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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믿음의 기본
2. 황금 비늘 3. 어머니의 기도 4. 포기하지 말라 5. 행복한 까닭 6. 우연은 없다 |
Yu Jae De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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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레이험 목사가 운전을 하며 남부의 작은 마을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어디선가 경찰이 나타나서 차를 세우더니 속도 위반 딱지를 발부했습니다. 그레이험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지만, 경찰은 법정에 출두해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판사가 물었습니다. "유죄입니까, 무죄입니까?" 그레이험은 자신의 잘못을 순순히 인정했습니다. 그러자 판사가 말했습니다. "그러면 10달러의 벌금형에 처합니다. 정상 속도에서 1마일씩 벗어날 때마다 1달러씩 부과했습니다." 판결을 마무리하던 판사가 갑자기 빌리 그레이험 목사를 알아봤습니다. "그래도 목사님은 법규를 위반하셨습니다. 그러니 벌금은 반드시 지불하셔야 하지만, 제가 대신 내도록 하겠습니다." 판사는 자신의 지갑에서 10달러 짜리 지폐를 꺼내어 벌금으로 지불하고 나서 그레이험 목사를 데리고 나가 스테이크로 저녁을 대접했습니다. 빌리 그레이험 목사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융숭한 저녁까지 대접받고 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다. 이게 바로 하나님이 회개한 죄인을 다루시는 방법이다!" ---p. 105-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