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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오늘의책
땅콩 버터와 젤리 경영
크리스, 레이나 코미자예프스키 공저 / 박수현 역
중앙m&b 200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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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리더와 초콜릿 아이스크림
연습. 연습. 또 연습뿐이다
조종사처럼 행동하라
자립시킬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리더는 '쿠션'이다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만든 이유를 깨달아라

2. 한 걸음 멈추고 전체를 봐야할 때
차이점을 격려해 서로의 목표를 공유하라
의심이 생기면 그 자리에 앉아라
'나만의 공간'을 마련하라
실천 가능한 가치관을 세워라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여기는 열정을 격려하라

3. 관계를 조율하는 조화로운 삶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자부심과 열정
묻고 묻고 또 물어라
잘못을 저질렀을 때
예술은 리더를 현명하게 만든다

4. '용기' 있는 보스가 되는 법
목표를 어떻게 설정하고 관리하고 달성할 것인가 .
누가 혓바닥을 숨길 수 있나
노는 것도 전략이다
기회 앞에서 망설이지 말라

저자 소개

역자 : 박수현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다.
저자 : 크리스 코미자예프스키
크리스는 국제적인 유명한 경영 컨설팅 회사인 부르손 마스텔러사의 최고경영자이다. 앤더슨 컨설팅, 시티그룹, 선 마이크로 시스템스 같은 고객들을 상대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6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755797

책 속으로

이 책은, 그렇게 콘크리트와 유리로 된 건물의 사무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삼나무로 지은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눈에 띄게 비슷하다는 깨달음에서부터 비롯됐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일과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리더십은 미국인의 식탁에 짝궁처럼 나란히 오르는 땅콩 버터와 젤리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하나하나 확인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 p.13

어찌 생각해면 아이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치는 일은 아주 간단해보인다. 연습할 시간을 주고,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면 혼자서 거리에 나가서 달리도록 허락만 해주면 그뿐이다. 하지만 부모라면 그 심정을 알 터이다. 그 '간단한 일'이 위장이 꼬이는 듯한 고뇌와 의심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을 말이다. 순전히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이 다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서 비롯된 마음이다. 그래서 이론상으로는 너무나 간단한 일이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은 문제인 것이다.

언제나 가장 중대한 결정은 언제 혼자 가도록 허락해주느냐이다. 비즈니스에서도 그것은 매우 어려운 결정이다. 사업상 중요한 자리에 직원을 혼자 보내거나, 중요한 전화를 받게 할 때, 결정적인 사업 설명회장에서 발표를 시킬 때 리더는 고민하게 된다.

--- p.53-54

리뷰 총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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