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여자 제갈량 1
김달 글,그림
베스트
웹툰 top100 10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장 삼국지연의 007
제1장 인형놀이 023
제2장 서주 대학살 039
제3장 곽가 063
제4장 하비성 공략 081
제5장 죽이느냐, 살리느냐 101
제6장 직장 동료 129
제7장 바둑을 두다 147
제8장 사과나무 위의 공명 167
제9장 화염 191
제10장 마녀의 집 215
제11장 유황숙 241
제12장 조조 패밀리 267
특집부록 25세기 여자 제갈량 286

저자 소개

글,그림 : 김달
쓸데없는 고민이 많은 만화가이다. 그 쓸데없는 고민들로 만화를 그리고 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허니앤파이에서 단편선 〈달이 속삭이는 이야기〉를 연재했고, 2015년 현재 레진코믹스에서 〈여자 제갈량〉을 연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505g | 148*210*30mm
ISBN13
9791195393411

책 속으로

건방지고 애교도 없는 게 키만 멀대 같이 커서 시집은 절대 못 갈 거다. 그나마 머리라도 영특하니까 공부라도 시켜서 입신양명이나 하게 해야지. 역사에 이름이나 좀 남기게 말이다. --- p.021

문약. 남장이 아직도 들키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건가. --- p.058

순문약! 왕을 만들 재능이라니! 사내로 태어났다면 그 자신이 황제가 되었을 것을! --- p.118

제가 남자였다면 목을 베셨겠지요. 천하에 조맹덕이 두 명인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을 테니. --- p.156

형주의 한 산골에 수경선생이라는 여자 도인이 사는데 어리고 영특한 여자아이들을 골라 제자로 삼는다고 한다. --- p.187

파괴와 살육이야말로 인간의 본성이야. 연대하여 번영하기 때문에 사람은 짐승과 구별된다. --- p.211

저렇게 귀여운 분이 여인일 리 없잖아!

--- p.283

출판사 리뷰

〈삼국지연의〉(이하 ‘연의’)는 중국 4대 기서로 꼽힐 만큼 소설로서의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인데, 그 점에서 정사와 다른 점이 꽤 보일 수 있다. 일례로 연의에서 제갈량이 처음으로 등장한 박망파 전투는 202년에 일어났는데, 정사 상 제갈량이 유비에게 출사한 해는 206년이라고 한다.
〈여자 제갈량〉의 작가 김달은 〈삼국지연의〉의 관전 포인트로 ‘세 치 혀로 수십 수백만의 장정을 죽이고 살리고 태워버리는 책사들의 활약’을 꼽았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책사들이 남성이 아닌 여성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가정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수경선생 사마휘와 중달 사마의는 과연 같은 ‘사마 씨’에 불과했을까? 조조의 책사인 순욱과 곽가가 실은 언니 동생 사이였다면? 적토마가 실은 암컷이라 관우에게 연정을 품었다면? 난세를 쥐고 흔들었던 게 여인이었으면 하는 상상은 이제까지의 삼국지 관련 콘텐츠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쾌감을 선사한다. 아울러 연의에서 설명되지 않던 여러 포인트의 의문이 풀리는 새로운 경험의 재미도 쏠쏠하다.

리뷰/한줄평1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