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서문 프롤로그 1장. “하나님 말씀” 여호와의 낯을 피할 수 있겠는가? 계시된 하나님을 바라보기 Who are you? 돌이키는 기도 주의 뜻을 따라가는 믿음 예측불허 하나님 2장. “하나님의 믿음”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기 위선이 아닌 바른 회개 착각 3장. “하나님의 긍휼”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바로 아는 삶 4장. “하나님의 기다림” 우리에게 합당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 에필로그 나는 목사입니다 |
|
대개 요나서를 이해할 때 일반적으로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하게 되는데 하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시 받아들이는 이방 선교적 관점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요나를 통하여 니느웨성 사람들의 회개를 촉구하길 원하신다는 것이고 이러한 내용의 요나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여야 하며 요나처럼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잘못을 범하면 안 된다는 견해입니다.
두 번째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관점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에 그릇 행하는 이에게 돌아가는 것은 결국 죄에 대한 심판이라는 것이고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죄로 가득한 니느웨성 사람들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도망치는 요나를 심판하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회개를 통하여 그 심판을 거두셨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우리 역시 우리의 죄를 주님 앞에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의 심판을 받아야 할 존재로서 하나님 앞에서 회개의 자세를 늘 가져야 한다는 심판의 관점으로 본문을 이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 두 관점이 아닌 성경 전반에 흐르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구속사적 관점’에서 접근하여 요나서를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 서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