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재미있는 별자리여행
별밤지기의 별이야기
이태형
김영사 1989.10.31.
베스트
천문학 top100 13주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북쪽 하늘의 별자리
2. 봄철의 별자리
3. 여름철의 별자리
4. 가을철의 별자리
5. 겨울철의 별자리
6. 부록 # 1: 별자리표
7. 부록 # 2: 별이름표
8. 부록 # 3: 별과 별자리
9. 부록 # 4: 태양계를 이루는 천체
10. 부록 # 5: 관측시 알아두여야 할 점
11. 부록 # 6: 천구에서의 각거리 측정
12. 부록 # 7: 천구상에서의 위치 표시
13. 부록 # 8: 세차운동
14. 부록 # 9: 황도와 황도대
15. 부록 # 10: 당신의 별점

저자 소개 1

별 보는 사람. 1964년 춘천에서 태어나 별을 보며 자랐다. 대학에 입학해 별 보는 동아리 ‘아마추어천문회’ 활동을 하며 별과 더욱 친숙해졌다. 서울대학교 화학과 졸업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계획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우주과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도시계획 및 부동산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에서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국내 최초의 시민천문대인 대전시민천문대, 영월별마로천문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천문대를 기획했고, 천문잡지 [별과 우주]를 창간, 발행했다.
별 보는 사람. 1964년 춘천에서 태어나 별을 보며 자랐다. 대학에 입학해 별 보는 동아리 ‘아마추어천문회’ 활동을 하며 별과 더욱 친숙해졌다. 서울대학교 화학과 졸업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계획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우주과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도시계획 및 부동산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에서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국내 최초의 시민천문대인 대전시민천문대, 영월별마로천문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천문대를 기획했고, 천문잡지 [별과 우주]를 창간, 발행했다.

지은 책으로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별밤 365일』『쉽게 찾는 우리 별자리』『별난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주견문록』『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별자리 여행』 등이 있다. 특히 1989년 펴낸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이 30만 부 넘게 팔리며 아마추어 천문 관측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것을 계기로 천문학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

별 보기에 관해서라면 지기 싫어해서, 사진도 못 찍는 별 전문가가 있냐는 말을 듣고 한동안 사진에 몰두해 천체사진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일본인이 소행성에 세종대왕의 이름을 붙였을 때는 별도 하나 못 찾느냐는 높은 분의 질책에 또 한동안 소행성 탐사에 몰두해 소행성 ‘통일’을 찾아 명명하기도 했으며, 신윤복의 〈월하정인〉 제작 일자를 천문학적으로 고증하기도 했다. 언젠가 한국에 그리피스천문대 같은 멋진 천문대와 누구나 은하수를 쉽게 볼 수 있는 은하수 마을을 만들 날을 꿈꾸며 오늘도 밤하늘을 본다.

이태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89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79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00351

책 속으로

학창시절 입시 공부에 지친 몸을 이끌고 늦은 밤 독서실을 나와 집으로 걸어올 때면 말없이 합격의 V자를 내보이며 용기를 북돋아주던 황소자리의 별들은 저자에겐 잊을 수 없는 가장 좋은 친구였다. 어려운 일이나 승부를 앞두고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 수놓인 V자를 바라보며 용기를 내기 바란다. 자, 그러면 황소자리가 어떤 별자리인지 알아보기로 하자.

--- p.272

천칭자리는 처녀자리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정의의 여신 아스트라에아가 가지고 다니던 정의의 저울대로 알려져 잇다. 이 저울대는 인간의 선악을 재어 운명을 결정하는 데 쓰여지던것으로 정의와 공평을 위해 봉사한 아스트라에아의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하늘에 올려졌다고 한다. 아스트라에의 자세한 이야기는 앞에 나오는 처녀자리의 신화에 나와 있다. 오래된 성좌그림에는 이 별자리에 천칭을 들고 있는 여신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 p.129

전갈자리를 이루는 별들은?

화성의 라이벌

이 별자리의 알파별 안타레스(안타레스 영어표기. 1등성)가 화성의 라이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에 대햐여는 약간의 의문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 이 별의 붉은 빛이 화성( )과 비슷한데다, 황도에 가깝게 있어 2년에 한 번씩 화성이 근처를 지나며 그 붉은 기를 빼앗아가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중국의 점성술에서는 화성이 안타레스에 접근할 때 황이 궁궐을 벗어나면 왕에게 불길한 일이 생긴다고 하여 조심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먼 옛날 멕시코의 마야인들도 안타레슬르 죽음의 신으로 여겨 불길하게 생각하였다. 중국에서는 이 별을 심,화, 대화등의 이름으로 불렀는데. 이런 것은 다 독특한 붉은 색깔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밤하늘의 많은 붉은 별들 중에서 왜 안타레스가 불길한 별의 대명사...

--- p.162

이 별자리에서 태어난 사람은 균형잡힌 우아한 세계에 안주하기를 바란다. 온화한 인간관계로 다툼을 좋아하지 않으며, 주위사람들과 사회와의 조화를 생각해서 그 누구라도 사랑할 수 있다. 아울러 천칭자리의 냉철한 이성은극단적인 행동을 거부하고 항상 품위있는 태도를 유지하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이러한 세계를 위해 자존심과 욕망을 표면에 내세우지 않고 평화롭고 균형잡힌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

--- p.372

어떻게 찾을까?

큰곰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들로 이루어진 북두칠성은 우리 나라 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봄철의 밤하늘에서 북동쪽에 위치한 북두칠성은 다른 별자리를 찾을 수 있게 해 주는 기본적인 지침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북두칠성만 찾을 수 있다면 큰곰자리는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북두칠성과 사자자리 사이에 위치한 곰의 발톱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작은 별이 두 개씩 나란히 있고, 띄엄띄엄 3군데 계속되어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시력 검사의 별
미자르 바로 옆에 위치한 알콜은 시력검사의 별로 알려져 있다. 이는 고대 로마에서 군인을 뽑기 위한 시력검사에 이용한 데서 연유가 시작.......

--- p.19

녹색별 주벤에샤마리
천칭자리의B별 주벤에샤마리는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 중에서 맨눈으로 볼 수 있는 유일한 녹색별이다. 그러나 별의 빛깔은 하늘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 사람에 따라 느끼게 되는 별빛은 각양각색이다.

--- p.128

추천평

생떽쥐베리의『어린왕자』를 감명깊게 읽은 사람, 밤이면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 별이 아름답다는 것을 한번이라도 느껴본 사람, 산이나 바아에서 자연의 외로움을 느껴본 사람,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소원을 실어 본 사람, 밤하늘을 바라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사람, 밤차를 타고 여행하길 좋아하는 사람, 별과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떠날 사람, 스스로 별밤지기라고 주장하는 사람. 모두『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리뷰/한줄평17

리뷰

7.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