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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쉽다! 2
똑 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
김정훈 김민준 그림
비룡소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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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같은 동물, 다른 동물, 어떻게 구분해?
-생물 종 이해하기
햄스터가 아니라 쥐라고?!
비슷하게 생겼는데 다른 동물들
다르게 생겼는데 같은 동물들
같은 동물인데 왜 생김새가 다를까?
생물을 나누는 기본 단위, 종
사람이 아는 종, 모르고 있는 종
왜 종을 구분하는 걸까?
품종과 아종, 뭐가 다를까?


2.네 방식대로 동물을 분류해 봐!
-생물 분류의 기준
어떤 기준에 따라 책을 정리할까?
동물을 분류할 기준을 적어 봐!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분류
먹이에 따른 동물의 분류
크기에 따른 동물의 분류
분류 기준에 따라 동물을 찾아봐!
분류 기준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생물을 분류했을까?


3.종속과목강문계, 생물을 분류해 봐!
-린네와 생물 분류법
분류학의 아버지, 칼 폰 린네
모두가 부를 수 있는 이름이 필요해
종속과목강문계란 무엇일까?
호랑이의 종속과목강문계!
사람은 거꾸로! 계문강목과속종!
생물 분류법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4.끝이 없는 생물 분류-변화하는 분류학
소고는 악기일까? 문구일까?
분류하기 참 애매한 오리너구리
무지개 색을 하나하나 분류할 수 있을까?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 돼지라고?
미생물도 분류할 수 있게 되었어!
유전자와 DNA란 무엇일까?


5.생물을 분류하는 진짜 이유-생물 다양성의 중요성
인간에 의해 멸종된 동물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
멸종 위기 동물의 수를 늘려라!
백두산호랑이를 되살린다고?
이미 멸종한 공룡을 되살릴 수 있을까?
생물 다양성이란 무엇일까?
우리 자신을 위해 생물 다양성을 지켜야 해!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동물들

저자 소개

글 : 김정훈
카이스트(KAIST)에서 생물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그림에 대한 꿈을 떨치지 못해 한동안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과학 키트를 만들고 유통하는 '시앙스몰'을 운영했으며, 과학 교육 잡지 《시앙스가이드》의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는 소프트웨어 융합 교육 서비스를 만든다. 지은 책으로 『맛있고 간편한 과학 도시락』, 『우주선 안에서는 방귀 조심(공저)!』이 있다.
그림 : 김민준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했다. 2000년 출판미술대전 은상을 수상했고, 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방학 탐구 생활』,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쫄쫄이 내 강아지』, 『강철맨과 투명 망토』, 『돌봄의 제왕』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비 내리는 날』이 있다. www.noonon.com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85g | 165*230*20mm
ISBN13
9788949189222

출판사 리뷰

우리 주변의 동식물을 이해하는 첫걸음, 생물 분류
「과학은 쉽다!」 2권 『똑 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는 생물 분류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다. 생물 분류의 기본 단위인 종(種)에 대한 정의부터 동식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관찰해 분류하는 방법, ‘분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린네의 생물 분류법의 발달 과정까지, 생물 분류와 관련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꼼꼼하게 다루었다. 특히 아이들이 골치 아파 하는 생물 분류의 일곱 단계 ‘종-속-과-목-강-문-계’는 호랑이와 사람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 효과적으로 설명했다.
아이들에게 생물 분류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를 알려 주는 데에도 공을 들였다. 생물 분류는 우리 주변의 생물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지구는 사람만 사는 별이 아니다. 따라서 지구에 얼마나 많은 생물이 있는지, 그 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한편으로 생물을 분류하고 더 잘 알고자 애쓰는 것은 사람이 지구에서 계속해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은 현재까지 밝혀진 것만 170만 종이 넘는다. 이 중 한 동물이나 식물이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생태계 전체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사람을 포함해 지구의 모든 생물들은 알게 모르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5장에 걸쳐 이와 같은 내용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특히 마지막 5장에서는 인간에 의해 멸종된 동물들의 사례를 통해 생물 분류의 진짜 목적이 지구의 생물 다양성을 지키는 데 있음을 분명히 한다. 또한 생물 분류에 대한 이해가 지구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생물 중 하나로서 사람이 지켜야 할 책임과도 관련이 있음을 이야기한다. 사람들이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다른 생물 종들을 없애고 생물의 삶의 터전을 빼앗는 일을 계속한다면, 지구의 생태계는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빠질 것이고, 그 결과는 부메랑처럼 사람에게 되돌아오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정확한 개념 정의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물 분류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우리가 지구의 여러 생물 종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는 출발점임을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교과 연계 정보
3-1 과학 3.동물의 한살이
3-2 과학 1.동물의 생활
6-1 과학 2.생물과 환경
6-2 과학 1.생물과 우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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