방 및 치료에 관한 내용들을 누구라도 쉽게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감염의 확률을 낮추고 또는 작신도 모르게 감염됐더라도 가볍게 치료할 수 있는 자가 예방, 치료법에 대한 안내서이다.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모든 감기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적용되는 내용들이다
특히 주부들이 가정에서 자녀등 가족들을 위해 평소 집안에 두면서 일상 생활중에 실천하면 크게 도움될 것이다.

웬만큼 규모가 있는 요양병원이라면 ‘코로나19’가 아니더라도 거의 매일 또는 2~3일에 한번씩사망자가 발생한다. 특히 요양병원 중환자실에는 마치 순차적으로 죽음을 기다리는듯한 환자들이 집단으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다.
요양병원 중환환자실에 들어가게 되면 사실상 회복돼서 다시 나오기는 쉽지 않다
이런 환자들에게 ‘코로나19’는 당연히 더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가족의 역할이 더 크고 중요한 이유이다.
이 ‘코로나19’로 인한 미증유의 시대에 귀하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
어쨌든 지금은 각자도생이다!!


■ 머리말

권준수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前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

코로나 우울, ‘나’를 찾는 계기로 삼기를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우울, 불안, 짜증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소위 ‘코로나 우울’라고 불리는 현상이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데, ‘코로나 19’로 인해 지금까지의 사회적 관계가 모두 깨진 탓이다.
일례로 피부 접촉을 통해 서로의 친근감을 확인했던 악수는 주먹을 부딪치는 ‘주먹 악수’로 바뀌었다. 회사에서는 재택근무와 비대면 회의가 증가했고, 학교에서도 원격강의 비중이 커졌다. 이전까지 당연히 직접 만나서 했던 많은 일들이 모바일이나 인터넷 등을 활용하는 소위 ‘언택트(Untact: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에 반대를 뜻하는 접두사 Un을 붙인 신조어로, 접촉 최소화를 뜻함)’ 활동으로 옮겨간 것이다. 이렇듯 ‘코로나 19’ 사태는 새로운 사회 질서와 표준을 만들어내고 있다.

과거를 기준으로 현재나 미래를 판단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변화를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먼저 요즘처럼 비대면 접촉이 늘고 있는 와중에는 우울감이나 슬픔,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인간이 변화에 적응하려면 신체적 혹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런 증상들로 힘들다면 언택트 방식을 활용해 친구나 동료,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좋다. 또한 TV나 유튜브, 넷플릭스 등 미디어를 오랜 시간 접하며 무의식적으로 간식을 곁들이고 있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생활 반경이 줄어들수록 규칙적인 수면과 운동, 적절한 식이조절 등을 지켜야 신체적 · 정신적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취미를 하나쯤 만드는 것도 이번이 좋은 기회다. 사람은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절히 배분해야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취미활동은 휴식을 즐기며 코로나 우울을 이겨낼 수 있는 해법이다.

특히 뜻밖에 주어진 이 시간 동안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것도 적극 권장한다. 직장과 사회 생활을 동시에 해내는 현대인들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기회를 잃어왔다. ‘나는 과연 누구인가?’라는 거창한 물음을 뜻하는 것만은 아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삶을 소소하게라도 구상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 이런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그 중심을 튼튼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 19’ 이후 달라질 삶의 방식에 대해 두려움이 늘어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상황이 펼쳐지든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응시하며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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