ㅓㅈ자 : 눈살짝감고
기독교 동아리 SFC에서만나 교회와 사회를 생각하면서 어린이들과 함께 하나님나라를 꿈꾸고 싶어하는 청년들의 모임으로 말씀이 비치는 창가에 앉아 눈을 살짝 감습니다. 자유롭고 차별없는 세상에서 평화를 꿈꿉니다. 하나님 나라가 보입니다.
그림 : 정지선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며 순수미술 작품으로 전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평생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이방인의 눈으로 사는 꿈을 꿉니다.