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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수초/개구리자리/노루귀/할미꽃/작약/벌꽃/쇠별꽃/벼룩이자리/점나도나물/개미자리/개별꽃/병꽃풀/긴병꽃풀/꿀풀/붉은꿀풀/조개나물/골무꽃/광릉골무꽃/광대나물/광대수염/냉이/말냉이
2. 다닥냉이/황새냉이/구슬갓냉이/좁쌀냉이/꽃다지/족도리풀/참꽃마리/꽃마리/봄맞이꽃/앵초/개불알풀/주름잎/백선/자운영/반하/천남성/창포/대극/괭이눈/쇠뜨기/애기중의무릇/뻐꾹나리 3. 털중나리/운판나물/수레둥굴레/각시둥굴레/둥굴레/애기나리/은방울꽃/산자고/깽깽이풀/새우난초/남산제비꽃/미국제비꽃/고깔제비꽃/흰제비꽃/콩제비꽃/제비꽃/호제비꽃/서울제비꽃/봄구슬봉이/초롱꽃/애기똥풀/댓잎현호색 4. 빗살현호색/현호색/들현호색/자주괴불주머니/금낭화/양지꽃/뱀딸기/붓꽃/노랑붓꽃/노랑꽃창포/솔붓꽃/타래붓꽃/각시붓꽃/돌나물/기린초/괭이밥/솜나물/머위/민들레/흰민들레/서양민들레/씀바귀 5. 흰씀바귀/선씀바귀/좀씀바귀/고들빼기/개쑥갓/떡쑥/솜방망이/지칭개나물/조뱅이/지느러미엉겅퀴/뻐꾹채/개보리뱅이/쑥갓/갈퀴덩굴/아이스폴리스 수선화/덧치매스터 수선화/지면패랭이/공작선인장/자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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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똥」「젖풀」「산황연」이라 불리기도 하는 양귀비과의 2년생초본이며 유독성식물. 전국 각지의 산야지, 집 주변의 구릉지나 밭둑 등 길가 언덕에 흔히 자생한다.
줄기를 자르면 노란색의 유액이 나오기 때문에 「애기똥풀」이라 하고 줄기가 가늘고 억세게 생긴 데서 「까치다리」라 불리기도 하며 집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풀이다. 높이는 30~80cm이고 뿌리가 땅속 깊이 들어가며 등황색이 돈다. 잎과 더불어 원줄기는 분백색이 돌며 다세포로 된 곱슬털이 있으나 나중에 거의 없어진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1~2회 깃꼬로 가라지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와 결각이 있다. 5~8월에 황색 꽃이 피고 7월부터 열매가 익는다. 한방에서 전초를 「백굴채」라 하고 위궤양ㆍ진통ㆍ진정 등의 약재로 쓰인다. --- p.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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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똥」「젖풀」「산황연」이라 불리기도 하는 양귀비과의 2년생초본이며 유독성식물. 전국 각지의 산야지, 집 주변의 구릉지나 밭둑 등 길가 언덕에 흔히 자생한다.
줄기를 자르면 노란색의 유액이 나오기 때문에 「애기똥풀」이라 하고 줄기가 가늘고 억세게 생긴 데서 「까치다리」라 불리기도 하며 집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풀이다. 높이는 30~80cm이고 뿌리가 땅속 깊이 들어가며 등황색이 돈다. 잎과 더불어 원줄기는 분백색이 돌며 다세포로 된 곱슬털이 있으나 나중에 거의 없어진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1~2회 깃꼬로 가라지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와 결각이 있다. 5~8월에 황색 꽃이 피고 7월부터 열매가 익는다. 한방에서 전초를 「백굴채」라 하고 위궤양ㆍ진통ㆍ진정 등의 약재로 쓰인다. --- p.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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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생화 시리즈
우리 산야의 들꽃을 정리한 『한국 야생화』 12권 우리 땅 곳곳에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 있는 한국의 야생화 1300여 종의 꽃들을 12권의 책 속에 담아보았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처럼 다채로운 꽃의 생생한 모습과 이름, 생태와 용도를 통하여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계절과 분포지에 따라 주제별로 정리한 한국의 꽃 이 시리즈는 포켓 사이즈의 작은 식물도감이지만 우리 꽃을 계절과 분포지에 따라 분류하여, 여행 가는 계절과 지역에 따라 들고 다니기 쉽도록 테마별로 정리하였다. 들꽃의 이름을 확인하기 쉽게 꽃의 특성을 살려 시원하게 편집되어 있어, 환경개발과 오염으로 인해 숱한 세월을 모진 비바람과 추위를 견디며 꿋꿋하게 이 땅을 지켜온 우리의 특산식물과 꽃들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키고 사랑을 일깨우는 한국 꽃의 결정판으로 자리매김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